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삑- 삑- 온통 새하얀 공간을 반복적인 기계음만이 가득 채운다. 눈이 닿는 모든 곳이 새하얗다, 하얗지 않은 것은 자신과 눈앞에 죽은 듯 누워 있는 타인 하나 뿐이었다. 잠뜰이 피곤에 찌든 눈을 몇 번인가 끔뻑인다. 금방이라도 잠이 쏟아질 것만 같다, 작게 한숨 한 번 내쉬곤 눈가나 몇 번 짓누른 잠뜰이 느릿하게 자리에서 일어났다. 이곳에 계속 앉아 있어봤...
입학한 지도 벌써 1주일이 지났다. 라이미는 내심 뿌듯했다. 처음엔 우왕좌왕했지만 이젠 제법 잘 적응한 것 같았기 때문이다. 원래 기숙사 생활은 집보다 불편하고 단체 생활이 익숙하지 않아 힘든 법이지만, 여긴 너무 좋아서 오히려 적응하기가 어려웠다. 방은 2인 1실로 각자 트윈 베드를 쓸 수 있었고 방 안에 침실, 스터디룸, 샤워실, 파우더룸에 드레스룸까지...
첫사랑 있었지. 좆같았지만. 두 번째도 있긴 했다. 서로에게 상처만 남긴 어리석기 짝이 없는 선택의 연속이었다. 그냥 그 때는 그랬다고 자조하는 걸로 그 때의 서로를 이해하는 척 한다. 사는 것도 힘들고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도 지겹다며 다음은 없다 했지만 사람이 어디 제 뜻대로 살아지던가. 한국인은 삼세번이라며. 전혀 예상치 못한 순간에 세 번째가 찾아왔...
"나는, 충분히 보답하고 있나요?" 외관 사과님 커미션 허리까지 곧게 뻗어 내려오는 옅은 갈색 머리카락은 봄의 너른 대지를 닮았다. 머리카락을 앞으로 내어 두갈래로 땋아내렸다. 햇빛 아래서 빛을 받을 때면 금발처럼 보이기도 한다. 이마를 덮는 머리카락은 가지런하고, 삐져나온 잔머리 역시 없다. 단정하고 깔끔한 상태를 항상 유지하고 있다. 얇고 긴 눈썹. 긴...
*채널 삭제 후 다듬은 글입니다* 과거 -> 현재 사망 요소 있음 >1< 그러니까, 선생님 만이라도 나를 용서해줘. 이 말은, 최후의 이타도리 유우지가 고죠에게 남긴 말이였다. 졸업식의 밤에, 모두가 돌아가고 남은 그곳에서, 이타도리는 차갑고,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지하실에서, 조용히 가라앉은 고죠에게 조심스럽게 말을 건넸다. “…선생님,...
혜준이 런던 연수 중에 유진 한 만나는 생각… 휴가로 하이랜드 위스키 투자 리뷰 겸 투어중인 한유진이랑… 문화체험의 일환으로 하이랜드 위켄드 트립 온 혜주니… 알고보몀 어떤 커넥션으로 인해 연수생들과 벌쳐펀인들의 우연을 가장한 그.. 뭐 그런 거였다 치고. 실은 한유진 몇년 전 컨퍼런스 갔다가 이혜준 보고 흥미로워 하던 차에 런던 연수생 리스트 보고 혜준이...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신청 - 23.12.12 완성 - 23.12.13 선 내를 돌아다니던 O는 어느 한 곳에서 걸음을 멈춰, 그곳에 있는 사람들을 지켜보았다. O, 오늘 네가 할 일은 휴식이다. 편히 선 내라도 둘러보는 건 어때? 휴식, 휴일. O에겐 아직 어려운 말이었다. 정확히 무엇을 하라고 명이 내려온 것이 아니었으니까. 그래서 O는 지켜보기로 했다. 휴일이니 휴식이니 ...
신청 - 23.12.11 완성 - 23.12.12 * 오마카세 S는 야카기 좋아해? 그야 항상 함께 있잖아, 두 사람. S는 제게 가볍게 물어오는 사람들을 쳐다보았다. 남들과 친분을 쌓는 편이 아니었기에 분명 말조차 제대로 나눠본 적이 없는데도 친한 척 다가오고, 이상한 걸 묻기나 하다니. 한숨이 절로 흘러나왔다. 이런 사람은 질색이었다. 멋대로 남의 관계...
원래는 31일까지 야근하다가 둘이서 새해를 맞게 되는 걸 그리고 싶었으나 원래 일이라는게 원하는대로 굴러가지 않는 법이라는 걸 다시금 깨닫게 되다.
안녕하세요 나래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 중요한 내용을 하나 공지하겠습니다. 드디어 2024년 1월의 해가 밝았습니다. 이전에도 공지했듯이 In the Dream’s Story 시즌2까지 엑소편이 다 완결되었기에 1-1, 2-1, 3-1, 4-1, 5-1, 6-1, 7-1, 8-1을 제외하고는 1~8 -2, 1~8 -3, 1~8 -4는 2...
11월이 가고 12월도 중순을 지나 빠르게 날아가고 있었다. 그러나 어느 날, 새벽부터 걸려온 전화에―제2차 마법사 전쟁 이후 머글들의 신문물을 들여오는 정책에 따라 많은 것이 바뀌고 있었다―작은 평화는 금이 가 버렸다. “헤르미온느, 타임 터너를 불법으로 개발해서 유통하는 사람이 있다는 게 사실이야?” 킹슬리 샤클볼트의 전화를 받고 놀라서 허둥지둥 출근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