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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 마을은 거의 일년 내내 비가 와서, 그것이 비의 마을이라 불릴 정도였다. 바다 근방의 마을이지만 그칠 일이 없는 비는 마을을 눅눅하게 만들어서, 나름 그것이 특색있다며 찾아오는 관광객도 수두룩하였다. 여기, 이 마을에서 나고 자란 한 소녀가 있었다. 13살 쯤 된 이 소녀는 마을 밖으로 나간적이 없는탓에 푸른 하늘을 본적이 없었다. 그녀의 오빠가 부모를...
#1차_프로필#1차_학생기록부 "이런 날에는 어딘가로 놀러가고 싶단 말이야~" 피크닉 가방 챙겨서 하늘이 탁 트인 어딘가로 놀러나 갈까~ 이름 아나이스 시엘로 아델라이데 Anais Cielo Adelaide 나이 18세 성별 XX 신장ㅣ체중 162cmㅣ40kg 신분 귀족ㅣ백작 학부 정령학부ㅣ바람속성 작은 새였던 정령도 성장해서 이젠 커다란 매처럼 보인다. ...
" 나 어디가서 미움 받는 사람은 아닌데, 왜 그렇게 까칠해요? " 이름 : 이 하늘 (이 하진) 나이 : 19 성별 : 남 소속사 : DPO 직분 : 아이돌, 현 솔로 활동 중. 키 : 183 몸무게 : 61 혈액형 : O 생년월일 : 05. 21 성격 : 다정다감하고 전형적인 강아지 상. 항상 밝고 맑은 웃음을 띄는 것은 물론, 서럽게 울거나 인상을 찌...
#1차_프로필#1차_학생기록부 너 자신만 믿어. 마음만 먹으면 못 할 건 없어. [이름]에우로비아 데로슈 Eurobia Desroches [나이] 18[성별] XX[신장/체중] 162cm 52kg[신분] 남작[학부] 약초학부 땅 속성 운용[외관] >> 머리의 리본은 벨벳 소재. 머리가 묶이기 시작했을 때부터 이것만 사용했다. 긴 머리를 땋아 말았...
홍류은 紅瀏誾 RGB의 Red / 메인 댄서 / 안유진 040721 - 4****** (19) 174C Rh+O XX 붉은 장미 귀걸이¹ 라이더 재킷² 손목시계³ # 학력 혜성 예술고등학교 재학 중 # 성격 다른 사람에게 관심 없음, 개썅마이웨이 # 연습생 친구 따라서 본 오디션에 합격함 # 데뷔 갓 데뷔한 신인, 괴물 신인으로 이름을 알리는 중 # RGB...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여름은 정말 빛나는 계절이에요! 이름_ 시뮬라 E. 크뤼멜 | Simula Estella Crumel ❁매우 작은 환영, 애칭은 시라입니다. 나이_ 17살 성별_ XX | 여성 신장/체중_ 168cm 49kg 신분_ 귀족 | 자작 ❁ 그녀의 가문인 크뤼멜 자작가는 외국과 무역을 하여 여러 물품을 국내로 들여와 판매하고, 국내의 물품을 수출하기도하는 가문입니...
출처를 알 수 없는 액체의 소리가 사방으로 뻗어 나가고 있는 검은 방이었다. 정교한 인형 하나가 방 한가운데에서 검은 철제 의자에 기대 있었다. 하얀 레이스와 보라색 리본이 달린 검은 원피스를 입은 인형은 마치 어린아이 같아서, 누구든 인형을 처음 마주하면 흠칫할 수밖에 없었다. 반짝이면서도 생기가 없는 인형의 눈동자 때문에 더욱 그랬다. 화려한 모습의 백...
인생 대부분이 기억에서 잊혀진 꼬마 시절, 우연히 알게 된 '별자리'는 내게 참으로 요원한 것이었다. 그냥 하늘에 점처럼 총총 떠있는 작은 점들을 제 멋대로 이어 그림이라고 우기는 것이 별자리라고 생각했다. 때문에 아무리 하늘을 뜯어다 보아도 내 눈엔 별자리처럼 보이는 것이 없었고, 과학만화책 맨 뒷장에 나와있는 별자리표는 온통 억지로 가득했다. 대충 선으...
아케르나르 레빈에게 에리다누스 레빈이란 그 날의 하늘과 같다. 물론 이것이 통상적인 의미의 '하늘처럼 떠받든다'는 말과는 동떨어져 있더라도. 그 누구도 에리다누스가 기실 아케르나르의 성장환경이나 다름없었음을 부정하지는 못할 것이다. 물론 그 환경이란걸 가만 살펴보니 일 년의 반은 가뭄이 들고 반은 폭풍우가 몰아쳤다는게 문제였지만. 아무튼간에 아케르나르가 잘...
#1 그런 상상을 해 본 적이 있는가? 나를 평생 옭아맬 것만 같은 어떤 기억. 경험, 감정. 당장이라도 뛰쳐나가 지금 발끝에서 턱끝까지 차오른 감정들을 입안으로 손가락을 넣어서라도 뱉어내고 싶을 때, 시간이 지나면 괜찮겠지, 하고 넘기지만 몇 달, 몇 년이 지나더라도 지워지지 않고 나를 따라다니는 기억들, 그 불쾌한 나의 파편들. 만약, 팔 수 있다면, ...
그것은 신에게만 들릴 이기심이었다.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하면 설명이 편할까. 리델은 박애적인 사람이었다. 박애주의? 그런 게 아니었다. 누군가는 이 감정을 신념으로 살아간다던데 단 한번도 이 감정을 신념으로 삼아본 적이 없었다. 그냥 그런 사람이었다. 리델은 날 때부터 이유 없이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이었고, 동시에 사람들에게서 사랑받아왔다. 친부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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