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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4. [7월: 칸디다 클렌즈 4주] 지난번에 과거 일기를 쓰다 말았는데, 증세가 7~8월쯤에 최고점을 찍었다. 하도 일상생활도 불편하고, 밥먹듯 재발을 많이 해서 맨날 인터넷 서치 하며 잠들고 그랬는데, 그러다 알게 된 '칸디다 클렌즈'라는 것을 7월에 시도해 봤다. 달력을 보니 대충 7월2주차부터 시작해서 4주 정도를 했던 것 같다. 그래서 효과가 있었을...
* * * 그해 겨울은 유난히도 매서웠다. 그래도 좋았다. 그를 만나는 날은 나에게 기쁨만 가져다주었다. 오늘은 그의 뺨에 입을 맞추었다. 입술에 닿는 차가운 뺨이 달게 느껴졌다. 차가운 겨울바람에 거칠어진 뺨, 입술 코끝마저도 아주 사랑스럽게 보였다. 나를 볼 때면 그 눈이 보석처럼 반짝이는 모습이 좋았다. 가늘고 부드러운 머릿결엔 항상 그의 향이 났다....
* * * 겨울밤, 차가운 바람에 입술은 피가 다 비치도록 텃다. 볼도, 코 끝도, 아주 우스꽝스럽게 불그스름해진 모습이 초라해 보였다. 그런데도 새빨갛게 실핏줄이 터진 뺨에 닿는 입술은 달았다. 아주. 키스받은 사실에 대한 고양감과 그와 대비되는 나의 초라한 행색에 대한 좌절감에 기분이 말 그대로 천당과 지옥을 오가는 듯했다. 반짝이는 눈빛, 발그레한 두...
알림 감사합니다.. - 팬매니저, 팬의 입장일때 그사람은 참 부러웠다내 아이돌과 친해보이기도, 또 그들을 지켜주기도 아무튼 부러웠다 현실은, 내가 그동안에 저지른 일에 대한 벌을 받는 기분이었다. 사실 나쁘게 사생을 한것도 아니고, 그냥,,, 그냥 오프라인 행사에 자주 찾아가고 퇴근길도 구경하고 그랬다 다그냥 내가 잘못한것을 돌려받는 것 같았다. 첫번째 사...
[쪽] [ㅋㅋ코로나 걸렸어요] [히히] [머리 위에서 춤 춰 덤덤] [좋은 꿈 꾸시라는 겁니다] [용호추] [불이 시원해] [소금 탄 꿀물] [고삼 점소이 보고싶대서] [우리 련주님 도장님 새 인장]
* 문호스트레이독스 2차 팬 창작입니다. * 기본적으로 문스독의 배경을 가져오지만 캐릭터의 과거, 나이 등 바꾼 설정들이 많습니다. * 설정상 같이 육아를 하는 것이나 다자츄/츄다자는 아닙니다. * 비문, 오타는 이후 차차 고칠예정입니다. * 스토리와 일반 에피소드는 시간상으로 별개의 사건입니다. 츄야는 후회했다. 진작에 저 새끼를 간고등어로 만들었어야 했...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쓰는중
나만 알아보는 만화일기...^^
오늘은 원래 바쁠 예정이었다. 지인 절테마 성불팟에 갔다가 언약식에 가고, 그 후로 또 지인 절렉 성불런 하기. ..가 예정되어 있었는데... 절테마 성불팟은 저녁 7시에 예정되어 있었기 때문에.. 그 전까지는 언약식에 참가할 부캐 스토리를 밀었다. 칠흑때 점핑했다보니, 그 이전 스토리를 잘 모르기도 하고, 이 서버에 지인들이 많기도 하고 해서 만든 부캐....
주간일기 챌린지 겸사겸사 매주 노래 추천 & 노래를 듣던 마음일 때 즈음의 일기, 관련 글을 기록하기로 했다. * 주석은 /**/ 기호 사이에 작성합니다 일기의 시작을 윤지영님께 바칩니다. 내 취향을 노래로 만든다면, 내가 좋아하는 것을 노래에 몽땅 집어넣는다면, 넌 무슨 노래를 좋아하냐고 묻는다면 '문득' 떠올릴 수밖에 없다. 담담하고 대화하듯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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