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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케이크 이즈미 「그렇게 날 축하해주고 싶은거야? 알았어, 과일케이크라면 한조각정도 먹어줄 수도 있어」 쇼트 케이크 이즈미「생일이니까, 이런 설탕덩어리를 먹을 순 없으니까. 카사군을 불러, 그녀석이라면 신나게 먹을테니까」 초콜릿 케이크 이즈미「초콜릿을 먹으면 스트레스가 감소된다, 라니...... 그런 눈치가 있으면, 먼저 나한테 스트레스를 주는 녀석들을...
* 엄지공주와 잠자는 숲속의 공주가 짬뽕된 근본없는 썰. 한국지사에서 새로 낼 점포를 위해 파견나온 홍콩러 황욱희. 홍콩에서의 미친월세를 박봉 회사원의 월급으로 감당키 힘들어, 본사에서 한국지사로 지원을 나간다는 것에 번역기를 돌려가며 한국의 집값을 알아보던 욱희. 그런데 제 사수인 쿤이 넌지시 말하길, 한국지사에 최근에 기숙사 지었는데 거기에 윈윈이도 있...
위태로웠던 숨소리가 안정적으로 변하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던 것 같다. 한번 시작된 울음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져 서러운 감정의 고리를 이어갔다. 어느 정도 파도가 잦아들자, 그제서야 제가 안겨있는 품이 젖어 있다는 것이 보였다. 얼마나 이러고 있었던 거지. 승효는 어느 정도 현실을 자각하자 조금 부끄러워지기 시작했다. 오늘 처음 보여준 모습이 이...
2018 할로윈 쟌텐웹진에 참여했어요! 풀버전은 여기로 => http://posty.pe/4ov921
-드라마 ‘페니드레드풀’을 보고 쓴 글. 드라마 내용과는 크게 관련이 없습니다. -제목은 드라마 시즌1 에피소드 1의 제목. “이름을 지어주면, 생명이 깃든다고 믿었어요” 살 것이든, 죽은 것이든. 비가 내리는 공동묘지는 한층 더 을씨년스러웠다. 오비완은 약하게 일어나는 한기에 이미 축축하게 젖은 팔꿈치를 옆구리에 꾹 붙였다. 우산은 하나뿐이었고, 무덤 앞...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편(http://posty.pe/9pfqtx) * * 빵집의 대목은 개개인의 경조사를 제외한다면 아무래도 발렌타인, 크리스마스, 그리고 할로윈이겠지. 확실히 특정 시즌이 되면 그에 맞는 메뉴의 필요가 느껴진다. 하지만 그 중 특히 할로윈은, 가장 번거로운 편에 속한달까. 솔직히 발렌타인 하면 하트와 초콜릿이고, 크리스마스 하면 트리, 산타, 케이크잖아....
창문 틈새로 사람들의 환호성이 들려왔다. 다비는 의자 팔걸이에 붙어있는 누구 것인지 모를 긴 머리카락을 잠시 보다가 일어나서 창문을 열어젖혔다. 이음새에서 나는 삐걱거림은 곧 함성 소리에 묻혔다. 시가라키는 침대에 다리를 길게 뻗고 눈을 감고 있었다. 닫아. 시가라키가 나직하게 말했지만 다비는 창문 밖으로 몸을 빼고 담배를 입에 물었다. 창문 바로 옆에서 ...
“…후-윽, 으우윽…,” 옆 자리에 누운, 작은 아이의 목, 성대 깊은 곳에서 아이 자신도 모르게 흘러나오는 앓는 신음소리에 스바루는 본디 잘 드러내지 않았던 연한 녹안을 드러내었다. 평소 친절함을 위장하여 덮고 있는 녹안은 무심함을 담고 있는 경우가 많으나, 지금만큼은 짙은 걱정을 담고 있었다. 아이는, 이 목소리는 그래- 잠을 청하려 굳게 닫힌 눈 근처...
오늘은 짧아요 왜냐면.. 내일 분량 많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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