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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톰 카잔스키 X 피트 미첼 * 아이스매브 전체 글 목록 * Happily Ever After 컬력션 목록 매브는 아이가 있었다. 곧 4살이 되는 아이는 요즘 곧잘 아빠를 찾았다. 그러나 아빠는 어디에도 없다. 성인이 되자마자 원나잇에 사고를 친 매브는 그날 밤 만남 남자의 얼굴조차 기억하지 못했다. 아이는 매브의 외모와 성격을 모두 똑 닮아 생물학적 아빠는...
이때부터였을까요.... 저희는 수상할정도로 귤에 집착하고 있었습니다. . . . 첫번째로 디자인이 완성된 네컷필름은 뿌니멀이였고, 그 다음이 조금 막막했습니다. 저희(라고 하지만 오로지 저의 사심이 담긴 아주 독단적인 의견이였음) 목표는 누구보다 튀어보자! 였기 때문에.. 레퍼런스도 많이 찾아보고 꽤나 노력을 했죠. 그래서 만들게 된 귤친여자들의 네컷필름....
-네가 편지를 보내고 딱 한시간 뒤에 부엉이가 급히 날아왔다. 똑같은 메모지에, 똑같은 싸인펜이다. Hey, guy. 너 설마 수영할 줄 모르고⋯ 그런 건 아니지? 네 발로 걸어 나왔다는 소문만 들으면 멀쩡했던 것 같은데, 네가 병동에서 나오지 못하는 것을 보면 꼭 멀쩡한 것도 아닌가 보구나? 답답한 소리 하지 말고. 이대로 끝내? 웃기시네. 평화는 개뿔,...
원작 4화 링크: https://archiveofourown.org/works/37351219/chapters/94258711 기사는 그가 더 멀리 갈 수 없다는 것을 깨닫기도 전에 이미 사원 바깥에서 그를 괴롭혔던 것과 같은 묘한 다급함에 무릎을 꿇고 일어섰다. 그의 누이의 형체는 두 개에서 셋으로 늘었다가 다시 하나로 모이기를 반복하며 흔들렸다. 고통이...
지하철을 타고 삼십 분 남짓. 역에서 10여 분을 더 걷자 시장이 나타났다. 층층의 건물 아래로 다양한 것들을 파는 도소매점들이 끝모르고 이어진다. 목청 높여 호객행위 하고, 김이 펄펄 올라 먹음직스러운 것들이 진열된 사이를 걸었다. 눈과 귀를 뺏으려 달려드는 속에서도 태형은 정면만 보았다. 거리를 두고 앞장 선 아버지의 뒷모습을 뚫을 것처럼 응시한다. 괜...
-네 편지를 받고 얼마 안 되어 부엉이가 날아온다. 노란 바탕에 파란 줄이 선명한 메모지에 얇은 싸인펜으로 사납게 휘갈겨 쓴 글씨가 보인다. Stupit girl. 그게 싫다는 사람이 그렇게 떨어지니? 너 지금 그 상태도 천운인 거 알긴 하지? 원래 그 높이에서 떨어졌으면 죽었어야 정상이라고. 네가 마법을 잘 하는 걸 다행으로 여기도록 하렴! 어떤 싸가지 ...
서울 외곽 지역에 멈춰선 볼보 차량 AM 02:47 텅 빈 도로 위 물안개가 낀 10월의 어느 날, 정우는 거칠게 문을 닫으며 운전석에서 내린다. 그리고 조수석에서 내리는 마크는 멀어지는 정우를 따라 손목을 낚아챈다. 마크의 손길을 뿌리치는 정우, 밝은 갈색 빛의 머리칼이 스륵 떨어진다. 그리고 눈물이 가득찬 눈망울로 마크를 바라보며 애써 꾹꾹 ...
결제창 밑으로는 내용이 없습니다.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만 신중하게 구매해주세요. 펀치 드렁크 러브 2부 떼떼 씀 7화. 겨울비가 내렸다. 폭설 이후 꽁꽁 얼어버린 세상에 찾아온 단비는 자연스레 낙수소리를 불러왔다. 새벽녘 집을 나설 때도 하늘을 꽉 채운 먹구름이 끊임없이 녹아내리고 있었다. 가만히 굳은 표정의 그를 보다 차창에 머리를 기대었다. 서늘한 기운...
아버지께 보내드립니다. Letter. 문안인사 드립니다. 잘 지내시고 계시나요? 유서 겸, 언젠가 드릴 편지이자, 원망입니다. 살아있을 때 서로 대화가 적었잖아요. 전 아버지께 감사합니다. 태어나게 해주시고, 살아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게 아낌없이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아버지 덕에 살아있습니다. 제 학문을 허락해주신 것에도, 제게...
때는 2022년 쌀쌀한 바람이 불던 어느 날 단풍이 지고 매년 그랬듯이 저는 또! 이벤트를 준비중이였습니다. 소중한 부푸들과 승관이의 생일을 더욱 의미있고 즐겁게 보내고 싶었고, 정말 마지막이다! 라는 마음으로 정말정말 오랜만에 단톡방을 만들고 비장하게 시작했죠 약 4년? 5년 동안 생일, 데뷔기념 컵홀더 이벤트를 쭉 해왔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뭔가 색다른것...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코드네임, 나이, 그리고 이능 간단하게. Q2. 애인 있나요? 신화에서 엮이는 신들이랑 네임값을 한다든가. Q3. 이능 측정 시 등급은? ㅡ 안녕하세요, 팀 올림포스 리더 제우스입니다. 스물 여덟살이고요, 이능은 전류 운용입니다. 정전 잘 내고요, 컨디션 좋으면 텔레패스도 됩니다. 불 끄고 사람 의식 꺼뜨리고 그런 게 특기에요...
※날조 주의※ "이 녀석! 또 무슨 짓거리를 하고 있는 것이냐!" 또 시작이다. 저 충신이라는 녀석. 오랜간만에 사제들과 다과회라도 열려 했는데, 역시 저 녀석이 가만두지 않는다. 화가 치밀어 올랐지만, 그래도 상대는 경비대장. 대제사장인 나도 함부로 말할 수 있는 쿠키가 아니다. 최대한 예의를 갖추어 말해본다. "하... 왜 그러십니까. 흑당맛 쿠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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