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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밀레시안과 모리안 커플링 연성이 있습니다.
#8月8日は花晴の日 #8월8일은하나하루의날 여자친구 손을 잡고 등하교하기. 소박하다면 소박하고 원대하다면 원대할 소원이었다. 강백호는 최근, 그 소원을 원없이 이루고 있었다. "흐흐, 흐, 흐흐흐..." "왜그래, 백호야?" "눗...! 아, 아무것도 아니야...!" 멋지고 착한 소연이. 천사같은 소연이. 하늘이 자신에게 내려준 보물같은 소연이. ...
추천 배경 음악: https://youtu.be/_2u3Te30C_0
탈색은 3번 넘게는 해야 나올 것 같은 하얀 백발에 큰 키. 누가 봐도 양아치 아냐? 눈은 맨날 찌푸리고 있으니 얼마나 무서운데. 그런 양아치 같은 사람 옆자리에 앉게 되었다. 새 학기 첫날에 지각을 하면 안됐는데 어젯밤 좋아하는 밴드가 사클에 노래를 올리는 바람에 주접 좀 떨다 보니 새벽이었다. 그리고 잠깐 자니까 지각..이었다. 그러다 보니 누구나 무서...
글렌다 GLENDA ID #Irr0826Fffffa Irregular - Red Line Criminal178센티미터. 회색 머리. 여성.ID 코드가 지정되어 있어도 이레귤러를 지칭하는 코드네임은 따로 있다. 글렌다를 가리키는 명칭은 회색 늑대다. 거주지는 디마르코 패밀리아 구역의 변방 지역. 독고다이 성향으로 자신의 산하에 부하를 두지 않는다. 단 살해했...
[메피스토] 인큐버스?! 어이, 괜찮냐?! [인큐버스] 그윽… 더 이상… 힘이… [카스피엘] …여기까진가. [메피스토] 아아… 우리들의 「패배」 다. [카스피엘] …뭐, 으쩔 수 읎다이가. 아나, 인질은 그쪽에 돌려주꾸마. (솔로몬측으로 도망가는 인질) [인질 여자] 우, 우와아아아아아아앙 정말 무서웠어어…! [바르바토스] 이제 걱정하지 마, 아가씨. 지금...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저는 현재 대학생 신분입니다. 뒷주님도 04년생 이상인 성인 여성이셨으면 합니다. 이 부분에 관해서는 속이지 말아주시길 바라요. -제가 잠이 많아서 휴일에는 대부분 오후에 일어나는 편이라 접속 시간은 저녁에 높아요. 평일에는 일찍 일어나지만 낮의 접속 시간은 랜덤입니다. 늦게 자는 편이라 오후와 새벽에 대화를 많이 하고 싶어요. 하지만 전반적으로는 시간이...
3월 10일, 블레이크 가에 쌍둥이가 태어났다. 먼저 태어난 쪽이 아디 블레이크, 그리고 그 뒤에 태어난 것이 바로, 서술자인 나, 바냐 블레이크였다.블레이크 가의 쌍둥이는 태어났을 때부터 우애가 깊은 형제라고 유명했다.한 번도 싸워본 적이 없으며, 서로한테 더 많은 배려를 해주겠답시고 잠깐의 언성이 높아졌던 적은 있을지 언정, 치고받고 싸운 적이 한 번도...
Hilda monologue and 독백, 그리고 . . 1 우리들은 지극히도 평범하고 외로워서 첫인상이 뭐였더라. 그런걸 생각해본 적도 잘 없어서, 아니, 당시에는 별로 마음에 두지도 않아서 그냥 내버려뒀다. 제 삶에 스쳐 지나가는 사람들이란 늘상 그랬다. 기껏해야 그럴싸한 결론으로 도출해서 곁에 있게 된 마르트빈 할멈이나, 라바리테라며 활동을 함께 해왔...
"여주 왔니? 얼른 손 씻고 밥 먹어" "안 먹을래" "밥 먹고 약 먹ㅇ" 쾅. 오늘 하루가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르겠다 내 머릿속엔 하루 종일 오타니와 전학생의 그 뒷모습으로 가득 차 있었다 전학생과 무슨 사이냐고, 언제부터 알던 사이였냐고, 전학생을 좋아하는거냐고, 직접 하나하나 캐묻고 싶은 질문들이 셀 수 없이 많았지만 그럴 수 없었다 [••• Baby...
이명헌이 사라졌다. 끝내 연결되지 않고 발신음만 돌다가 음성안내가 뜨는 전화번호, 이, 명, 헌, 이름 세 글자와 번호가 나란히 새겨진 라커룸. 함께 했던 시간의 모든 흔적을 그대로 내버려 둔 채 명헌은 증발해 버렸다. 졸업까지 한 달이 채 남지 않은 시점이었다. 이미 미래가 정해져 있지 않냐며, 십 대의 마지막을 방황으로 장식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애...
연습 게임의 전반전 종료를 알리는 휘슬이 울렸다. 한나가 없으니 오늘은 소연이 한나를 대신하여 호루라기를 불었다. 선수들이 어슬렁어슬렁 소연이 서 있는 벤치로 다가와 물을 마셨다. "아이가 참 순하군." 경기 내내 특별히 방해도 하지 않고, 체육관 창고를 뒤져 찾아다 준 작은 농구공을 끌어안고 즐겁게 놀고 있었던 아이를 보며 치수가 한 마디를 툭 던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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