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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Bonjour Tristesse 자꾸만, 떠오르는 그 얼굴. 처음 재현 형을 봤을 때도 별세계 사람을 보는 것처럼 그랬는데, 그건 그거대로 이제 적응이 됐다고 하지만, 재희 과장님을 볼 때는 정말 정신이 아득해져서, 정신 차려야지. 라고 다짐을 해야지만, 머릿속을 메우는 시끄러운 잡 생각이 작아지는 것이다. 잡생각이라고 하는 건, 이를테면 ‘속눈썹이 어떻게...
아름답고 평화로운 ‘ 유토피아 ’라고 불리는 리베라는 항상 모든게 완벽한 것은 아니다. 작은 다툼, 어느 집안의 문제 해결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의 목소리 각각 들어 주기 위해서 닉스와 셀레네가 지은 백악관, 셀레네가 죽고 닉스가 사라진 후로 현재 세레나가 총관리 하고 있다. “ 어서 와요, 헨즐리. ” 빛나는 왕관을 쓴 별의 반짝임이 담긴 검은 머리칼, 깔...
Bonjour Tristesse “아직 거기 살지? 태흥 오피스텔.” “네” 대리기사가 도착해 조수석에 앉을 것 같던 형은, 나와 함께 뒷 좌석에 나란히 앉았다. 옛날에도 형은 술이 세서 한 번도 취한 걸 본적이 없는 것 같은데, 왠지 오른쪽 창문 가에 툭 기대진 머리통이 처연해 보이기 까지 하는 거다. 그 말을 하고도 형은, 아직까지 의식적으로 나에게 오...
Bonjour Tristesse 10. 주연은 선물을 다시 봉투에 집어넣고, 서둘러 가방을 챙기곤 엘리베이터 앞에 섰다. 아무리 기다려도 내려 올 생각을 않는 것을 기다리다, 문득 재현이 말해주던 게 기억나 에스컬레이터로 자리를 옮겨, 30층 비상문을 열고 엘리베이터 앞에 섰다. 1층에서부터 찬찬히 올라오고 있는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며, 멍하니 지갑을 다시 ...
*(작자의) 양심과 개연성을 포기한 개그물 *편의주의 전개&캐붕 있음 *일단 바르가스 캠프 이후 시점 *논컾(단, 후반에 말레감 요소 살짝 가미) *ALL 대화문 형식 일련의 사건으로 인해 바르캠에서는 '마시멜로를 장작불에 구워먹기'를 해보지 못한 플로이드, 그에 대한 궁금증과 욕망을 해소하기 위해 모스트로 라운지 한가운데에 높이 장작을 쌓고 점화시...
"민아. 내일 엄마한테 프로포즈 할거야. 민이 오프 삼촌네서 하루 잘 수 있지?" "네! 아저씨, 화이팅!!" "그래. 고마워. 내일 아침에 일어나면, 아저씨가 오프 삼촌네 데려다 줄게. 미안한데, 내일 아침밥은 삼촌네 가서 먹자." "네." "그럼, 잘자." 이마에 입을 맞춰 주고, 떼이가 민이 방에서 나왔다. "두 사람 나 몰래 비밀 있어? 둘이 너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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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 "어!? 아저씨이!!" 뉴가 퇴근이 늦을 것 같다하면 떼이가 조금 일찍 퇴근해서 민이를 하원 시키곤 했다. 안그래도 한번 민이랑 따로 시간을 보내길 원하는 찰나에 뉴의 야근 소식은 다른 의미로 반가웠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오늘은 민이 삼촌 분이 오셨네요. 오늘 원에서 만들기해서 가져가셔야 하는게 있어서요. 오늘 가방은 삼촌이 들어주셔야 ...
"윽." "아저씨~ 민이, 배고파요~ 일어나요오~" 어느새 떼이는 자신의 집에서보다 뉴의 집에서 자는 날들이 많아졌고, 떼이가 민이와 함께 저녁을 먹을 때면 민이는 자연스레 자신의 방에서 잠을 잤다. 뉴는 자연스럽게 잠자리 독립을 시작한 민이 기특하지만 조금은 아쉬워했다. 뉴와 다르게 아침 잠이 없는 민이는 일어나면 자연스레 뉴가 아닌 떼이의 몸 위로 올라...
가볍게 스킨쉽을 즐긴 두 사람은 레스토랑에 한번 다녀 왔다. 떼이는 뉴가 온 그날의 밤 이후로 러트가 진정 된 듯 했고, 레스토랑에 다녀 온 후로는 스위트 룸에서 2박 3일 신혼여행 간 부부처럼 즐겁게 보냈다. 뉴는 떼이와 많은 몸과 마음의 대화를 나눌 수 있었다. "뉴, 일어나 곧 도착해." 체크인 당일 새벽까지 깊은 몸의 대화를 나누느라 뉴가 집으로 가...
내 방에는 LED가 닿지 않는 곳이 있다. 설계 오류라고 한다면 그럴 수도 있겠지. 그렇지만 의도인걸. 대신 그곳에는 전등이 있다. 전구를 잃은 전등이지만 자체로도 빛을 내는 착각이 들게 한다. 그런 전등이 제 짝을 찾아 착각이 아닌 빛을 낼 때가 있다. 전구는 마치 제 짝이 책이라는 듯 책과 함께 찾아온다. 문을 열고 기다린 전등은 그런 전구를 망설임 없...
Bonjour Tristesse 7. 12:15 짧은 휴식시간을 가지고 자리로 돌아와, 주연은 아까 재현이 알려주던 일들과 자료를 정신없이 훑어보다 보니, 벌써 점심시간이 되어 있는 줄도 몰랐다. 시간도 모른 채 계속 자리에 붙어있는 주연을, 연신 통화 중이던 재현이 보고 어깨를 툭 친다. “적당히 해라. 이 주임아. 첫 출근부터 그러면 오후에는 뭐 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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