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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모드 권장드립니다! 철벽선생 TALK 3 쌔앰~ 지금 어디예요? 카페인데 왜?? 무슨 일 있어? 밖에 비와요! 우산 챙기셨나 해서용 우산 아침에 챙겼지 ㅋㅋㅋ 쌤 걱정해주는 건 다미밖에 없네 고마워 ~~ ㅎㅎㅎㅎ그춍 어 잠만 우산 왜 없지? 엥?! 챙기셨다면서요?? 아 성찬이 집에 두고왔나봐 ㅋㅋ.. 어떡해요 비 많이 오는데 주변 마트나 편의점에서 ...
*잔인한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증에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가끔, 아주 나쁜 꿈을 꾸곤 한다. 이 시간이 끝나면 내가 네 곁에 누워있음을 확인하게 될 걸,네 품 안에서 눈을 뜨게 될 걸 알면서도 자꾸만 두려움이 앞선다. 지인은 그날도 급히 범인을 쫓았다. 어쩌면 평소보다 더 독기를 품은 채 쫓았는지도 모른다. 마침내 범인을 구석으로 몰아세운 채...
오늘은 밑에 다른 소설 및 여러가지 공지사항이 있습니다.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일째 “요즘 들어 폐하의 기분이 좋지 않다고 하네” “어떡하지 이제 곧 간택할 때가 다가오는데 어필을 못 하네” “뭐 어쩔 수 없지 그래도 귀비가 될 수 있는 기회니까 조금 더 힘내야지” 옆방의 귀비 후보생들이 자기들끼리 속삭이는 말을 아츠시는 멍하니 타인의 이야기처럼 듣...
*포타 기준 4,637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가지 말아요." 귀엽다 귀엽다 했더니, 아니 하진 않았다만. 여하튼 그런 낌새를 귀신같이 알아차린 청려가 아예 노선을 바꾸기로 한 모양인지 갑자기 애잔하게 굴기 시작했다. 지금 내 몸뚱이가 너덜너덜한 게 반 이상은 네 탓이라 전혀 불쌍하지 않은데 말이다. 문제는, 이게 좀 먹히긴 한...
센티넬 후회물 소설 속에 들어옴 05 이해찬이 잠들었다. 밤새 내 옆에 딱 붙어서 아무것도 못 하게 만들더니 동이 틀 때 쯤 말도 없이 혼자 잠든 것이다. 괘씸한 이해찬의 행동에 머리를 한대 쥐어박으려다가 멀티라는 이유로 홀로 온갖 잡다한 현장 임무를 했을 생각을 하니 마음이 약해졌다. 조심스레 주먹을 내리고 이불을 덮어주었다. 이해찬은 밤새 자신의 이야기...
서준은 다시 원래의 일상으로 돌아가는 것을 불안해했다. 지우와 보낸 짧은 날들이 마치 한여름 밤의 꿈처럼 추억으로만 남게 될까 봐. 그냥 여기서 같이 지내면 안돼? 얼마 안 되는 옷가지들을 잘 접어 넣는 넓은 등에 매달리며 짐승의 새끼처럼 얼굴을 비볐다. 뺨이 닿은 등줄기로 지우가 작게 웃는 울림이 느껴졌다. 많은 일들이 있었다. 아빠는 소기의 목적을 이룬...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딱히 불편하지도 좋지도 않았다. 조용하다 못해 고요한 내 삶의 연속은 소름끼치게도 반복 되고 있었다. 언제 부터 인지 똑같은 말, 행동, 분위기에 나만 살고 있는 기분 이었다. 왜 못 알아 차리는 건지, 사람들은 항상 같은 길을 향한다. 멈출 생각이 없나. 알고 보니 여기 였다는 진부한 말은 뒤로하고, 본론 부터 들어가보면 난 소설에 들어갔다는 말이다. 도...
한 때 사랑을 말했던 우리가싫음 미움을 넘은 혐오를 하게 된 지금아무리 사람 마음이 한 순간에 좌우 된다지만우리는 그 좌우의 정도가 극단적으로 이뤄졌다그것도 비슷한 시기에 같은 이유로사랑을 말하던 우리의 눈은 혐오를 담기 시작했고그 혐오는 어쩌면 또 다른 사랑의 형태일 거라는 희망을 가졌다혐오의 눈빛이 한 번씩 사랑의 눈빛으로 바뀔 찰나가 있었으니까하지만 ...
여주는 유태오의 목이라도 조르고 싶은 걸 가까스로 참았다. 감히 제 발밑을 핥는 시늉까지 하던 놈이 이런 식으로 거하게 뒤통수를 칠 줄은 몰랐으니까. 입안의 볼살을 잘근잘근 씹으며 속에서 치솟아 오르는 화를 꾸역꾸역 속으로 삼키고 붉은 입술을 끌어 올렸다. 입안에서 피 맛이 감돌았지만 그런 건 아무래도 상관없었다. "이사님, 필요하신 거 있으세요?" "저 ...
"어우.. 칙칙하다 칙칙해. 대체 이게 뭐냐?" 아멜리아가 다녀간 지 얼마나 지났는지 가늠도 되지 않을 즈음, 여전히 비탄에 잠겨있는 사나와 크로니를 향해 벨즈가 한마디 던졌다. 분명 언젠가는 이렇게 될 것을 알기는 했지만 자신의 친구들이 혼자가 된 이후로 피폐해져 가는 것을 곁에서 지켜보는 것은 생각보다 훨씬 힘들었다. 그나마 벨즈는 곁에 희망을 불러오는...
"필요하신 모든 금전적인 지원 말씀만 해주시면 해드릴게요. 부족함 없이요." 직원으로 받아줄때까지 계속 찾아올 기세 어쩐지 쥰내 날티나게 생겼더라 부잣집 도련님st 사실 전여친아니고 의뢰인이지만 (전남친 결혼식에 새끈빠끈한 남친으로 와달라는 의뢰를 부탁) 그냥 정재현한테 빠져버렸다지 안돼. 돌아가. 절대 못돌려줘. 지가 만든 덫에 지가 걸렸구만ㅋ ? ( 나...
뱀은 평균 심장 박동이 워낙 느려서 장기의 움직임까지 다 보일 정도이기 때문에 예부터 수인 생리학 발전의 일등 공신이었다. 실제 이 쪽에서는 특히 뱀의 해부가 많기도 했다. 그래서 좀 더 원시적이었던 고대에는 없던 죄명도 덮어 씌워 살해한 다음 해부용 시체로 뱀들을 쓴 일도 왕왕 있었다지만 역시 비윤리적이라 굉장한 지탄을 받았다. 종 생리학의 제일 첫 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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