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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육. 돼지 고깃덩이에 된장을 조금 바르고 생강을 조금 넣고 삶으면 끝. 순대국. O뚜기 사골곰탕을 한팩 부어넣고 냉동 순대를 한팩 넣고 끓여 고춧가루, 대파를 뿌리면 완성이다. 삼계탕. 밥솥에 작은 닭 한마리, 삼계탕 재료팩을 넣고 냉동실에 있는 대추, 구기자, 은행, 찹쌀을 넣은 뒤 인삼주를 한잔 부어넣으면 다 됐다. 내가 잘하는 요리 3가지다. 감기를...
<첫사랑 찾기> 슬램덩크 정우성X이명헌 비공식 팬북 뭣이~! 명헌이 형 첫사랑이 내가 아니라고요?저는 형이 첫사랑인데!우성의 좌충우돌 이명헌의 첫사랑 찾기 프로젝트! 사양 A5 / 후기 포함 50P / 무선제본 / 핑박(예정) (인쇄소 사정에 따라 박옵션이 취소될 수 있으며 이에 따른 가격 변동은 없습니다.) 위치폼 바로가기 ▶ 종료. 행사 이후...
"자기.. 신발 어디갔어?" "어어 가방에.." 어떻게 알았지? 출장갈 때 신고 갔던 검정 운동화, 그것과 같은 브랜드 모양도 거의 같은 것으로 새로 사 신고 왔다. 어어.. 내 사랑이 점점 커진다. 성큼 성큼 지우가 눈을 가느다랗게 뜨고 의심 가득한 얼굴로 내게 다가 왔다. "말해봐." "..." "꺼내와." 휴. 주섬주섬 검은 봉다리에서 신고 갔던 신발...
더운 날이었다. 요 근래 주변에 자주 이야기한 곱창집이 있었다. 점심으로 내장탕 맛집을 간다기에 그러려니 했는데 도착해 보니 그곳이었다. 반가웠다. 조만간 다시 오고 싶었는데. 불과 지난 주에 나에게 추천을 들었던 동생이 기쁨을 감추지 못하며 나와 눈빛을 교환했다. 내장탕 대신 내어 준 곱창전골은 너무나 훌륭했고, 같은 테이블에서 밥을 먹은 (억지로 온 탓...
■이름 : 카인 ■종족 : 인간 남성 ■나이 : 19세 ■캐릭터 성격 및 컨셉 #흑표범수인 #키메라 #평민에서_귀족 세계관 내에서 불경하다고 여겨지는 동물과 인간의 결합이자 불법 연금술의 산물, 수인으로 태어난 그는 태어나자마자 실험의 실패작으로 여겨져 깊디 깊은 숲 속에 버려졌다. 이후에 숲을 어슬렁거리던 암컷 호랑이에게 주워져 본능의 약육강식을 배우며 ...
8월 하오의 유령이 최종수의 여름 별장을 찾았다. 최종수는 눈이 부셔 표정을 찌푸린 채로 유령을 맞이했다. 실종되었다, 외국으로 도망쳤다, 말은 많았지만 누구 하나 정확하게 김기정의 행방을 아는 이가 없었다. 오랜 친구-친구라고 부를 수 있는 지 조차 의문이었다-인 기정이 낡고 흙먼지로 뒤덮인 신발을 털어내는 것을 보며 최종수는 빠르게 '그렇게 된 것이군'...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아빠의 잦은 출장으로 인한 부모님의 불화, 그리고 이혼까지. 나의 학창 시절은 그리 순탄하지 않았다. 엄마는 곧 새 가정을 꾸렸고 바쁜 아빠는 자립심을 키워주겠다는 그럴싸한 핑계로 나를 방치했다. 부모님에게도 환영받지 못하는 존재라는 것을 자각할수록 자신감은 하락했고, 친구를 만들어봤자 또 얼마 못 가 헤어지게 될 거라는 불안감은 나를 무기력하게 만들었다....
베리, 저입니다. 나타입니다. 이곳의 오늘은 하늘이 참 맑습니다. 그리고 다행히 베리에게 편지를 쓰는 것도 괜찮은 날입니다. 제프리도 옆에서 안부를 전해달라 이야기하네요. 여전한 모습이죠? 머지않아 또 넷이서 한바탕 떠드는 모습이 눈에 선하게 그려지는 것 같아요. …… 아, 제 형제에게 가장 먼저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 이 편지를 쓰게 되었는데 서두가 ...
러프입니다.... 게토 어려워요ㅠ 마파는 연출로 오타쿠를 죽입니다... 애들이 평생 웃었으면 좋겠다..........
매일이 지루했던 어느 날. 나는 한 통의 편지를 받게 됐다. 평소처럼 아무 생각 없이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는데 집 현관 틈 사이에 얇은 엽서가 꽂혀있었다. 우편함을 놔두고? 10층까지? 엽서에 적힌 궁서체는 내 이름을 나타내고 있었다. 그걸 보자 이게 명백하게 내 앞으로 온 우편물이라는 걸 깨달았다. 꼬부랑거리는 내 글씨체가 싫어서 글 쓰길 싫어했다. 다른 ...
(탈고 안 해서 맞춤법 안 맞는 표현 있을 수 있습니다. 또 중반부터 사람을 화나게 하거나 짜증나게 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이사 다시 한지도 꽤 되었고, 여러모로 다시 글을 올리기로 했지만, 잘 지키지 못 했다. 내가 어떤 글을 쓰려고 하면 날 힘들게 했던 여러 사람들에 대해 갖고있는 여러 감정들을 정신없이 쏟아내게 될 것만 같고, 그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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