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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김석진 (25) 평소에 남들에게 능글스럽고 자기애 넘치는 매력 있는 사람이지만 엄청 여리고 아무것도 아닌 것에 잘 토라지는 외강내유. 메모장만 두고 집을 나가 연락도 안 받는 윤기를 미워하게 된다. 건국대를 졸업했지만 아직도 진로를 못 찾아 계속 자격증 공부만 하고 있다. 민윤기 (23) 평소에 사람들한테는 무뚝뚝하지만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한 없이 웃어주는...
!!Attention!! 덕질 초기 썰들 있습니다! 캐해/소재/오류 불편하실 수 있습니다 NCP 논씨피입니다! 다만 원작 CP (태섭한나 백호소연 등)의 언급은 있습니다 바보트리오 위주지만 가끔 다른 친구들도 등장합니다 오타 및 욕설 포함 되어있습니다 이래도 괜찮으신 분만 아래로 와주세용 1. 놀이공원 상북고 강백호정대만송태섭 이 바보트리오 다같이 놀이공원...
준현이 나오라고 한 카페안.태래는 불안한 마음으로 준현을 기다리고있었다. 전화속 평소처럼 밝지않은 준현의 딱딱한목소리에 더욱 불안하기만 했다. 약속시간으로 부터 약 30분뒤에야 준현이 나왔으나 준현의 손에는 커플링이 보이지 않았다. 태래와 눈을 마주치지 않고 피하기만하는 준현에 태래는 울컥하는 마음을 삭힐수없었다. 결국 준현의 입에서 태래가 우려하던 그말이...
[질투] 모든 업무가 끝나고 이미 몇몇 사람은 퇴근 준비를 하는 시간, 돌담 병원 의국에는 동주, 우진, 은탁, 인수, 인범, 동화 그리고 문정까지모여있었다. 모인 이유는 다름아닌 동주의 연애상담 때문이었다. 며칠 전부터 유독 저에게 쌀쌀맞게 구는 서정때문에 동주는 병원에서나 동거방에서나 늘 가시방석이었다. 혼자서는 서정이 화난 이유를찾지 못했으나, 혹여 ...
하아, 브래드쇼 지원서 반려시켜. 네, 대령님. 앞으로 내가 안봐도, ...얘는 무조건 반려시켜. 네. 간다. (최근에 탑건을 한번 더 봤는데, 그냥.. 항상 언제봐도 가슴을 뛰게 만드는 영화라.. 삘 받아서 쓴 글입니당..) 매버릭이 탑건 교관으로 계속 있었다고 해보자고. 헤이!! 매버릭!! 어, 아이스맨. 또 반려시켰어? 브래들리? ...응. 어휴..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문대는 그림을 잘 못 그리니까… 미술 천재 박문대도 한 번 보고 싶었어요…(사심가득) *날조 주의 *밑에 유료화 글은 간단한 에피소드 입니다 ٩(๑>∀<๑)۶ 🦅 “안녕하세요, 러뷰어.” 🐰“오늘도 안녕하십니까. 저희는 지금 숙소에 있습니다.” 🐱 “저희 오늘 그림 그려요!” 그렇다. 차유진 말처럼 오늘은 테스타의 그림 콘텐츠가 있는 날이었다....
• 암울하고 무거운 소재 주의해주세요. • 심한 욕설 주의해주세요. • 의도치 않았던 급전개.. 바람은 서늘하고 하늘은 어두워서 마후는 두 눈을 꼭 즈려감았다. 사람들의 행복에 가득 찬 웃음소리와 귓가를 파고드는 선명한 비웃음가 뒤섞여 머릿속이 울리고 어지러움이 느껴져, 그는 힘없이 옥상 바닥에 주저앉았다. . . . " 여어~ 마후 군. " " 아, 으,...
"제발 부탁드립니다!눈 앞에서 사람이 죽어가고 있습니다!그런데 하늘이고 제사고 그딴 것들이 무슨 소용이란 말입니까!하늘도 하늘도 사람이 있어야 하늘인 것이 아닙니까!" 한 여인의 간절한 절규는 천운의 칼날이 허공에 번뜩임과 동시에 허무하게 끝나버렸다. 한야는 다시 수에게 향하던 천운의 칼을 막았고, 천운은 한야를 노려보며 배신감에 떨리는 눈빛을 감추지 못했...
비가 많이 오던 날 처음 만난 우리는 이제 햇살 아래에서 바다를 보며 잔뜩 짐을 챙긴 채 사람을 구경하는 중이었다. "와아... 햇살이 참 강하네요..." 손을 들어 눈을 가리며 나오토가 중얼거린다. 밝게 내리쬐는 태양과 넓게 펼쳐진 푸른 바다, 검고 하얀 사람들의 무리. 형형색색의 수영복을 입은 그들은 뭐가 그리도 신나는지 높게 웃으며 지나간다. "하하,...
*무단 수정 및 재배포를 금지 합니다. 나 홀로 7세 W.대니 [BGM: Itsy Bitsy Teenie Weenie Yellow Polka Dot Bikini - Sha Na Na] BGM 재생하면 글이 좀 더 귀여워짐(?) 아침 9시 반. 이 동네에서 제일 비싸고 유명한 레고 유치원이 분주해졌습니다. 노란 가방을 멘 아이들이 부모님에게 잡혀서 줄줄이 등...
7월이 최고로 뜨거워 녹아내릴 것 같은 달이라고 생각했는데, 올해 매미는 8월이 다가와서야 울기 시작했다. 이제야 진정한 여름이 시작됐음을 알리듯이 시끄럽게 울어댔다. 닿기만 해도 타버릴 것 같이 뜨거운 8월의 열기에 벌써 진이 빠지는 듯했다. 또 얼마나 녹진하게 만들려고 나를. ✳︎ - 제노야 미안해서 어떡하지. 약속시간은 저녁 9시. 지금 시계의 시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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