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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역/의역/오역 주의 GQ Live 원문 Q&A Q1: 스케이트보드를 좋아하게 된건 언제부터인가요? WYB: 스케이트보드는 사실 어릴때부터 좋아했어요. 어릴 때 접했고, 직접 스케이트보드숍에 가서 하나 맞추기도 했어요. Q2: 《极限青春》의 보드선수들과 배우는 걸 봤어요. 프로그램이 끝난 후 자신의 보드기술에 어떤 기대를 하고 있나요? WYB: 이번...
주로 타이가&카즈키 조합(90%)입니다. 한해 그렸던 연성을 모아보자는 취지인지라 뭐지싶은 소재도 있을 수 있고, 낙서도 있을 수 있네요. (기존에 포타에 업로드한 중복연성은 제외했어요) 시간순x, 일러->만화 순.
* 포타 정리 2019.2.6 * 놈이란 단어로 지칭되었으나 성별이 정해진 것은 아닙니다. 원하는 성별로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 마녀 사냥에 대한 미약한 표현이 있습니다. * 내용이랑 상관 없지만 노래가 좋습니다 느지막한 가을 더위가 식어버린, 서늘한 바람 냄새가 났다. 코 끝이 시렸다. 후, 하고 입김이 나길 기대하며 숨을 불어 보지만 희게 떠오르는 입...
1. 카이리스 우유삼형제 아.. 거인나라에 간 카이리스 우유 삼형제 보고싶다.. 어떤 사람이 플란츠 진열대에서 집어가려고 해서 칼리안이 쪼막만한 손으로 플란츠 붙잡고 낑낑 당기는거.. 쏘.마니까 힘 완전 쎄서 거인 이겨먹는 칼랸,, 칼랸이 도와달래서 플란츠 같이 당기기는 하는데 표정 뚱한 란델... 란델한테 도움 받앗단 거에 자존심 상한 플란츠...그럿게 ...
W.NN 어스는 한 발짝 뒤로 물러섰다. 높지 않은 구두 굽에 차이는 나뭇가지는 이미 검게 물들어 있었다. 색을 제외하면 평범한 형상을 띠고 있던 그건 속이 텅 비어 맥없이 부서졌다. 코끝에 맴도는 냄새는 지독했고, 플루토의 뒤로 보인 풍경은 지구라기엔 너무 낯설었다. 무너진 건물, 흩날리는 잿가루, 매섭게 폭발하는 자동차⋯⋯ 울리는 소음을 고스란히 들으며...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W.NN 때는 3월 말, 벚꽃 흩날리던 도로변에서 너와 내가 만났다. 그때 우리는 고작 17살의 어린아이였고, 평소와는 다른 무언가를 느꼈지만, 그저 우연일 뿐이려니 스쳐 지나갈 수밖에 없었다. 그도 그럴 게, 요즘 젊은이 중 누가 운명이니, 인연이니, 그런 비과학적인 걸 믿겠는가? 우리는 아주 평범한 여느 고등학생 중 하나였다. 물론 김어스, 그는 장장 ...
W.NN 죽음이란 의미 없는 짓을 인간은 대체 몇 번을 반복하는지, 어리석고 멍청하다. 그렇게 두려우면 죽지 않으면 될 것을. 아, 그래, 어차피 모두……. 서늘한 시선이 바닥을 향했다, 끈적하게 들러붙은 게 바닥과 발바닥을 이으며 몸부림을 쳤다. 썩 좋은 기분은 아니다, 찝찝함이 머리를 잠식해서 이마를 팍 구겼다. 험악한 표정에 지레 자신이 겁을 먹고는 ...
W.NN 1 반짝이는 다이아몬드가 달빛을 받아 투명하게 빛났다, 그 위를 무심하게 훑은 어스가 이내 구름 위로 떨궈버린 그것은 버려졌는데도 끊임없이 애정을 갈구하는 듯 영롱하게 빛을 뿜어냈다. 지구상에선 하늘의 별보다 더한 가치를 지닌 이게, 정녕 골디락스보다 귀하단 말인가. 변치 않는 아름다움이라. 조용히 중얼거린 어스는 콜록대며 인상을 찌푸렸다, 가슴께...
W.NN 가을, 짓밟히는 낙엽의 비명이 들린다. 기민한 지구주의 감각이 침입자의 존재를 알린다. 굳이 서두를 필요는 없다, 어차피 그의 목적지는 이곳일 테니까. 어스는 절벽 끝에 서서 까마득한 아래를 바라봤다. 빨강, 노랑, 아직은 푸른 곳까지, 눈에 띄는 따스한 빛과는 달리 찬 바람이 뺨을 긁으며 거칠게 부딪혔다. 조금 창백한 입술이 열렸다 닫히기를 여러...
W.NN 대지가 분노하는 것을 본 적 있나? 혹자는 하늘이 폭발적으로 성을 내는 것은 또 어떻고. 내 너에게 이러한 질문을 하는 이유는 특별하진 않고, 다만 지금 바다가 영문을 알 수 없이 화만 내는 탓이다. 나는 새벽 3시쯤 작은 배를 타곤 바다에 나와 낚싯대만 주야장천 붙들고 있었는데, 재수가 없었던 건지 하필이면 수십 척의 배 중 가장 부실한 놈을 끌...
W. NN 어스는 어둑해지는 하늘을 보며 말없이 구름 위에 앉았다. 오늘은 남쪽의 작은 섬에 홍수가 났지, 그제는 온도가 급격히 저하되던 북쪽의 도시에 유례없는 폭설이 내렸다. 최근 지구는 이상했다, 그에 발맞추듯 어스의 상태 또한 속수무책으로 악화했다. 그렇지만 이건 불가항력이었다, 지구의 운명은 처음엔 좋아 보였으나 후에 갈수록 끝없는 저주일 뿐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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