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사람에게 있어서 죽음이란 필수적인 것이다. 아니, 정확하게는 생을 이어감에 있어서 결코 빠질 수가 없는 것. 그 누가 죽고 싶어할까? 죽음을 바라는 이가 있는가? 죽음을 바란다고 외치고 다니는 이마저 마음 속 깊은 곳에서는 살고 싶어했다. 진정으로 죽음을 바라는 이는 손에 꼽힐 정도로 드물었다. 이는 너무나도 당연한 이치였다. 그러기에, 니토르 또한 마찬가...
방금 속보 보고 든 단상. 얼마전에 들은 이야기 “거만한 남자들은 미안해 하지 않아, 민망해 하는 거지” 자칫 미안해 보여 마음이 약해질 지 모르지만 사실은 미안한 것이 아니다. 성범죄를 들켰을 때 자살하는 남자들이 다 그렇다. 그냥 수치스러운 것" "가해자 자살은 ‘수동 공격’으로 봐야 한다. ‘수동 공격’이란 스스로를 피해자화해서 애꿎은 상대방을 가해자...
색감 변경 가능 디테일 추가 불가능 폰트 변경 가능(영문,한글)
*스포일러 주의 CV : 나카무라 사쿠라 개인 도감 전란 지역에서 온 소녀. 입이 무겁고 말수가 적으며, 고집이 강하고 괴팍한 성격이다. 마음이 비뚤어져 있고, 해탈을 갈망한다. 어느 날 용병으 신분으로 참가한 전쟁에서 천사와도 같은 여성을 만나게 된다. 그녀는 후방부대의 의사였는데, 그녀와 우연히 이 빌어먹을 전쟁과 엉망진창인 인생만 아니었으면 더욱 좋은...
드넓은 푸른 하늘이 펼쳐져 있던 시간은 점차 황혼의 색으로 물들었다. 죽음에 관하여_3 가을의 높고 파란 하늘. 햇빛이 잘 내리쬐는 어느 창가에 앉아 멍하니 앉아 그 하늘을 바라보면 이런 생각이 든다. 죽으면 역시 저 하늘 위로 올라가려나, 그리고 그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보고 남겨진 이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보려나. 창가를 벗어나 발걸음을 옮겨 땅에 자라난...
정신을 차려보니 알 수 없는 곳이었다. 주위는 깜깜했고 아무것도 볼 수 없었다. 방덕은 가만히 서 있다가 걸어가기 시작했다. 계속 걸어가도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자신이 걷는 발소리가 들리지도 않았다. 하지만 전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그게 당연한 듯했다.얼마쯤 걸었는지 알 수 없었지만, 풍경이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다. 여전히 눈앞은 어두웠지...
-'잠뜰 TV' 팬픽션입니다. -PC 버전으로 쓴 글입니다. PC 버전으로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오타나 오류, 또는 맞춤법이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번에야말로 제가 세계로 진출할 기회예요. 각 분야의 고귀한 손님들이 모두 극장으로 모여든다니. 정말 기뻐요! 내가 세계에서 인정받는다니! 아무 탈 없이 무대에 올라섰으면 좋겠어요. -어느 한 신문...
종야오는 몰랐던, 종야오가 곁에 없을 때의 종한구. 기억을 무슨 방법으로 봤느냐? 근친제형의 피로 이어진 무언가가 있었겠지 하는중 제형은 마법과도 같다. 종한구 유약한 과부 만들기 주의. 캐해 줫망함 270일. 종야오가 빛 한 점 들어오지 않는 싸늘한 감옥 바닥에 몸을 웅크리고 버틴 시간. 설령 종가 전원이 자신에게 등을 돌리고 저를 악귀 취급해도 종야오는...
트리거워닝 (가스라이팅, 죽음, 자살 언급, 고어적 표현) 이 발생할 표현들이 많습니다. (드래그해서 확인해주세요.) 조심해서 열람해주시기 바랍니다. 김골무 님 커미션, B타입 편지커미션 (1000자) 2D 게임, 뉴 단간론파 V3. 오마 코키치 -> 사이하라 슈이치.2020년 6월 31일 신청 -> 2020년 7월 6일 마감. - 내가 정말 사...
내가 했었던 것은 사랑이었을까. 죽음에 관하여_2 본디 사랑을 잘 모르는 사람이다. 사랑이 무엇일까. 사랑이 무어냐 묻는 내게 대다수는 이렇게들 대답하였다. 오래도록 시도때도 없이. 그냥 하루 종일 생각나고 보고 싶고, 온 세상에 그 사람만이 있는 것 같다거나, 무언갈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거나 그 사람에 대해 알고 싶은 것. 그리고 그런 생각이 ...
“우리는 살아있는 날마다 최선을 다해야 해.” 아침해와 함께 찾아오는 희망이니, 기회니 하는 것들이 잔인해서 나는 청춘이란 말이 싫었다. 어느 평일 한가로운 오후에 치킨을 뜯으며 바라본 한강의 색도 파란색. 강의를 듣고 나오는 길에 올려다본 하늘의 색도 파란색. 우리가 흘린 땀과 눈물의 색도 파란색. 파란 것이 다 청춘이면, 지금 내려다보이는 밤의 한강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