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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처음, 아니, 오랜만에 만나보는 호의.어쩌면 이 사람은, 기대해도 되는 걸까.***제 6장. 일시직***965년, 약 9년 동안 머물고 있던 자힌을 떠나 율리안 제국에 도착했다. 한 번도 살아보지 않은 유일한 나라였기에 여기서도 적응하지 못하면 다시 시리카로 돌아가 볼 생각이었다.율리안에 도착하고서도 약 한 달 정도는 전과 다름 없는 생활을 했다. 이런저런...
도쿄의 여름은 지옥이다. 교외에 위치한 데다가 울창한 나무 그늘이 많고 한적한 도쿄 고전이지만 홋카이도에 비하면 000에겐 상대적으로 열탕 지옥과 같았다. 무더위 속 맹훈련, 주기적으로 행한다는 심령 스팟 출장. 3급이라도 할 수 있는 비교적 가벼운 임무 등 여름의 학창생활이 지나가고 있는 와 중에 짧다면 짧은 인생이나마 평생 북쪽 땅에 살아왔던 000는 ...
왜 너는 차갑게 굳은 내 마음을 녹이려고 하는 건지 모르겠어. 너는 내 마음이 겨울 같다고 했지, 나는 네 마음이 봄 같아. 너의 마음과 나의 마음은 너무나도 다르니까. 나는 차가운 눈과 바람이 좋은데, 너는 따뜻한 볕과 이름 모를 들꽃들을 좋아하지. 문득 우리가 좋아하는 계절은 각자가 가진 마음의 계절이 아닐까 하고 생각했어. 어쩌면 우리가 가진 마음의 ...
...그대에게도 내가 악귀로 보이나? 이름:바리스 폰 에델마우어(Varis von Edelmaur) 성별:남 종족:인간 신체정보:185cm/76kg L/H:비프 스튜, 검술 수련, 독서, 정리정돈/지시에 멋대로 거스르는 사람, 혈향(피냄새), 찢어질듯 들리는 굉음 성격: [무뚝뚝한] 늘상 차갑게 굳어있는 표정. 그 표정만큼이나 바리스를 떠올리는 이들은 모두...
아. X됐다. 김기려는 간만에 제 껍데기의 인상에 걸맞은 험악한 말을 내뱉⋯진 않고 속으로 삼켰다. 바로 옆에 강창호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기심체의 농간으로 막 EX급 던전에 떨어진 참이었다. 문제가 있다면 며칠 전 신성나무 묘목의 효과가 다 떨어져 김기려의 방어력이 현재 0에 수렴한다는 것과, 묘목의 효과를 새로 준비하려던 차에 찾아온 강창호를 적당...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당신 얼굴을 보고 있으면 가끔 상실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때가 와요, 타티아나. 에스테파니아는 그렇게 일기장에 쓰고, 낱장을 뜯어내 불을 붙였다. 회상 속에서는 최신 레코드판을 올려 둔 턴테이블이 돌아갔다. 밤이었다. 열린 창문에서 어스름이 기어들다가 백열등에 하얗게 지워지는 것을 에스테파니아는 가만히 올려다보았다. 석간신문이 손아귀에서 조금 구겨졌지만 아...
본능(本能) ; 어떤 생물 조직체가 선천적으로 하게 되어 있는 동작이나 운동. ; 어떤 생물체가 태어난 후에 경험이나 교육에 의하지 않고 선천적으로 가지고 있는 억누를 수 없는 감정이나 충동. 안녕하세요. 레스토랑 모나크입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작은 레스토랑 모나크. 파스타와 스테이크, 그리고 리조토를 메인으로 하는 양식 레스토랑...
유카랑 랄 미르치는 서로를 무척 아끼는 의자매 관계입니다. 츤데레 랄 언니... (Potiepotiepo 님 리퀘!)
요새는 프로아나? 뭐 그런 게 유행이라네요 프로아나 분들... 원래부터 마른 애들 보면 쟨 뭐해서 말랐나 생각하시죠? 먹을 거 다 먹고 마른 방법... 별건 없지만 알려드립니다 저도 제가 그냥 모태 마른 인간이다! 하고 살아왔는데 곰곰이 생각해보니 유전도 있지만 습관이 마를 수 밖에 없었던 거 같더라구여 엄청난 꿀팁이라던가 그런 거는 없습니다 그저 담백하게...
"하? 미쳤어?" 다자이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나카하라가 언성을 높이며 말을 끓었다. 다자이의 작전 내용을 들은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나카하라와 같은 반응을 보일만 했다. 그런 말도 안 되는 작전에 누가 참여하겠다고 나서겠나. 나카하라는 두 손을 번쩍 들고 강력한 거부 의사를 내보였다. "무리다, 그런 작전이 현실적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거냐?" "츄야라...
오늘 딱 하루만 참아줘 오늘 딱 하루만 '야'해줘 "이번 판도 지면 니가 내 형이다." "밤비야 그냥 지금부터 형이라고 불러도 돼." "스겜이나 해." 지난 방송을 본 것이 화근이었다. 갱비스트에 푹 빠진 채봉구는 보는 사람마다 대결을 신청했다. 그러나 이미 매운 맛을 본 남예준은 고개를 저었고, 한노아는 근육 형성에 도움이 안 된다며 거절했다. 눈을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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