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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gger Warning: 신체적 폭력, 언어적 폭력, 정신적 폭력, 상해, 살해, 신체 및 정신에 유해한 약물 사용, 모든 종류의 강압적이고 강제된 행위 등 ∥본 커뮤니티는 커뮤니티 내부에서 벌어지는 모든 상황들이 가상의 상황임을 인식하고 있다는 전제 하에 지정된 규칙 내의 모든 행위를 허용합니다. 현실과 가상의 구분이 어려우신 분은 신청서 제출을 삼...
이상했다. 정국의 발길이 뜸해졌다. 스케줄이나 숙소에서 쉬는 게 아니라면 윤기는 주로 작업실에 있었다. 그래서 주로 정국이 먼저 윤기의 작업실에 옴으로써 같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거였다. 그러나 요즘 정국이 잘 오지 않았다. 아예 발길을 끊은 것은 아니고 횟수가 현저히 줄었다. 최근 들어 괜찮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뭐가 잘못된 걸까. 윤기...
아쿠아리움 Abgrund * Abgrund [ápɡrʊnt] 1. [남성] 심연, 절벽.2. [남성] 지옥, 나락(奈落).3. [남성] 몰락, 파멸, 타락. 눈앞에 푸른빛이 가득하다. 조명이 적어 내부가 어두운 편인 아쿠아리움은 이른 시간이어서 그런지 관람객이 많지 않았다. 그는 아직 오지 않은 사람들을 기다리며 이 아쿠아리움의 자랑인 대형 수조에서 헤엄치...
유란과의 역극 내용이 조금 반영되어 있습니다. 유란이 호아킨에게 입단식에 관해 경고해 주려고 시도했다는 정도만 아셔도 됩니다. --------------------------- 등 뒤에서 문이 잠기는 소리를 들었을 때 호아킨은 앞으로 벌어질 일의 상당 부분을 짐작할 수 있었다. 아니, 어쩌면 마중 나온 감시자가 단단히 무장한 것을 보았을 때 알았던 건지도 ...
언제부턴가 대쉬 때문에 집에 귀신이 들렸다고 믿게 되었다. 대쉬는 나의 고양이다. 초록 눈에 흔치 않은 삼색 고양이로, 집에 찾아오는 새와 벌레를 공포에 떨게 만드는 무서운 고양이다. 대쉬는 항상 에너지가 넘쳐서 뛰어다니는데, 요 며칠간 대쉬가 가만히 숨죽이고 앉아 허공을 쳐다보고 있는 때가 잦았다. 대쉬의 이상한 행동이 며칠이나 계속되자 다른 이상한 점들...
그 후로 레이가 엠마와 어떤 대화를 나누었는지 모르겠지만, 노먼이 귀신을 멸종시킬 작전을 진행하는 동안 두 사람은 7개의 벽을 넘어 새로운 약속을 맺기 위해 떠났다. 엠마는 자신의 고집일 뿐이니 위험은 자신이 온전히 떠맡겠다며 레이만을 동행자로 택했다. 아무래도 모두를 살리고자 했던 엠마의 성격대로 노먼의 결정이 마음에 걸린 모양이었다. 그 대상이 인간이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랴온.아니 야채믹서기야 아람닻별은 삭튀했는데 설마 너도 그러진 않겠지. 이람닻별도 추적중이야. 남의 귀한 저작물 불펌하지마라. 도둑질을 하도 해대서 이제 개념이 없어진거니? 뭐? 내 그림 다 갖고 있다고? 도둑질하라고 누가 가르치더냐? 청주교도소 언니들이?
▶ 생물 (24) 1 R 위혐적인 시체인도자 1 R 흉터 투성이 바롤즈 1 UC 코로즈다 고르곤 1 UC 찌꺼끼 훼손자 1 UC 코로즈다 회관의 길드 마도사 2 UC 스르륵 머리 1 UC 빈민가 사신 1 UC 집어삼키는 점액괴물 / 1 UC 찌꺼기 훼손자 1 UC 산성 슬라임 1 C 수문 전갈 2 C 골가리 긴다리벌레 3 C 걸어다니는 시체 / 1 C 가대...
▶ 생물 (23) 1 R 그룰 분노야수 1 R 굴복하지 않는 루릭 타르 1 UC 고르부족 광란전사 1 UC 야성의 정령숭배자 1 UC 스카르그의 길드 마도사 1 UC 찢는 비늘 포식자 2 UC 단도꼬리 비아시노 2 C 파멸의 웜 2 C 주르-타아 멧돼지 1 C 주르-타아 드루이드 1 C 폐허지구 마카 1 C 마력문신 고블린 1 C 주조소거리 거주민 / 1 ...
아버지가 최후의 밤에 아들을 맞이했다. 그는 읽던 책을 덮고 조용히 무릎에 얹었다. 그리고는 천천히 일어섰다. 엄격한 군인의 빈틈없는 자세로 평소와 다름없이 아들의 앞에 섰다. 슈마허의 눈시울이 뜨거워졌다. '폰 막스 장군은 눈물을 싫어하셨지. 사내가 계집애처럼 흐느끼는 것이 꼴보기 싫다고. 약자의 비겁한 모습을 보이는 순간,이미 전쟁에서 진 것이라고.' ...
하루의 절반 정도를 졸거나 잠든 채로 보냈다. 이상하리만치 몸이 나른했다. 쫒기는 신세임을 알고 있었음에도 몰려오는 수마에 저항할 수 없었다. 운전은 모두 현의 몫이었는데, 그는 거의 자지 않았고 대신 담배를 피웠다. 나는… 그저 침묵을 견딜 수 없었던 것 같기도 하다. 그와는 거의 대화하지 않았다. 모든 소통이 침묵 속에서 이루어졌고, 나는 숨이 다 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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