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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언제나 이미지는 https://unsplash.com/ * 전지적독자시점 / 중혁독자 현대AU 프로게이머 계의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 급인 사람이 있다. 그 이름은 ‘유중혁’. 그를 따라다니는 수식은 여러 가지가 있었는데. 대표적으로 몇 가지는 뽑아보자면 ‘패배를 모르는 사나이’, ‘절대불패의 신화’, ‘살아있는 전설’, ‘전장의 지배자’, ‘유희의 지배...
"위하여-!" "위하여-!!" "여기 삼겹살 2인분 추가요-!" "저기요! 여기 소주 2병하고 맥주 1병이요!" "네!" "아, 네! 소주2병하고 맥주 1병이요! 갖다 드리겠습니다!" 왁자지껄, 군데군데서 웅성대는 소음들이 작게 퍼지고 있는 이 곳은 어느 유명한 쉐프의 체인점 고깃집 가게이다. 이 곳에서 나는 알바로 일하고 있는 중이었고, 매일 몸이 백개여...
헤어지고 돌아가는 길은 벌써 아쉽고 그립다. 남준은 옆에 앉아서 한마디도 하지 않고 가방을 끌어안고 있는 석진을 곁눈질 했다. 화난 건가, 아니면 서운한 건가. 남준은 굳이 석진에게 묻지는 않았다. 물어봐야 저와 같은 감정이라서 괜히 또 석진을 보내기 힘들어 질까봐 아무말도 하지 않은 것이다. 이제는 익숙해진 석진이 사는 아파트 단지에 도착했다. 남준은 차...
00. 서현태성! 선임신 후결혼+연애? 어? 01. 벌써 며칠째인지 태성은 떨어지지 않는 몸살에 새 집 밖을 한 번도 못 나가봤어. 처음엔 추운 날 이사를 해서 그랬나. 들지도 않는 무거운 물건들 제가 옮기겠다고 나서서 그랬나 싶어서 넘겼는데 도통 나을 생각이 없어. 몸이 무겁고, 잠은 쏟아지고 조금 괜찮았다가 또 몸이 슬슬 아파. 부재중에 다 읽지도 못한...
우여곡절의 끝에 다시 쉼표가 도래했다. 아직 감정의 앙금을 가진 관계도 있었지만 동료라는 직함을 버린 건 아니었다. 아직은 등을 맞대고 싸울 수 있는 최소한의 신뢰를 안고 지친 몸을 끌며 잠시 공단으로 돌아온 일행은 건재한 보금자리에 안도했다. 이수경의 선두지휘는 빛을 발하였고 귀환자들의 날랜 실력은 큰 도움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받았다. 해결해야 할 일은 ...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김독자는 알게 된 사실을 정리했다. 첫째, 자신은 유중혁을 사랑한다. 좀 놀랍긴 했지만 오랜 시간동안 그가 제 인생의 버팀목이었던 것을 생각하면 아주 말이 안 되는 일은 아니었다. 둘째, 자신은 그를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 사랑하고 있으니 당연한 일일까 싶지만, 그를 사랑하기 전에도―그러니까, 이렇게 성애적으로 사랑하기 전부터 가지고 있던 욕망이라 전혀 새...
쓰던게 너무 맘에 안들어서 싹다 갈아 엎고 있는중, 그래도 맘에 안든다 ^^ " 츠나, 이건 아니잖아, 하기 싫었어도 그랬었지, 그래도 재미있게 지냈었잖아!!!!!! " " 당장 여기에서 나가주세요. 10대 " " 봉고레, 이제는 믿을 만한 게 못 되는군요, 가죠, 크롬 " " 보스.., " " 츠나 젤 싫어!!!!! " " 극한으로 널 죽이기 직전이다!!...
*본 설정은 뇌피셜이 많이 가미된 동인 설정임을 명시합니다. 백작가 직계 자손 애덜버트 다이스퀴스 백작(Lord Adelbert D'Ysquith)(첫째/에스퀴스 시니어와 동갑) 이소벨 다이스퀴스(Isobel D'Ysquith)(둘째/히아신스와 동갑/퇴출) 몬태규 "몬티" 다이스퀴스 나바로(Montague "Monty" D'Ysquith Navarro) (...
김독자가 그를 이끌고 간 곳은 강남에 위치한 어느 라운지 바였다. 호텔 지하에 자리하여 지붕은 넓은 아치형이었고, 조명은 석양을 끌어다 담아놓은 듯 붉었다. 복층 구조로 된 공간에 동그마니 놓여있는 벚나무에 유독 시선이 꽂혔다. 장식용일 게 뻔한 창문은 칵테일바를 등진 형태였는데, 가짜라는 걸 알면서도 창에서 새어오는 노을을 진짜라고 믿을 뻔했다. 2층엔 ...
유난히 더웠던 여름을 어떻게 견뎠는지도 모르게 제법 쌀쌀해진 바람이 내 곁을 스쳐 지나간다. 어제까지만 해도 조금은 따뜻하다고 느꼈는데 하루 사이에 날씨는 코끝이 차가워지고, 숨을 내쉬면 뽀얀 입김을 내뿜는다. 그리고 조금만 걸어도 어느새 귀가 빨개지고 시려온다. 그래도 이 모든 것을 느낄 수 있는 겨울이 가장 좋다. 근처 공원에 산책을 나와 걷다 보니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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