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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https://youtu.be/rIYzkGTxXyI (연속재생으로 들어주시면 끊김없는 감상이 가능합니다.) 내가 숨쉬는 한 넌 내 일부야. 네가 편히 눈을 감아도 내겐 지옥이야. /에밀리 브론테, 폭풍의 언덕 中 나의 꽃…. 넌, 꽃, 나의 꽃이야. 차가운 입술 위로 입을 맞추며, 더 이상 나는 네 꽃이 될 수 없음을 직감했다. 하지만, 나의 꽃이야말로 분...
현대 au 임니다,,
유미크리 온리전에서 냈던 카피본이어요,,
입덕하고 처음 낸 거 인듯...
커플링요소가 매우 적습니다..ㅠ 당시 발매된 시점기준으로 뒷부분을 상상하며 그려서 아마 지금의 원작과 내용이 다를겁니다.
빨리빨리 날아오라며 우리 앞에 등장한 너와 우리가 불러주는 hello hello를 들으며 애써 눈물을 참아냈던 너와 물기 어린 눈으로 우리들을 찬찬히 짚어보던 너 그리고 마지막엔 우리 또 보자며 사라진 3년 전의 너를 잊을 수 없다. 그날따라 더 우리를 가득 담아가려 노력하던 네가 왜 이렇게 예쁘던지. hello hello의 가삿말은 왜 그리 슬프던지. 이...
그 날의 기억을 정리해보면 유독 찬바람이 심했던 것 같다. 거리 한가득 채워져 있는 한기는 금방이라도 눈이 펑펑 내릴 것 같았다. 그런 날씨 때문이었는지 나와 형 사이에도 살얼음이 가득 생겨 버린 것 같았다. 우리 사이에 있는 3년이라는 시간은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좁힐 수 없는 거리였다. 나는 형을 처음 본 순간부터 1순위가 형이었지만 형에게 나는 단 한...
옛 집을 찾아 남쪽에서 돌아온 제비들이 지푸라기로 집을 짓느라 분주하게 움직이는 봄날 아침이었다. 토끼풀 위로 하얀 나비가 날개를 열었다 닫았다가 하면서 졸았다. 검은 나비가 위로 날아와 하얀 날개를 건드리자 하얀 나비는 퍼뜩 깨어나 오래된 친구를 만난 듯 검은 나비와 다정하게 날아다녔다. 하얀 솜뭉치 같은 토끼는 나비들을 쫒아 펄쩍 뛰더니, 나비들이 분분...
. . . 진짜, 거슬리네.호석이랑 지민이는 둘이 좀 앙숙이었음. 근데 어쩌다가 보니 둘이 같은 그룹으로 데뷔를 하게 될 예정인 거지. 근데 그 회사에서 호석이는 권력이 좀 있었음. 춤으로 많이 알려진 상태라 팬층이 두꺼웠음. 호석이랑 다르게 지민이는 매우 조용하게 살았던 터라 딱히 회사가 신경을 쓰거나 하지 않았음. 여기서 복수심에 불타는 호석이는 사장님...
난장강 대토벌 10년 후 열린 창문 틈 사이로 지나가는 사람들의 낮은 목소리 이외에는 아무것도 들리지 않는 나른한 오후였다. 남사추와 남망기는 장서각에서 마주보고 각자의 책상에 앉아 필사를 하고 있었다. 두 사람이 하고 있는 작업은 고서를 복원하는 일이었다. 남망기는 곧 흩어지기 일보 직전인 귀한 고서를 조심스럽게 넘겨가며 새로운 종이에 옮겨 적고 있었고,...
기왕 이상한 짓을 하는 김에 이것도 백업하죠 뭐. 오늘은 불타는 토요일의 밤이니까요.(삐-)년 전부터 도메스틱 바이올런스 로스사가로스는 렌티 님의 마이붐이었습니다. 에로니 조교(……)니 그딴 거 다 필요 없고 "하하하 이 자식 작작 안 하면 진짜 뒤진다 ^ㅁ^)d" 인 리터럴리 도메스틱 바이올런스. 하지만 사가는 로스가 제자리에서 세 번 돌고 멍 짖으라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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