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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당직실에서 눈을 떴다. 시계를 확인하니 10분밖에 지나있지 않았다. 어차피 비는 시간에 잠깐 눈을 붙이는 것이기는 했지만 한 숨도 자지 못 한 채로 한 시간이 흘렀다. 이대로라면 자려고 노력하는 일에 의미가 있을까? 미도리마는 자리에서 일어나 안경을 쓰고 가운을 고쳐 입고 작은 방을 나섰다. 안경을 쓸 때 눈꺼풀 위쪽에 달라붙는 이미지에는 신경 쓰지 ...
신은 눈을 감고 달은 스러진다. 부서진 믿음을 지나면 결국 발에 닿는 것은…. 아주 먼 옛날, 역사에서는 한참도 더 전에 지워져버려 그게 언제인지조차 가늠하기 힘든 시절에 이 대지는 지금은 찾아 볼 수 없는 생명들이 살아 숨 쉬었다. 어제 죽은 이가 다른 생명으로 일어나 걸어 다니는 것이 낯설지 않았고, 아침에 상상한 것이 생명을 지니고 뛰어다니는 것이 익...
* 니카이도 야마토의 사망네타가 있습니다. * 극초반, 야마토의 사망 장면을 묘사한 장면이 있습니다. (샘플로 공개된 장면입니다). * 본편 스토리 3부까지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전체적인 내용에서, 오오사카 소고가 제정신이 아닙니다. * 샘플에는 등장하지 않습니다만, 19금 성인본입니다. 니카이도 야마토가 죽었다. 불운한 사고였다. 데뷔 1주...
#세건서린 #전연령가 오랜만에 다시 읽어보니 너무 뭔 소린지 모르겠어서 간단히 세계관 설명 해둡니다. 설국열차 AU 배경으로 그린 만화입니다. 모든 인류가 한파로 인해 동사하고, 살아남은 사람은 네 명. 한세건과 진유미는 설국열차에서 탈출해 살아남은 유일한 사람들이고, 이사카와 롯시니는 열차에 들어가지 않고 바깥 세상에서 살아남은 유일한 사람들입니다. 열차...
짐과 스팍 그리고 칸은 AM의 콤플렉스 앞에 모였다. “AM이 확인했어. 중립지역에서 스타 플릿과 클링온 전함이 모두 떠났다고. 스타 플릿과 클링온이 예전처럼 다시 ‘휴전’상태로 돌아갔어.” 짐은 그렇게 얘기한 후 다시 입을 닫았다. 그 이후 한동안 누구 하나 입을 여는 사람은 없었다. 그저 자신만의 생각에 빠져 있거나 같이 있는 사람들을 둘러보거나 할 뿐...
w. 시니피에 남들보다 식당에 늦게 도착한 택운과 학연을 보며 다들 어디서 뭘 하고 온 거냐고 장난스럽게 놀려댔고, 택운은 그런 거 아니라고 얼른 식사하시라고 말을 돌렸음. 둘 다 겉옷을 벗고 나와 하얀색 니트를 입은 상태였고, 학연은 택운의 등 뒤에 숨어 따라 갔음. 어디선가 커플 니트다, 커플이다! 하며 계속 놀려댔고, 둘의 얼굴은 빨개졌음. 적당한 구...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중립지역에서 모든 걸 밝히고 떠났던 짐을 클링온과 스타플릿은 계속해서 추격하고 있었다. 그들은 정확히 짐과 AM을 찾기 위해 혈안이 되고 있었기에, 짐을 지명수배자로 만들었다. 짐이 클링온과 스타 플릿 영역 안에서 만이라도 짐이 행동반경을 제외하기 위함이었다. 그러나 짐과 엔터프라이즈는 결코 그들에게 발각되지 않았다. 당연한 결과지만 AM으로 인해 클링온과...
* 어쌔신크리드 소설 포세이큰(Forsaken) 에서 개인적으로 번역하고 싶은 파트를 번역합니다. 소설상의 시간 순서와 번역 순서가 다를 수 있습니다. * 의역 및 오역, 번역체 주의 * 소설상의 파트 구분 Part 1 : 1735년 12월 6일- 1735년 12월 11일 Part 2 : 1747년 6월 10일- 1747년 7월 17일 Part 3 : 17...
짐은 눈을 떴다. 천천히 눈을 깜빡이다가 다시 감았다. 그리고 잠시 뒤 눈을 떴다. 짐의 온 몸은 잠의 기운에 묻힌 듯 잔뜩 풀어져 있었고 정신도 몽롱한 상태로 잠의 기운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었다. 얼마나 오래 잤는지 시간 감각이 없어져 있었다. 짐은 자신이 어떤 장소에 있는지.. 어디에 누워 있는지 또렷하게 기억나지 않을 정도였다. 짐은 그걸 깨닫자...
비가 오는 날이면 어김없이 우리 집엔 손님이 찾아온다. 잠깐 지나가는 소나기여도, 사람들이 우산을 쓰기 귀찮아하는 가느다란 가랑비여도, 길게 이어지는 장마여도, 무조건 비가 오면 그는 나를 찾아온다. 띵동, 초인종이 울리고 내가 문을 열면, 검은색 수영복을 입은 그가 온몸에서 물을 뚝뚝 흘리며 서 있는 거다. "안녕, 테츠. 오늘도 신세 좀 질게!" 그럼 ...
오빠는 급할수록 먼 길로 돌아가라는 말에 따라 등 뒤로 해를 넘기며 우회했다. 그러나 끝내 제 원래 목적지에는 도착하지 못했다. 꾸준하고 착실하게, 그런 신념을 지키다가 어느새 샛길로 빠진지도 몰랐으리라. 까끌한 목으로 수면제를 삼키며 최소한의 잠이라도 지키려고 안달복달했던 지난 매일밤이 오빠 안에서 찬찬히 무너졌다. 약물부작용으로 잠에 들었으면서도 잠에 ...
전 이야기 - Now I miss You (Part 1.) http://posty.pe/29fazt Cooing 's Twitter ▶ @Mellifluous_dayRequestbox ▶ http://naver.me/Gzf7lDIdASK ▶ http://asked.kr/Cooingcandle Bokuto Kotaro X Akaashi Keiji::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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