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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본 로그는 흑막로그입니다. 보는 이에 따라 불쾌할 수 있는 표현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열람 시 주의 부탁드립니다. 좋은 오후입니다, 다들 멋진 하루 되셨나요? 음, 그리 좋은 표정은 아니네요. 그런데 그런 표정을 지을 필요까지 있나 의문이 드네요. 뭐, 다들 이미 알고계신것 아니였습니까? 저 꽤나 놀랐습니다~! 흰색 쥐 치고는 정말 멋지게 알아내셨더군요, ...
" 벌써 다음 주면 할로윈이네. " " 시간 참 빠르네. " 언제부터 함께였는지 모를 달력이 곧 다음 주가 할로윈데이라는 것을 알려주었다. 그리고 그 말인즉슨, 공룡이 이날을 헛되이 넘기지 않을 것이란 거다. " ... 그럼 우리 할로윈에 동아리실에서 분장할까? " " 난 상관없는데, 여기 이 사람 깨우고 의견 물어봐. " 공룡이 책상에 엎어져 곤히 자는 ...
기본 배치는 닉네임 가나다 순입니다.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Afterglow 01 퐁네프 다리 위에서 필름 카메라를 든 남자가 천천히 세상의 풍경을 담는다. 저 멀리로 자그마해진 에펠탑이 보이고, 남자의 곁에서 속살거리던 피카소가, 남자에게 어딘가로 놀러오라는 인사를 마치곤 붓을 든 채 허겁지겁 멀어져갔다. 눈을 한 번 감았다 뜨자 풍경이 변한다. 흑과 백으로 변해버린 도시의 모습을 가만히 눈에 담고 있을 때, 자...
이야기를 마친 서준은 불안한 듯 다리를 달달 떨었다. 밖은 시끄러운 뽕짝 노래와 흥에 겨운 어르신들의 노래소리, 추임새가 가득했지만 지우의 레스토랑은 마치 다른 세상인 듯 고요했다. 연신 떨어대는 서준의 다리는 지우가 살며시 잡아 내렸다. 서준은 그 움직임에 마치 머나먼 과거에서 현실로 돌아온 듯 퍼뜩 지우와 눈을 맞췄다. "그래서...핸드폰도 없고..카드...
1976년 10월 26일 화요일 9월에 호그와트 급행열차 타는 것 데이빗 보위 노래 듣기 티렉스 노래 듣기 포터네에서 보내는 크리스마스 체스 이기기 새 책을 시작하기 책을 끝까지 읽기 전화기 너머로 듣는 그랜트의 목소리 완벽하게 해낸 장난 역사에서 시리우스 이기기 어떤 것에서든 시리우스 이기기 패드풋과 함께 숲속을 전속력으로 뛰어다니기 시리우스 블랙의 미소...
1976년 6월 13일 일요일 모든 곳이 아파, 리무스가 깨어나서 처음 한 생각이었다. 애들은 어디있지? 가 다음 생각이었다. 아무도 오지 않았다. 따뜻했고, 6월치고는 너무 따뜻했고, 남아있는 늑대의 불만 때문에 심장은 계속 크게 뛰었다. 그는 두발로 일어서서 비틀거리며 침대로 걸어갔다. 피가 뚝뚝 떨어졌다. 그들의 멋진 피날레였어야 했다. 유니콘을 쫓기...
* 이 챕터는 '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 28. 스네이프의 가장 끔찍한 기억'의 장면을 언급합니다. JK 롤링이 원작에서 묘사한 그대로 흘러가므로 작가님은 다시 쓰지 않으셨다고 합니다. When I see you walking down the street I step on your hands and I mangle your feet. You’re no...
1973년 11월 11일 일요일 정신이 맑았고, 목이 칼칼하고 몸이 떨렸다. 방 안은 어둑했고, 숨결은 머리 위에서 하얀 수증기로 변했다. 모든 곳이 아팠다. 리무스는 손을 얼굴 앞으로 가져와 살폈고 파랗고 피투성이가 된 손틉을 발견했다. 손톱 아래에는 물집이 잡혀 있었고, 어딘가에서 피가 더 나고 있었다. 냄새를 맡을 수 있었지만, 어두워서 잘 보이지 않...
갑자기 새벽에 삘받아서 끄적끄적해봅니다.. ... 송우기는 이해하지못했다. 왜? 왜?전소연은 어디로간건데?고요하고 평화로운, 너무나 화창해 눈이 따가울정도의날씨, 전소연이 사랑하는,그런데 전소연은 없었다.전소연이 사랑하는 모든것이 있었는데,정작. 음.얼마가 지났을까, 이내 구름이 지고 톡,톡, 비에 자각한다.앞이 어둡다. 밝다...아니, 그런가?아, 이제 ...
♪ DATEKEN - 蜜月アン・ドゥ・トロワ (cover. HUBOG) BGM은 듣지 않으셔도 무방합니다. 두 사람이 야외에서 차를 마십니다. 프랑스로 건너간 이후의 시점입니다. 이래저래 선동/날조/적폐가 많습니다. 두 사람이 덥지도 춥지도 않은 프랑스 가을의 기후에 점점 익숙해질 무렵, 야외에서의 티타임을 먼저 제안한 건 EQ였다. "번거로워." "가끔 사...
흰색의 정복, 반듯한 어깨들과 일렬종대로 선 '탑건'의 파일럿들 사이에서 루스터는 단상의 장성에게 거수경례를 하며 각을 맞춰 눈썹 위로 붙였던 손을 내렸다. 수석 '세러신'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불참하여 차석이 그 자리를 대행한다는 간단한 공시가 파일럿들의 하얀 모자들 위로 울려퍼졌다. 개인적인 사정. 저명한 우성 알파 가문의 넷째 아들의 비밀이 만천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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