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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빛날 찬에 외자입니다. 우리 섬은 화창한 날이 드물었으나 그날은 햇볕이 유독 따가웠다. 명확한 학년 구분 없이 초등, 중등, 고등부로만 애매하게 나뉜 우리 시설에서 나는 중등부 반장이었고, 난생처음으로 전학생을 맞이했던 날. 낯선 얼굴에 경계하던 아이들을 뒤로하고 마른침을 삼키며 손을 내밀었다. 난 부승관이라고 해. 여기 반장이구, 잘 지내보자. 찬은 내민...
“자 그럼, 가볼까.” “어이, 쾌도. 빨리 돌아오지 않으면 보물은 모두 내가 가져가겠다.” “그렇게 된다면 다시 손에 넣어보겠어. 세간을 떠들썩하게 한 쾌도를 우습게보지 말라고.” “흥, 소문이라면 해적인 내 쪽이 더 시끄러울 테지만, 얼른 가 봐. 그쪽 보물, 그러다가 놓쳐도 모른다.” 허리케인은 점점 더 거칠어져 마벨러스를 중심으로 모여있는 ...
"미니! 학교 같이가" 오늘도 형준의 카톡으로 잠에서 깼다 "아라떠~10분만!" "아 시러 들어갈게!" 송형준은 참 멋대로다. "미니이이이이이이!!!" "송형준 조용히해~" "웅.." 참 귀엽게 말한다.. 나는 이제 우리 사이에 숨길건 딱히 없다고 생각했고 교복을 입기 위해 옷을 벗었다. "야아!!!가려!!" "뭘 숨기겠다고 가려~" 별생각없이 옷을 다 입...
팬텀싱어 피지컬센터 위 그림은 아래 아름다운 말랑이님 타래의 3차입니다..
서태웅은 어릴 적부터 길을 잃고 헤맬 때가 많았다. 지금보다 잠이 많을 때, 쏟아지는 졸음 때문에 눈을 조금이라도 오래 감았다가 뜨면 짙은 안개가 시야를 빼곡히 채우곤 했다. 익숙했던 길, 집들이 사라지고 뿌연 안개만 눈앞에 보였다. 갈림길은 없었고 직진하는 길 뿐이었다. 뒤를 돌아도 아무 것도 보이지 않았다. 뒤는 낭떠러지일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그렇...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3 1. 첫 만남 생각보다 빨리 와줘서 너무 좋았어 앞으로 잘 부탁할게♡ 2. 이름 너무 훅 들어오는 거 아니냐고...👊🏻 ... 오히려 좋아? ( ◜𖥦◝ ) 3. 아이스크림 ... 김칫국 마셔도 되는 부분? 👀✨ 4. 😍 자꾸 귀엽대... 내 생각엔 나츠메 군이 제일 귀여운 것 같은데... ( >д<) 5. 플러팅? 하... 플러팅 맞는...
'야 이동혁. 그냥 헤어지라고;;' 여주가 이렇게 말하는 이유가 뭔지 궁금하지? 동혁이한테는 여자친구가 있는데 그 애랑 늘 다투고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고 또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기를 반복했어. 늘 옆에서 지켜볼 수 밖에 없는 여주는 답답했지. 그 애가 도대체 뭐길래. 이번에는 또 무슨 일 때문에 저렇게 술을 마시면서 우는지. 궁금하면서도 화가 났어. 백퍼...
해산 , 해산 ! 뒤늦게 정신을 차린 도영이 기싸움을 하고 있는 무리 가운데 끼어들어 손을 팔랑거릴때까지 아무도 움직이지않았다. 이여주 너 이따봐. 제게 선전포고 하듯 말하고 병동을 나서는 동혁에 이따보긴 뭘 이따봐, 형 저거 완전 팀 내 따돌림이라니까 ? 하며 길길이 날뛰는 정우였다. 머리가 지끈거려 관자놀이를 꾹꾹 눌렀다. 그에 기절할 듯 놀라 다가온 ...
(수정-2023.7.12) 딸기칩 핥아서 패치머리모양 만드는 치트 보고싶다 되게 정성들여서 할짝할짝하면서 패치모양을 다듬어가는데 중간에 머리 부서지고 그러면 과자 하나 꺼내서 또 할짝거리고 그러다가 과자봉지만 잔뜩 쌓여갈듯 치트가 가끔 모드한테 딸기칩 먹였을것같다 모드는 그맛대가리없는걸 왜먹냐고 하는데 입에 쏙 넣고 맛있죠?하는 치트 진심으로 얼굴 구기면서...
히늘이.........나는 하늘이 밉다. 그것도 아주 많이 슬프고 원망스럽고 혐오 되고 어째서 내게만 이런 일이 일어나는 건지 알 수 없다. 난 1년 전 어머니를 잃었다. 그리고 얼마 전 같은 반 친구인 줄만 알았던 사랑했던 사람이지만 사랑하는 사람 앞으로도 사랑할 영원히 사랑하며 함께 행복만을 꿈꾸던 파트너이자 연인 역시 내게서 아니 이 세상에서 사라졌다...
*성인 카게야마입니다 *여주는 한국인 *타싸에서 같은 시놉으로 쓰다가 다시 써서 올림 '1. 밤을 지나면 봄이 깜깜한 방, 여주는 오늘도 베개없이 잠을 잔다. 울리는 핸드폰의 시간은 2시 13분, 벨소리를 싫어하는 여주의 핸드폰은항상 무음모드라 진동만 징징 울린다. 뒤척이다가 발신자와 시간을 확인한 여주는 짜증을 내면서 전화를 받았다. "엄마, 새벽에 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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