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각 소재 및 썰 정리 이후 설정 추가 가능성 있음 * 커플링이 있다면 명시 1. 비가 오는 날엔 예전에 들었던, 비가 오는 날에는 귀신의 소리가 더 잘 들린다는 말과 비가 오는 날엔(노래 제목)을 섞어서, 비가 오는 날 마다 찾아오는 죽은 연인 때문에 비 오는 날을 기다리는 청우. 연인이 떠나고 처음 비가 내리는 날, 유리창 너머로 보이는 연인의 모습에...
오독오독. 이와이즈미의 침대를 차지한 오이카와는 멍하니 빼빼로를 먹으며 게임하고 있는 이와이즈미를 바라봤다. 누구한테 받은 거지? 아직 이와이즈미에게 전하지 못한 빼빼로가 문가 근처에 놓은 가방 속에 있었다. 혹시 고백을 받은 걸까, 아니면 부모님이? 애들이? 오늘도 역시 산더미처럼 빼빼로를 받고 그만큼 고백도 받았던 오이카와는 여기저기 불려 다니는 바람에...
1. 당과로 검마 꼬시는 교주님. 검마는 교에 돌아갈 생각도 없고, 다음 교주 될 생각도 없지 검마를 보낸 것을 후회하는 교주님은 다시 교에 데리고 가서 후계자로 삼으려고 함. 검마는 시큰둥한데 자하와 둘째, 막내는 검마 빼앗길까봐 긴장함. 몽랑은 이미 검마 다리 붙잡고 늘어질 준비 중임 검마를 교로 데리고 가려면 험난한 길을 가야 하는 교주님 2. 검마...
[언젠가 쓰지않을까 하면서 쓴 소재입니다. 썰푸는것처럼 반말을 사용했으니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부탁드립니다. 완전한 글이 아닌 소재를 적어놓은것입니다] 뭔가 반지 디자인을 주로 하지만 만들기도 하는 한주랑 악세사리로 사업했다가 대박나서 이름만 대면 다 아는 대기업 대표 무영이 보고싶다. 좀 디테일하게 들어가자면 한주는 자신의 실명 대신 Win이라는 예명...
그 대장장이는 장작을 무서워했다. 도끼를 보기만 해도 머릿속에 바람 같은 비명이 휘몰아쳐 정신을 차릴 수가 없다며 가마 앞으로 도망가기 일쑤였다. 그는 지하에도 내려가지 못했다. 땅굴 뒤편을 기어 다니는 숨소리가 오늘도 불을 피운다고 저주하며 등골을 훑어댄다고 소리쳤다. 그의 말로는 안식을 찾은 풀만이 유일하게 자신을 미치지 않게 만든다고 했다. 매일같이 ...
오랜만입니다. 현실에 이런저런 일이 바빠서 정말 오랫동안 글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근데 그 사이에 벌써 연성 2개는 조회수 천 명 이상을 달성하고, 구독자 수도 60명이 넘은걸 보고 진심으로 놀랐습니다. 오타도 많고, 부족함이 많은 연성들일 텐데 좋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래서 그냥 소소하게 (이제서야) 60명 달성 기념으로 연성 소재가 몇 가지 받...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호루스가 아빠 말 안듣는거 보고싶다 마지막 대결은 늘 그렇듯이 영웅의 승리였다. 의외로 세트는 담담하게 자신의 패배를 받아들였다. 세트가 못마땅해 한 부분은 자신이 졌다는 사실보다 첫 번째와 두 번째 대결이 그랬듯이 이번마저도 여러 신들이 호루스를 도왔으며 갖가지 속임수와 배신이 행해졌다는 점이다. 두 번이나 당했음에도 여전히 세트의 마음 속에 미련이 남았...
인어공주가 물거품이 된 것은 그 사랑이 진심이었기 때문이라지. 흩날려 사라져도 진심이었던 사랑은 얼마나 귀하니. 사람이 싫다던 그 아이는 진심을 못 받아 거품도 되지 못하고 짠 바닷물만 흘러넘친다더라. 그 물을 끌어갈 달이 없어서 파도도 포말도 없이 육지를 가라앉히는 바다가 되었어. 아이는 아직도 끊임없이 뒤덮는 바다야. 바다는 자라지만 아이의 별은 자라지...
"... 이그니스," "무슨 일이지, 프롬프토?" "... 이그니스, 이그니스... 어떡하면 좋아..." "... 프롬프토, 울지 마. 진정하고 말해 봐." "... 녹트가, 현장에서 그만," "..." "이그니스, 어떡하면 좋아...?" "..." "... 이그니스, 듣고 있어?" 이그니스는 귀에 대고 있던 휴대전화를 천천히 내렸다. 그리고 엄지손가락으로...
무당의 명성이 올라간 만큼 평판에 좋아졌고 무당과 인연을 맺고 싶어 하는 자들도 많이 늘었다. 진궁은 거의 단강구에 살면서 상인들과 연계하여 무당의 재건을 도왔다. 그래서 인력이 부족하거나 의견을 구하는 일이 있으면 진혜가 나서기도 했다. 단강구에는 우가장도 있었다. 단강구의 일은 진혜가 잘 알고 있어서 진무가 표주를 떠나자 그에게 의지하는 일이 많아졌...
(포타 전체화면 오류 때문에 스크롤로 변환했습니다! 이미지를 눌러서 봐주세요 ㅠㅠ) (+약간의 주절주절) 개인적으로.. 유호는 천희가 예언을 받았고 어떤 종류인지 짐작한 거의 유일한 주변 사람이라서.. 천희에게 끝이 온다면 그걸 눈으로 직접 확인하는게 보고 싶네요^ㅁ^ 마지막에 가려진 글자는 추억입니다! 하지만 애정으로 추측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대사...
1482년 봄의 그 밤은 파리 시민들에게는 어제와 같았고 내일과도 같을 평범한 하루 끝의 밤이었다. 이름뿐인 신혼부부, 피에르 그랭구아르와 라 에스메랄다는 각자의 방에서 밤을 보내고 있었다. 그랭구아르는 이 밤이 그들이 평화 속에서 보낼 수 있는 마지막 밤이라는 사실을 너무도 잘 알고 있었다. 내일이면 그의 아내는 자신의 애인 페뷔스를 만나러 캬바레에 갈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