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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먼저 JELLY를 읽고 생각난 권태기 순부라는 설정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 허락해주신 서백요 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브금을 틀고 감상해 주세요! (가사해석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글입니다. 그저 곡분위기만 즐겨주세요.) * risqué 감상 전에, 백요 님 JELLY를 먼저 감상하시고 오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AM 00:00’ 네모 반듯한...
11. 비밀(1)-3 다음 날 일어났을 때 내 세상은 또 한 번 변했다. 부모님의 눈가는 붉었고 그들은 한 숨도 자지 못한 것처럼 보였다. 나와 눈이 마주칠 때마다 웃으며 말을 건네던 그들은, 날 볼 때마다 얼굴을 일그러트리거나 입술을 물다가 억지로 미소를 짓고는 자리를 피했다. 나는 어제 내가 너무 욕심을 부렸기 때문이라 생각했다. 다음날이면 부모님의 기...
3월 13일, 하후연에게 흥미로운 사실이군. 어릴 적 크게 앓아 잠시 집을 떠나 요양차 시골로 떠난 적이 있었다니. 사경을 헤맬 정도였다고? 너무 아팠어서 그만 잊어버렸나 보다. 네가 태어나기도 전이라, 나이 든 하녀가 아니었으면 평생 몰랐겠군. 늙은 샤론이 우연히 네 책상 위의 편지를 보고 알려준 것은 다행이지만, 다음부터는 내 편지 간수를 잘하도록 해....
고희도 25 쿠도 신이치 28 한국어는 흐린 글씨로 표기되어있습니다. 퇴고과정없음. 카이신 아니고 희도신. 참 뭐랄까, 네가 그런 표정 지을 거란거. 아주 잘 알고 있었는데. 실제로 보니 그게 내 마음을 너무 아프게 때린다. "...신이," "내가 그러니까 분명히 말했잖아. 알면 후회하게 될 거라고." 무언가 차갑게 흘러내렸다. 위에서 추적추적 떨어져 우릴...
사수님에 대한 마음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꽁꽁 묵히다가 결국 연개부가 연구하던 무언가와 섞여 괴물이된 컨티뉴를 보고싶었습니다 네,,,,,,,,,,,,,,,,,오늘도 후레망가 한편 보신셈 치고 봐주셧슴합니다 늘 싸랑함다
" 분명히 방해하지 말라고 일렀을 텐데. " [이름] Jeffrey Teddy Townshend / 제프리 타운셴드 *풀네임 : 제프리 테디 타운셴드 [외관] 케케(@kekemmission)님 커미션입니다. 차분하면서도 고집스러워 보이고 어딘가 빈틈 하나 내어주지 않을 듯한 인상. 그것이 제프리 타운셴드라는 아이의 첫인상이자, 말 그대로인 면모일 터다. 한...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 소설은 SasuNarufan13님의 연성을 허락을 받고 번역한 글입니다. *역자는 전문적인 번역가가 아닙니다, 따라서 오역이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고 봐주세요. *직역보다는 문장의 의미에 맞는 의역을 많이 했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다소 성적인 워딩이 나옵니다. 더티톡에 예민하신 분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재밌으셨다면 원문으로 가서 하트 부탁드립...
*** 피곤해. 민은 흰 목덜미의 도드라진 뼈마디를 꾹꾹 눌러보지만 피로회복에 효과는 별반 없다. 태형의 병실에서 아침까지 있었다. 사람 손목 잡아쥐는 힘을 봐서는 회복이 끝났것 같았지만 녀석은 다시 제 위에 올라탔다. ‘진짜, 진짜 사람 맞죠?’ 하고 묻는 녀석은 콧잔등, 턱, 목덜미, 쇄골, 가슴, 그 아래, 좀 더 아래까지 입술을 찍었다. 얼굴을 파묻...
문을 열자마자 마주친 눈에 뭐가 꿰뚫리는 것 같았다. "헤이." 어제 본 옆집 친구같은 반응에 아 맞다 여기 외국이지 했다. 별 감정 담기지 않은 인사에선 낯선 사람 어지간히 많이 맞아 본 여유가 느껴졌다. 여긴 일본이지만 왠지 동아시아 바이브는 아닌 거. 나는 캐리어 끌고 오는 내내 외던 말을 꺼냈다. "보쿠노 나마에와 김정우데스. 요야꾸시마시따."(대충...
대체 사랑에 빠지는 이유는 뭘까? 새벽 감성의 정병이 도져서? 아니면 그냥 외로워서? 뭐가 됐든, 나는 사랑이 싫다. 물론 좋지만 어쩔 수 없이 싫어할 수 밖에 없다.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사랑을 해서 고통을 받던, 사랑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명백하게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기회를 버려서 괴로워하던 어찌됐든 결과는 똑같다. 난 사랑에 있어 뭘 해도 안되는 사람...
[TeDDy, Theodore] THeoDoRe(시어도르). '신의 선물'이란 뜻으로 그와 그의 혈육들이 쓰는 풀네임이다. TeDDy의 경우 자신의 약칭을 직접 선택했다. (장남 특권.) [39살] 아재, 할배가 애칭으로 붙을 나이. 속상하지만 나름 친근하다 느낀다. [190cm, 83.1kg] 근육이 붙은 몸인지라 키에 비해 가벼울 것 같아도 꽤 무겁다....
두 사람은 그의 닻이었다. 그의 조종간은 부서져 있었지만 그는 부서진 조종간을 대체할 수 있을 정도로 유능했다. 강제로 넓어지는 그의 바다 그리고 끊임없이 그저 부어질 뿐인 물 물 물. 성현제는 닻의 존재를 인지하고 처음으로 머무르고 싶다는 욕망을 인지했다. 그 닻은 물 속에 있는 한 닳아만 갈 터였다. 끌어올리면 조금은 오래 버틸 수 있을까. 하지만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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