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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Ishmael Félix Warren Clément Léopold Félix Ishmael 1952. . . (추적불가) France/U.K. The magistrate Gryffindor 7th, House Captain 176cm - 60kg Johannsen Alberten Doflamingo 화려함의 시대였다. 혼란이 전유하는 종말의 세상이다. 흘러...
■ JREN(5편) 그냥 금요일의 럽레는 22분짜리 쩨렌레코드였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며 두말 하면 입아프고 세말하면 손아프니 바로 럽레영상 고고. 진짜 나 이거 보는 내내 광대 주체가 안되가지고 얼마나 실실댔는지 첫 시작부터 둘이 같이 있길래 또 한강 데이트 파트투의 냄새가 나서 뭐야 이 대박적인건 주절거리며 한껏 설레고 있었는데 내 기대 설렘의 이백퍼센트나...
사랑은 시간 틈을 달린다 W. 이소루 "아저씨, 좋아해요." "나도야 꼬맹아. 새삼스레 왜 그래?" "그게 아니라, 진짜로, 많이 좋아해요." 어색할 정도로 단호했던 아이의 목소리가 증폭되어 윙윙거리며 귓가에서 울렸다. 매일 만나 소소한 이야기를 하던 사거리의 작은 커피 전문점에서, 매일 마시던 캬라멜 마끼야또와 아메리카노를 시켜놓고, 매일 듣던 이름 모를...
Ep 1. 그 놈의 섹스밤 "형 그때 생각나?" "뭐가?" "아니 그 우리 처음 만났을때 있잖아 매장에서" "응? 매장에서?" "응 매장 그 있잖아" "매장? 모르겠는데?" "아니이.. 그 섹스밤ㅠㅠ" "섹스 뭐? 저언혀 모르겠는데?? ㅋㅋㅋㅋㅋㅋ" "아 혀엉 모른 척 하지 말고 ㅠㅠ"* "저기.. 저.. 섹..ㅅ밤 어딨어요?" "네? 뭐라구요?" "섹ㅅ바...
시체더미 한가운데에 광기에 사로잡힌 살인마의 눈을 한 검사와, 백발의 노장이 있었다. 갓파더의 눈에 비춰진 블러드이블은 그날따라 유난히 화가 난 듯 했다. 화난 것만으로는 설명이 되지 않았다. 평소에도 그의 악명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다. 폭주해서 마을 한 동네를 전부 날려버렸다거나, 혈기가 모자라 주변의 다른 사람의 피를 빨아버렸다거나 같은 이야기였다. 하...
57 메인 퀘스트 스포일러 요소 有극 나이츠 오브 라운드 토벌전 때의 짧은 감상 라쉬에게 오르슈팡은 동경의 대상이었다. 처음으로 닮고 싶다고 생각한 사람이었다.물론 첫인상은 좋지 못했으나 울다하에서의 사건 이후 보살핌을 받으며 그의 올곧은 중심을 알게 되었다.단순히 그의 호의를 받는 입장이었기 때문만은 아니었다. 활동할 수 있는 시간과 장소가 제한적이었고가...
미제출자
W. 오십개 “얼마면 널 가질 수 있어?” 한쪽 눈을 찡긋 하곤 턱을 쓸어올리는 박경의 손길에 오싹 소름이 돋아났다. 지가 원빈이야 뭐야. 그 손을 탁 쳐내고 한 걸음 뒤로 물러서니 그 당당하던 얼굴에 짓궂은 장난기가 스멀스멀 기어올라온다. 삐용삐용. 머릿속에서 사이렌이 울렸다. 저 새낀 미친놈이니 빨리 피하라는 신호. “흐흐, 나 이런 거 좋아해. 밀당....
곤히 잠든 동완을 매트리스에 침구를 깔아 눕힌 혜성은 난장판인 집을 정리했다. 우선 깨진 컵과 엎어진 오렌지주스를 치우고 식탁 위를 치웠다. 급하게 뜯은 것이 티가 나는 타이레놀도 곽에 다시 넣어 얌전히 식탁 가장자리에 두었다. 불이 켜져 있는 화장실을 들어가니 남아있는, 토해낸 위액을 보고선 씁쓸한 마음과 함께 물에 내려 보냈다. 뜯어진 박스들을 한쪽으로...
*오메가버스 기반 열성오메가로 판정받았을 때 남준은 별생각이 없었다. 오메가지만 남준은 히트사이클도 거의 없었고, 있다고 한들 약 한알이면 정상생활이 가능했다. 향도 미미해서 사람들은 남준이 오메가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평범한 베타, 혹은 알파라고 다들 외모만 보고 그렇게 생각했기에 남준은 굳이 오메가임을 밝히지 않았다. 방탄소년단이 되어서도, 그리고 남준...
부산스러운 하루였다. 회사를 그만두면서 집을 줄여 이사 가기로 했던 동완은 약 두 달간에 걸쳐 집을 구했다. 6년간 회사를 다니면서 나름 모아두었다고 생각했던 돈은 백수가 되고나서 빠져나가기에 급급했고, 적당히 마음에 드는 집을 계약할 즈음에는 가까스로 부모님께 문을 두드리지 않고 해결할 정도로 남아있었다. 그리고 오늘은 드디어 이사하는 날이었다. 6월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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