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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황궁은 나무 냄새가 나요. 황궁을 제집처럼 들락날락하기 시작한 찬이 원우에게 한 말이었다. 나무가 많으니까. 그런 거 말구. 시원하고, 고요하고…. 숲에 있는 것 같아요. 나무가 많으니까. 아잇, 그런 게 아니라…. 엄청나게 울창한 그늘 아래에 있는 것 같아요. 실제로 찬은 그늘을 밟고 섰다. 이해할 수 없었다. 전원우는 평생 그곳에서 살아왔지만 절...
온달은 멀리 보이는 두 인영을 주시하며 오른 다리를 왼 무릎에 올리고 팔짱을 꼈다. 아발론에 온 후 나름 괜찮은 날들이었다. 기사들은 같은 이 하나 없이 모두 저마다의 사연을 가지고 각양각색의 모습으로 다녔다. 대개 이런 군대는 오합지졸처럼 보이기 쉬우나 신기하게도 무질서 속 질서처럼 서로 어울렸다. 군주가 신비한 자이기에 나라 돌아가는 꼴도 신기한 ...
뜨거웠던 여름도 어느새 반 이상이 지나가고 선선해진 밤공기를 느낀 현진이 남궁의 문을 모두 걸어잠그라 지시했다. 하루가 다르게 어둠이 점점 빠르게 찾아온다. 그 말인 즉, 낮이 짧아지고 있단 소리였다. 낮이 짧아진 날부터 현진은 쉽게 지친다. 게다가 용복이 제 곁에 없으니 기운도 통 없고 일상 범사가 다 무료하기만 했다. 용복이 없는 남궁은 적적하다 못해 ...
요즘 유행하는 얼굴이잖아. 그 말이 진짜 짜증났는데, 짜증난다고 말을 못했다. 유행하는 얼굴 아닌데. 나는 기원전 부터 수요있는 얼굴이었는데. 그렇게 말하면 재수없단 소리만 들었다. 그리고 그게 은근 황현진의 성격을 긁는 경우도 있었지만 정말로 칭찬인 경우도 꽤 많았다. 그렇지만 종종 친구들 사이에서도 현진이 진짜 잘생겼지, 시대를 또 잘 타고나서, 요즘 ...
마야비티님 커미션 슈X미카 & 소우X미카 97, 791자 ※본 커미션은 이츠키 슈에게 쌍둥이 형제가 있다는 설정을 가미하여 쓰인 2차 창작으로 원작과는 무관하다는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18. 한 남자가 감옥에서 죽음을 기다리고 있다. 긴 세월 폭정을 일삼으며 흉포하게 일그러진 얼굴을 바닥에 툭 떨어트리고 지나온 시간...
백업 2 같은 시각... ~ ++편: https://posty.pe/gkzvpt 그나저나 김여주가 드디어 본인의 마음을 자각했는데 재민다정 << 너무너무 아름답게 잘 사귀고 잇음 ㅜ.,ㅜ
트위터 백업! 1. 12삼사 2. 죄 많은 여자 3. 불참 4. 나재민 나간 방 5. 다정 우정 우주 여주 (여자친구 무리) 6. 달라진 건지 척인지 7. 좀 이상해 8. 많이 이상해 9. 이기적인 애 10. 우정보다 사랑 11. 불편해 12. 평소 13. 이해불가 14. 유난 15. 노래방 사건 (1) 16. 노래방 사건 (2) 17. 노래방 사건 (3)...
* 나 혼자 전력 40분. 뭐든 쓰려고 했을 뿐이지 큰 의미는 없음. 퇴고 x "너 그거 봤냐? 학교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 "아. 그거. 키 180cm 이상, 얼굴 잘생긴 사람, 돈 많은 사람이랑 사귀고 싶으니까 이 조건 만족하는 사람 제2캠퍼스 앞으로 나와달라는 거?" "본인 조건은 얘기 안 해놓고 그런 글 올리는 거 존나 웃긴듯." "오히려 용기가 ...
붉은 나뭇잎의 덩쿨이 돌벽을 가득 채웠다. 망할 가을이 온 것이다. 용복은 빽빽한 잎사귀를 하나하나 살펴보며 담배를 깊게 빨았다. 자욱한 담배 연기가 안개처럼 시야를 가렸다. “용복아.” 검은 머리에 주근깨 투성이인 남자가 천천히 고개를 돌렸다. 사실 남자의 진짜 이름은 용복이 아니었다. 그러나 그의 진짜 이름이 어색해질 정도로 이 이름이 친숙해진 건, 오...
대충,,이런느낌,, ,,,, ,, 이희승은 울면서 스트레이키즈의 신메뉴를 부르는 황현진을 안광없는 눈으로 쳐다봤다. 황현진은 울먹거리면서 춤까지 췄다. 발음은 다 뭉개지면서 춤은 또 기깔나게 췄다. 박자 딱딱 맞춰서 턴까지 돌았다. 누가 보면 그냥 노는것처럼 보였겠지만 이건 엄연히 황현진의 스물여덟번째 썸이 개같이 박살나고 얼굴만 알던 동아리 후배 끌고와서...
"으윽..." "흐흠~일어났어?" "으윽 머리가" "나는 카미시로 루이 야" "누가 이름 물어봤냐" "너는 진짜 까칠하네" "하아 이거나 풀어줄래?" "그건 싫은데에" "왜?" "도망갈거잖아" "나는 널 좋아한다니깐?" "거짓말" "뭐?" "거짓말이잖아?" "무슨 소리야" "내가 널 덮치면 화낼거면서" "뭐?" ("언제 끈을 풀어버린거야!") 쿵콰당 츠카사...
하위~! 큼큼,, 오랜만에 작업 관련을 제외한 최근근황을 얘기해보려고 했는데 아 .. 근황이니까 작업 관련 제외는 아닌가 뭐 암튼 제목과 비슷한 거를 얘기를 하자면 프리랜서인지 백수인지의 경계가 모호한 정신병(?) 생활을 하면서 삶을 연명하고 있다 네다씹오타쿠의 삶과 바쁘다바빠현대사회인의 합작이 실로 아름다운.. 나 뭐래니 자 자 의식의 흐름은 여기까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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