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뻐국, 뻐국. “해리, 일어나! 지각하기 싫으면.” 어깨를 붙잡고 미친듯이 흔드는 톰의 손길에 해리는 비몽사몽 눈을 떴다. “...5분만 더..” 머리맡에서 흘러나오는 램프의 불빛을 애써 손으로 가린 채 5분만 더 자겠다고 선포했지만 톰은 해리의 손을 눈에서 떼어버린 채이불을 걷어냈다. “너, 1교시 분명히 멕고나걸 교수님 수업이라고 했을텐데?” “아침 굶...
창가에서 햇살이 내리 쬐고 있었다. 검은 머리를 늘어뜨린 남자는 모처럼 으슥한 지하감옥에서 벗어난것에 만족감을 느끼며 느긋한 오후를 스피너즈엔드의 자신의 집 창가에서 즐기고 있었다. 그의 집은 온통 책 투성이었고, 그리 밝은 편이 아니었지만, 호그와트의 지하 감옥이나 그의 숙소보다는 훨씬 해가 잘드는 곳이었다. 그점에 그는 만족했다. 그는 언제나 처럼 검은...
(해리포터 k-고딩물) "야, 오늘도 큐브 갈꺼냐?" "어, 가서 롤 해야지. 나 아리 스킨 새로 샀어." 현재 시각은 4시 10분전. 곧 학교가 끝나는 시간이다. 드레이코는 옆 반 친구들이 큐브, 그러니까 드레이코와 그의 친구들이 늘 가는 피씨방,을 가자고 제안하길래 당연이 오케이 했다. 여기 한솔정보고 영상제작과 2학년 A반 학생 드레이코 말포이는, 나...
민달팽이 경주는 취소되었다. 레귤러스가 와서 말해주었다. "더 급한 일이 생긴 것 같다는데, 자세한 건 모르겠어요. 다음 주나 되어야 일정 잡힐 거예요." 누구 둘이 싸워서 그렇겠지. 나는 대충 짐작했다. "응, 고마워." "어디 아파요?" 워낙 힘없이 대답해서 그런지 레귤러스가 의아한 눈으로 쳐다보았다. 나는 애써 웃으며 고개를 저었다. "아니, 안 아파...
두들리 더즐리는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빌어먹을 비정상 부류인 제 사촌 해리 포터는 오늘부터 집밖에 나가지도 못할 것이다. 마법만 믿고 나대더니 꼴좋다. 그때, 옆을 스쳐 지나가는 아름다운 아이를 보게 되었다. 두들리는 제 눈을 의심하게 되었다. 천사인가? 허공에 퍼지는 복숭아 삼푸 향기가 더욱 그를 자극했다. 몽롱하게 풀린 눈으로 두들리는 마치 아...
오리온 블랙 사망. 레귤러스 블랙 가주 위임 1979 캐시 블랙 출생, 레귤러스 19세, 모니카 먼로 20세 1980 7월 16일 네빌 롱바텀 출생 1980 7월 30일 해리 포터 출생 1980 7월 31일 레귤러스, 블랙 가문 재산 유산상속 유서를 모니카에게 맡김. 캐시, 레귤러스로부터 가주 반지를 상속받아 블랙 가문 가주 되다. 1981 7월 16일 레...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성인 독자분들 다음 편에 업로드된 19금 버전에서 읽어주세요. 성인물은 어플이 아닌 '웹 페이지'에서 열람 가능합니다(모바일 가능)! 로그인과 성인 인증도 필수입니다! 그리핀도르 탑, 헤르미온느는 침대에 누워서 그날 밤 일어난 일들에 대해 계속 떠올리고 있었다. 룸메이트들은 이미 모두 잠에 들어서 기숙사 방 안은 매우 조용했는데, 그 침묵 속에 둘러싸인 ...
눈부신 광경이었다. 어느덧 어둑해진 하늘부터 위엄을 나타내듯 펼쳐진 호그와트 성까지. 잠뜰을 제외하고도 대부분의 신입생들은 눈을 떼지 못하고 있었다. 머글들에게는 그저 산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는 사실을 떠올리며 작게 안타까워한 잠뜰은 새삼 마법사가 됐음을 느꼈다. 편지를 받는 것, 다이애건 앨리에 가는 것, 9와 3/4 승강장을 지나치고 호그와트행 열차에 ...
자그마한 램프 하나만 켜진 슬리데린 기숙사의 밤. 퀴디치 시합을 끝내서 피곤할 만도 한데, 해리는 밀린 과제들에 둘러쌓여 얼굴조차 보이지 않았다. 기껏 장난 좀 쳐보려고 이것 저것 계획했던 톰의 계획과는 어긋나게, 해리는 과제에 집중하느라 톰 따위는 안중에도 없는 듯 했다. 책상에 앉아 미친듯이 깃펜으로 정갈한 필기체를 갈기듯이 적어나가는 해리와, 모닥불 ...
차가운 톰의 미소에 루시우스의 심기가 불편해졌다. “제안? 머리에 피도 안 마른 호그와트 재학생이 나한테 무슨 제안 할 게 있다고.” 어이가 없다는 듯이 말하긴 했지만 루시우스는 굉장히 심장이 떨리는 중이였다. 얼마 전 호그와트에서 자신을 막아섰던 그 당돌함이란. 여간 또라이처럼 보이는 게 아니였다. 그날은 말도 짧게 싸가지 없게 했으면서, 오늘은 꼬박꼬박...
눈꼬리를 예쁘게 접어보이는 톰을 흘깃 쳐다본 해리는 톰의 등을 가볍게 쳤다. “형, 경기도 끝나서 저 팀원들 보러 가야 되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와, 방금 나한테 엄청난 말을 해놓고 아무렇지도 않네, 씨발 얘 뭐지. 톰은 해리에게 웃으며 고개를 끄덕여보였지만 머릿속으로는 별여별 생각이 뭉게뭉게 피어올랐다. 솔직히 톰이 다시 생각해봐도 방금 나눈 대화는...
겨울은 해리포터의 계절~ 그림과는 별 관계 없지만 laventadorn님의 Come Once Again And Love Me (https://archiveofourown.org/works/13844247) 봐주세요 검색하시믄 아마 번역도 있어요 스네릴리짱!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