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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81008]구름 (수필) 어제는 일요일. 글쓰기 하나를 끝내고 점심을 먹으니 몸이 노곤해 소파에 누웠다. 분명 실컷 늦잠을 잤는데 또 졸리다니. 몸이 미친 게 아닐까. 어디 아픈 건 아닐까. 알고 있는 병명들을 머릿속으로 쭉 나열해 보았다. 그러다 수술을 하고 입원을 하는 상상까지 하게 되고 그럼 글은 언제 쓰지, 이렇게 쓰다간 마흔 넘어서도 책 한 권...
구름이 W. @fullanglesun 1.“黄仁俊. 중국에서 왔어.”이동혁과의 첫만남은 그리 유쾌한 기억은 아니었다. 걔는 너무 빠르고, 시끄럽고, 정신없었으니까. 내가 아무리 한국어를 잘 한다 하더라도 따라가기 벅찬 속도였다.유난히 뜨거웠던 여름날 걔는 어김없이 운동장 위를 날아다니다가 크게 넘어졌다. 꽤 큰 상처에 애들은 얼굴을 찡그리며 걱정했지만 걔는...
오연조 여 | 18 | 173 고등학생 외모 로 밝은 연두빛머리색에 차분한 가슴까지 오는 머리에 한쪽에 삔을 하고있다. 머릿결이 부드럽고 좋다. 보라빛 눈. 차분하고 온화하며 서글서글 상냥해보이는 인상. 피부가 굉장히 좋고 백옥같으며 볼이 약간 붉으스름 하다. 성격 부드러운 인상이지만 좋고 싫음이 확실하고 자기 주장도 확고하고 좀 마이웨이 스타일. 쓸대없는...
김구름 남 | 18 | 182cm 고등학생 외모 투블럭컷. 직모라 머리 여기저기 뻗혀있다. 잠만잔다하면 잠버릇이고뭐고 새둥지가 되기 일쑤. 무표정으로 있으면 화나보임. 교복을 제대로 입는 날이 적어 선도부에 자주 걸린다. 날카롭고 불만있어보이는 인상. 성격 제멋대로 마이페이스. 감정폭발 다분. 생각보단 몸이 먼저 나가는 타입. 자기 감정에 솔직하다. 집착끼...
타고난인생(@tagonanlife)님 녤운/별운 소장본 '구름이 자리한 풍경' 1, 2권 표지,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A5, 1권 332쪽, 2권 576쪽표지(양장), 책갈피 디자인약표제지, 판권지, 표제지, 목차, 장페이지, 본문, 판권지 디자인
여름 하늘의 구름은 손을 뻗으면 금방이라도 닿을 것 같아서 '혹사 나도 가능할까' 기대감이 차오르는 그런 구름 가을 하늘의 구름은 언제 그랬냐는 듯이 저 멀리 떨어져 버려서 기대감조차 꿈꾸지 못할 그런 구름 우린 언제나 구름을 봤지만 야속하게 뒤바뀌는 두 계절이 항상 너무해서 항상 두려워서 항상 피해버렸던 우리는 왜 우리는 이미 사라져버린 구름을 찾는 걸까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유럽의 작은 나라 오르세나에서는 멸종 위기의 유니콘을 보호하기 위해 처녀들을 기사로 훈련시킨다. 그로부터 300년 후, 아벨로네는 이 기사도 아래에서 이상한 모순을 느끼게 되는데... 사양 A5 중철 카피본 / 20P / 4000원 * 10월 오로시책에서 마지막 판매합니다. 내년 초에 웹공개 예정. 1~4P 샘플
슬럼프에 빠진 만화가인 '나'는 우연히 20세기로 타임워프한다. 그 곳에서 마찬가지로 슬럼프 상태인 펄프 소설가 주드를 만나 서로의 작업물에 도움을 주게 되는데, 어쩐지 자꾸 일이 꼬여만간다?! 사양 A5 만화 인쇄본 / 56P / 6000원 *10월 말 오로시책에서 마지막 판매 예정입니다. 향후 웹공개 계획은 없습니다. 2~4P 샘플
며칠전부터 좀 이상한 남자가 있다. 나는 일 때문에 항상 강아지 산책은 일이 끝나고 저녁 느즈막히 나가는데 그때마다 같은 시간에, 항상 나와 같은 루트로 산책을 하는 남자가 있었다. 이름도 나이도 모른다. 하지만 많이 봐줘봐야 나랑 또래였다. 내가 볼 때마다 그 남자는 강아지를 좋아하는지 강변 산책길에 있는 모든 강아지를 따라가면서 길을 걷고 있었다. 물...
채등에 비친 금강의 뺨이 불그스럼 피어올랐다. 그럼에도 육신엔 일말의 생명조차 담고 있지 않은 느낌이 들었다. 무방비스럽게 감긴 눈은 인간을 따라하고 있었으나 묘한 부자연스러움이 일었다. 가영은 저도 모르게 금강에게 손을 가져다대었다. 여리고 붉은 꽃잎은 작은 자극에도 쉽게 움츠러들었다. 이 이상 손을 대버리면 금강은 사라져버릴 거야. 금새 져버릴 것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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