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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짧은 단편! 전참시 보다가 갑자기 만들어 봤어요 😊
프로젝트가 시작한 지 며칠이 지났다. (세훈에게)다행이라면, 아직까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야근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사실 처음 맡아서 진행하는 프로젝트였지만 다른 팀들이 하는 것들을 어깨 너머로 틈틈이 보고 배운 덕에 어렵지 않게 일을 해결해 갈 수 있었다. 민석도 선임들의 어깨 너머로 일하는 모습을 배우고 있었다. 여태까지 이렇게 학구적으로 열성적...
※알림※ -키워드: BL,서양판타지, 다정공, 먼치킨, 미인수, 귀족수, M수, 소드마스터공, 소드마스터수 -2014년에 시작한 글입니다. 비윤리적,성차별적인 내용이 있어서 이후 수정하려고 하니 상당한 분량을 뜯어내야 해서 약간의 수정만 거치고 올립니다. 감안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차후 내용이 수정 될 수 있습니다.-자보드립, 합의없는 성관계, 창녀...
이 그림은 트레이스인데 원 출처분을 안 적어놨어요...ㅠㅠㅠ 여튼 트레이스입니다.
순간 떠오른 장면과 감정으로 짧은 글을 써봤다가, 뒷부분 보고 싶다는 의견도 있고 저도 끌리는 이야기였던 터라 이런저런 설정들을 만들어서 조금 더 진행해봤습니다. (후편은 성인 공개) 만든 설정을 글 속에 모두 녹일 수 있으면 좋았겠지만, 글의 길이와 분위기를 감안했을 때 구구절절 다 풀어 놓을 수가 없어서 생략한 설정들을 두서없이 꺼내봅니다. 진짜 두서없...
짠내가 났다. 바다 같은 게 아니라, 쪼그만 단캇방의 거미줄 실에 얽힌 흙먼지와 뒤섞여 그렇고 그런 아이러니한, 단캇방은 아니고 그보다 조금 더 구차하긴 했다. 수임이는 발바닥으로 현관을 뻥 차고 나가버렸다. 철문으로 그런 짓이 가당키나 했는지, 나는 난생 처음 알았다. 왜, 귀에서 연기를 뿜는 건 만화에만 있는 얘긴 줄 알았던 것처럼, 물론 실제 연기를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blue hydrangea- 결혼식을 준비하는 이중구 아무것도- 아무것도 변하는 거 없어요. 다 그대로야.
등대소년 * #아고물, #현대물, #첫사랑, #금단의관계 * #중년공, #미남공, #다정공, #첫사랑, * #소년공, #미인수, #순정수, #짝사랑수 * #달달물, #잔잔물, #힐링물, #3인칭시점 조난당한 어부 아저씨 x 착한 등대지기 소년 비정기연재 황려치 트위터 @ryeochi39950615 메일 <span>ryeochi39950615@gm...
큰일이다. 곧 그가 수배 사냥에서 돌아올 시간이야. 아르칸 쿤토 라고 써 있는 명찰을 가슴에서 빼내어 현관 앞 바구니에 던져 넣자 보기 좋게 한 번에 쇽 들어간다. 크, 완벽한 스냅이었어. 스스로 제 행동에 감탄하다가 다시 떠오른 생각에 다급히 집안에서 가장 눈에 덜 띌만한 구석을 찾았다. 민첩하게 뛰어오른 몸은 벽장과 천장 사이로 기어 들어가 겨울잠 자는...
히나른과 하이큐 내용을 배제한 일반BL 소설로 각색된 소설을 보고싶으시다면 아래의 링크를 이용해주세요:D (등장인물의 이름이 바뀌었을뿐 내용은 흡사합니다.) https://posty.pe/gwdysp 오전 8시20분 히나타는 XX역의 3번 플랫폼의 가장 끄트머리에 서서 ○○선이 들어오는 것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는 아직 열차가 들어오지도 않았는데도 진땀을 ...
샹들리에가 빛을 밝히고, 샴페인 타워가 금빛으로 반짝였다. 모두들 형형 색색의 옷을 입고 저마다 담소를 즐기고 있는데, 홀로 아무말 없이 서있는 남자가 눈에 띄었다. 색을 다 뺐긴 듯 새까만 양복을 입고, 시원하게 머리를 올려 고정하고, 서늘한 눈매를 가진 사람. 남자는 입구쪽 벽에 서있었는데, 귀족 영애들이 무리지어 지나가다 그의 근처에 멈춰섰다. 그들은...
우영이 한 달 내내 지켜본 시훈은 '무심한 듯 다정한 사람' 그 자체였다. 시훈은 우영이 새 교과서를 받을 때까지 내내 책상 가운데 자신의 교과서를 먼저 펴 놓았고, 이동수업이 있는 시간에 늘 자신의 옆에 우영의 자리를 맡아 놓았다. - 자리 맡아줘서 고마워, 시훈아. 오늘도 우영의 말에 시훈은 말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 대신, 우영을 흘긋- 보더니 고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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