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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66. 켄마 ts 켄마ts로 쿠로오랑 소꿉친구 관계인데 켄마녀 경각심 없어서 쿠로오만 맨날 기겁하는 일 수두룩 할 것 같아. 집에 놀러 갔는데 오버핏 반팔티만 입고 있는 하의실종 패션이길래 쿠로오 화들짝 놀라서 '켄마! 빨리 바지입어!' 했더니 반팔티 슬쩍 올리면서 돌핀팬츠 보여주고 '입었는데?' 하는 켄마. 뭐 이런 식으로 쿠로오만 괜히 열 삭히고. 치마...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Main #캐해표 #냠냠_기분좋게_먹을수_있는_양 밥 : 1공기 빵 : 가벼운거 하나 정도 라면 : 1개 피자 : 별로 안 좋아해서 하나만 치킨 : 날개만 빙수 : 작은 거 하나 떡볶이 : 한두개 정도 케이크 : 1조각 토스트 : 1개 음료수 : 2병 햄버거세트 : 별로 안 좋아함 감튀만 #자캐는_얼마나_동반자로_좋은_사람인가 소음발생: 의외로 집에서는 없...
*채뭉채/채뭉/민챙 어떤 것으로 보셔도 상관 없습니다. ep 6. 굿 타이밍 🎧BGM. Carpenters - Close to you 어둠은 사람을 솔직하게 한다. 물론 상대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칠흑 같은 어둠도 아니었고 눈앞에 있는 사람의 얼굴이 구별될 수 있을 만큼 보이는 정도였으나 그래도 느낌은 사뭇 달랐다. 형원의 큰 손아귀에 잡힌 어깨가 꼭 돌덩...
막연히, 누군가 죽을지도 모른다고 생각은 했다. 그에게 있어 여름은 상실의 계절이었다. 그는 수많은 임무의 생존자였다. 임무의 이름은 외우지 않는다. 작년 봄에 30여개, 여름에 60여개, 가을에 30여개, 겨울에 30여개를 받았던 것은 기억한다. 보조 임무를 다 합하면 150여개였다. 개인 임무만 따지자면 두 자리 수로 줄어들지도 모른다. 아무튼, 지금은...
"나는 오빠가 좋았어. 그 두꺼운 팔로 날 안아줄 때가 좋았고, 무표정한 얼굴로 차에 타라고 할 때 내가 배려 받고 있다고 느껴서 편안했어. 침대에서는 내가 체력이 약해서 오래는 못 하지만, 그래도 오빠랑 하는 게 아주 싫지는 않았어. 서로 잘 안 맞아도 기구도 있고..." 내 모든 걸 걸고 고백하는데, 이 인간을 내 의지로 안아줄 때는 없었다. 차를 갖고...
[늦은 밤이면 벽에 등을 기대고 원고를 교정한다. 이런 때일수록 검열의 무게가 제법 무겁게 느껴진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나의 단어를 검열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삭제하라는 붉은 돼지꼬리를 내 손으로 긋고 있지는 않을까. 그때, 누군가 문을 두드렸다.] 편지의 전달자 '나'12.5%먼 곳의 아가씨12.5%밉살맞게 참견하는 친구25%편지를 가로챈 병원의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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