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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잘게 떨리는 황금색 눈동자를 마주보며 니카는 자신도 모르게 군침을 삼켰다. 잠깐의 침묵 끝에 니카가 내놓은 대답은 긍정도 부정도 아닌 유예였다. [생각할 시간이 필요해요.] [..그래.] 그는 눈을 아래로 내리깔며 덤덤하게 말했다. 가라앉은 눈빛엔 미미한 아쉬움과 동시에 안도가 스쳤다. 그렇게 기숙사에 도착하기 전까지 둘 사이에 아무 말도 없었다. 숨 막힐...
*초반에 트리거요소(폭력, 자해, 유혈 등)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처럼 하늘이 흐리던 그날 밤은 내가 그이의 집에 오고 정확히 석달 정도 지났을 때였다. 깨진 유리 조각. 방 바닥을 흐르는 피. 와인의 검붉은 빛에 숨이 차는 것도 전부 그날이 떠올라서였다. 미간 사이로 흘러내린 피 때문에 시야가 흐렸다. 황급히 ...
1. TS와 FTNR은 GL/백합으로 분류할 수 없습니다. 먼저, 이 세 장르는 서로 상하 및 대소 관계가 아닙니다. TS는 '성별의 전환'을 다루는 장르이고, FTNR은 '남성기를 보유한 여성'을 다루는 장르이며, GL/백합은 '여성 간의 사랑'을 다루는 장르라서 그렇습니다. 즉, 위 세 장르가 표현하고 묘사하려는 본질 자체가 다르므로, 서로 상호적...
깜빡 잠이 들었었나보다. 집안은 컴컴했다. 소파옆 탁자에 놓인 무드등에서 불빛이 은은하게 새어나오고 있었고, 몸 위에는 부드러운 담요가 덮여져 있었다. 지우 왔나보네. 들어오는 소리 못 들었는데.. 살금 살금 걸어가 살짝 열려있는 침실문을 살며시 열었다. 침대 오른쪽 가장자리에 지우가 웅크리고 잠들어 있었다. 잠들어 있는 얼굴을 한동안 가만히 내려다 보았다...
내가 인상을 살짝 찌푸리며 잡힌 팔목을 바라보자 연주는 황급히 그 손을 뗐다. 많이 반성했다는 게 거짓말은 아닌가 보네. 나는 풀린 손으로 연주의 이야기를 듣느라 꼭 쥐고 있던 밴드를 까 연주의 상처 위에 붙여주었다. 그리곤 ‘오늘 종일 회의실에 있어서 그런가 봐-.’ 하고 어색한 거짓말을 하려다, 또 연주를 앞에 두고 변명하려는 것 같아 입을 다물었다. ...
우여곡절 끝에 고등학교 2학년의 첫날이 지나가고 하교 시간이 되었다. 가을은 오늘도 할머니의 몸 상태가 좋지 않아졌다며 끝나자마자 곧바로 일을 도우러 식당으로 간 상태였다. 어쩔 수 없이 혼자 집에 가게 된 지혜는 살짝 허한 마음으로 가방을 메곤 교실 뒷문으로 걸어갔다. “같이 가자 지혜야.” 문을 열고 그대로 나가기만 하면 되는데 앞을 떡하니 막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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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삭제되었습니다 :)
내 이름은 이수현이다. 존나게 평범한 성에 존나게 평범한 이름. 어딜 가나 동명이인이 존재했다. 수많은 이수현 중에서도 나는 불행하게도 평범함이라는 재능이 있었다. 어딜 가나 흐릿하게 존재감을 지우는 능력. 문제는 내가 컨트롤할 수 없다는 부분이었다. 이름도 존나게 평범한데 인상도 흐릿하고 뭘 해도 주목받지 못하는 인생. 거지같은 인생. 주목 받는 아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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