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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목소리, 너의 눈동자, 너의 환상 모든걸. 난 그 모든걸 사랑하고 사랑했다. 앞으로도 사랑할 너의 모든 허상들이 공허하면서도 날 부유하게했다. 너란 우주에서 허망하게 떠다니는 날 그 누가 알아챌수있을까. 너조차도 모르게, 난 부유하겠다. 너조차도 모르게, 난 그저 떠다니겠다. 너조차도 모르게. 그렇게, 난 널 사랑하겠다. 사랑할것이고, 사랑하며, 사랑...
자오개가 있는 자리에도 최기연은 담담히 할 말을 계속했다. 장강 주변의 구파가 대략 어떻게 분포되어있고, 어느 문파가 와있는지를 방의 책사들이 정리해둔 만큼 조곤조곤하니 온화한 목소리가 귀를 훑으며 느릿하게 움직이는 손 끝이 지도를 가리켰다. 어느 정도 설명을 마친 최기연이 살짝 자오개를 바라봤다. 여전히 조곤조곤하며 고요한 목소리가 차분히 가라앉아있었다....
** "윽... 으으..." 아이는 부작용에서 벗어나 눈을 떴다. '뭐지...?' 평소보다 부작용이 일찍 끝났다. 평소라면 반나절은 걸리는데 오늘은 한 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서 않아 눈을 떴다. "금발 아이..." 금발 아이가 희미하게 보였었다. '그 아이가...?' 그 아이가 자신을 낫게 한 것 일까? '설마...' 아닐 거다. 평소 자신을 자주 찾아온다...
이 글은 책과 영화인 《해리포터》 속 나오는 인물 드레이코 말포이에 대한 개인 2차 창작입니다.영화만 본 사람이 쓰는 것이기에 원작의 묘사가 부족할 수 있습니다.커플링 요소는 원작 외에 나오지 않습니다. 부모님과 나눈 이야기는 단순한 이야기였다. 내 상태를 묻고, 걱정했다는 이야기. 그렇지만 부모님의 목소리는 다정함이 묻어있었다. 그만큼 날 사랑하신다는 의...
사장님께서 친구들을 데려오면 서비스를 더 많이 주기로 하셨다. 여러 친구들에게 홍보했지만 나처럼 그 고기를 서비스로 받은 친구는 없는 듯 하다. 역시 단골이라 그런걸까 나는 서비스를 받기 위해 더 많은 친구들을 찾아야한다. 그 고기가 먹고 싶다. 직접 구할 수 있는 방법이 없으니 맞춰주는 수 밖에.. 요즘엔 식사하고 자는 것 이외엔 거의 하지 않는다. 일기...
- 프롤로그 이 손을 놓고 싶지 않아. 단지 그 생각뿐이었다. 나는 누군지도 모르는 나와 같은 학교 교복을 입고 있는 남학생의 손을 잡은 채 흰색 빛이 가득 찬 바닥을 달리고 있었다. 바닥을 제외한 이곳의 주변은 온통 칠흑 같은 어둠이 펼쳐져 있으며 나는 이곳이 어딘지 모른다. 그저 멈추지 않고 앞으로 달려가야 한다는 압박감이 날 이곳에 옭아맬 뿐이다. 남...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하얀 김이 모락모락나는 수증기 사이로 근육질이 다부진 체격의 남자가 반라 상태로 한참 목욕을 즐기고 있었다. 물에 젖은 머리카락들이 남자의 얼굴을 뒤덮었다. 그가 숨을 내쉴 때마다 통 안에 담긴 물이 파동을 일으켜 부르르 떨었다. 그의 성난 근육들이 천장 위로 떠오른 달빛에 반사되어 더욱 노골적으로 비쳤다.
박문대, 그러니까 류건우는 당황스러웠다. 감기인 줄 알고 간 병원에서 암 판정을 받았다. 감기도 맞긴 했다. 대신 두개가 동시에 왔을 뿐이지. 치료비를 보니 막막했다. 물론 제 남자친구라면 줄 수 있는 돈이었지만. 📷 ···. 그렇게 해서 살고 싶지는 않았다. 지금 그의 회사가 얼마나 중요한 시기고, 또. 📷 ···하. 그래, 다 이해해. 또···. 📷 늦...
NOTICE * 본 소설은 '주술회전'과 '나츠메 우인장'의 크로스오버 입니다.* 전체 연령가로 '고죠 사토루'와 '나츠메 타카시'의 커플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조아라 연재분이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2021년도와 2022년도에 제작된 종이책과 동일한 내용이며 다만 오타 및 비문은 수정되었습니다.* 포타 용량제한으로 인해 2편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
"사토루! 조금만 천천히..!" 긴 다리로 성큼성큼 걷는 발걸음 뒤, 작은 발이 총총이며 열심히 쫓아갔다. 그러나 자신을 부르는 소리를 듣기는 하는 건지, 그녀의 소꿉친구는 아침에 일어난 뒤로 눈도 마주치지 않더니 지금도 혼자 앞서 걷고 있었다. 야속한 은발의 뒤통수만 바라보던 그녀의 숨이 점점 가빠 왔다. 결국 뛰듯이 달려나가 앞을 막으니, 양 팔을 펼치...
부곡(部穀) 예로부터 전해지기를, 부곡이란 지명의 유래는 곡식(穀)이 마르지 아니하며, 그 땅에 사는 사람 모두가 땅과 그만큼의 재력. 곧 곡식을 거느렸다(部)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부곡 땅은 실제로 자강(蔗江) 이남의 땅으로 추수기에 가장 많은 곡식을 추수할 수 있는 땅이다. 그러나 이 땅은 전란의 시기에 여러 번 불탔으며 약탈이 빈번했기에 사람들은...
"어라, 여기서는 남십자성이 안 보이는 건가?" 타오르는 불을 형상화한 듯한 붉은 머리의 소년이 손을 눈가에 가져다 대며 말했다. 넓게 펼쳐진 설원에 고대 이집트 벽화에서 본 듯한 하얀색의 얇은 옷 하나만을 입은 소년이 서 있었다. 목 부분의 보석 장식과 붉은 미모사 문양이 그려진 옷을 입고 있는 소년의 이름은 피닉스, 자신을 남십자성에서 온 사신이라 지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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