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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온 때 발간했던 회지 유료발행본입니다. ↓샘플 이미지
쥬왼 합작 참여글 백업입니다 현생을 고려하지 않고 할 수 있을 거란 근자감으로 신청해 제출 몇시간 전에 급하게 쓰느라 구성한 내용과 서사도 많이 빠지고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는 글이 되어버려 죄송하고 참여에 의의를 둔... 글인데 읽어주신 분이 계시다면 그저 감사할 따름이네여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Dear love, Charlotte Linus 다시 난, 여기 백예린 니베이아는 어릴 적부터 대부분의 시간을 홀로 보냈다.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과 이를 숨기는 것에 능했고 냉철하고 정확하게 교육받은 니베이아. 명망 깊은 순혈 가문에서 태어나. 딸보단 후계자의 역할이 더 컸던 그녀였다. 제 마음을 표현함에 서툴렀으며 언제나, 언제나 사랑을 갈구해온 그녀는,...
얼굴이 따갑다. 눈을 감고 있어도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은 선명히 느낄 수 있었다. 눈썹 근처를 느릿하게 훑던 시선은 코끝을 거쳐 입술에 한참을 머물렀다. 어쩐지 아래가 움츠러들고, 아랫배가 뭉근해졌다. 어느새 잠은 완전히 달아나 있었다. 숨죽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한 듯 낮은 웃음소리가 들렸다. 발끈해 눈을 뜨자 어둠 속에서 자신을 내려다보는 눈동자와 마주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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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여우 늑대
그러니까, 어떻게 서두를 열어야 할지 모르겠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나는 죽었다. 그리고 어찌된 영문인지 모르겠지만 귀신, 혹은 유령, 아무튼 그런 애매한 존재가 된 채 런던을 떠돌고 있다. 더 정확히는 셜록과 함께 다니고 있다. 사실은 일방적으로 따라다닌다는 표현이 맞을 것 같다. 왜냐하면 셜록은 나를 보지 못하니까. 아니, 이 도시의 그 누구도 나를 보지...
“…네가 봐도 웃기지? 나 잠을 거의 못 자.” “…….” “네가 침대 준다고 할 때 그냥 받을 걸 그랬나 봐.” “…그렇게 하지 그랬어.” 해원이 맥이 다 빠진 얼굴로 웃었다. “나 목 아파. 앉아.” 침대맡에 서 있는 시헌을 계속 올려다보던 해원이 시헌에게 여전히 잡혀있는 손을 놓고는 제 옆자리를 툭툭 두들겼다. 시헌은 망설임 없이 침대에 걸...
”어 지민아, 빨리 와“ 정국을 데려다주고 다시 회사로 들어왔다. 뻔하게 남준 형 방에서 마실 걸 알기에 바로 들어가니 태형만 손을 흔들어 반길 뿐 호석이 형과 윤기형은 서로 말도 안 하고 붙어 앉아 있었고 남준 형은 그냥 술을 마시고 있었다. 뭔가 어색한 가운데 혼자 신난 태형의 옆으로 가 앉았다. ”무슨 이야기들 하고 있었어?“ 지민이 말에 윤기가 잔을...
사랑을 인지할 때 색이 보이는 컬러버스. 색맹 아이라 시점. 캐붕 날조 심함. 써놓고 보니까 망글인데 눈이 내린 다음의 색깔이 어우러져 내는 아름다움도, 져가는 황혼의 빛도, 봄의 싱그럽고 풋풋한 색깔도, 여름 바다에 밀려오는 파도의 에메랄드빛 색깔도, 가을 단풍의 아름다움도 색이 보이지 않아 느낄 수 없었다. 아름답다고 느낄 수 없었기에, 남들이 말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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