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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무슨 소리야. 이번에 보스께서 결정하신 사항입니다. 왜 아버지가 굳이?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언더보스. 차갑게 식은 시체 위에 앉아 담배를 물고는 솔다토들이 불을 붙여주자 그 연기를 꿀꺽, 삼켜버렸다. 그러니까. "나보고 S회사 회장의 부인으로 들어가라 그리 명하셨다고?" 예, 언더보스. 카포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소연은 제 재킷 안의 리볼버를 들어...
책상 위에 놓인 검정 파일 하나가 눈에 띄었다. 눈에 익은 익숙한 파일이었다. 긴토키는 침대에서 몸을 일으켜 뻗은 손으로 파일을 집었다. 파일을 열어 확인 한 내용물은 예상과 다르지 않았다. 긴토키는 파일에 껴 있는 종이뭉치를 들어 대충 휘리릭 넘기다 다시 앞장으로 넘어왔다. 흐릿한 사진 몇 장이 함께 껴있었다. 인쇄된 사진을 재촬영해 뽑은 듯한 정면이 보...
“이봐, 무슨 일이지?” 방은 인파로 북적였다. 붉은 와인이 넘쳐흐르고, 바에 수많은 범죄자들이 모여있었다. 도박과 마약이 끓는 이곳은 바닥과 천장이 모두 검은색이었다. 술과 약 냄새가 몹시 심했다. 쿤은 소매로 하관을 가린 채 방을 나섰다. 그가 귀에 달고 온 무전기가 먹통이 됐다. 더는 본부와 연락을 취할 수 없게 되자, 쿤은 잠시 고민했다. 오늘 자신...
손가락 카게야마 토비오 X 츠키시마 케이 트위터에 풀었던 썰 기반 W. @_P_i_a__ " 안녕! " " 어서 오세요 스가상! " 학교가 끝나고 부활동 시작 전, 문을 열고 들어선 스가와라는 먼저 와 옷을 갈아입고 있던 부원들에게 인사를 하다가 무언가 허전한 것 같은 느낌이 들자 곰곰히 생각하더니 문득 항상 가장 먼저 와있던 이가 없다는걸 기억해냈다. "...
#프로필 안녕, 그대. 소생은 그대와 만나 기쁠 뿐이에요. 레이 님피아 플리덴 Ray Nymphia Fliden : 모두들 플리덴이라 부르지만 예외는 있는 법이다. 올해로 스물 셋인 그녀는, 인어··· 였지만 인간이 됐습니다. 어쨌든 인어. 여성 인어지만, 바다의 길잡이 일을 했답니다. : 보통 길잡이는 남성 인어이다. 166에 53인 그녀는 흑발입니다. ...
전에 올렸던 글, 재정비해서 재업로드합니다. 달라진 설정이 있으니, 처음부터 다시 읽어주세요:) 트리거 요소, 혐오 발언 매우 많아요. 주의하며 읽거나, 원치 않으면 읽지 말아주세요. 유학생이라, 업로드 느려요. 그래도 한달에 두편은 쓸려고 노력중ㅠㅠ -뭘 기대했어, 지민아 -사랑한다는 말? -좋아해 라는 말이라도 듣고 싶었던건가? 01 박지민은 천재 피아...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피아는 바닷속에 있다. 평범한 바다는 아니였지만 어느 바다에 있든 그건 중요한게 아니였다. 어차피 꿈속이란걸 알고있으니까. "자각몽인가? 재밌네. 이런거. 자각몽치고는 내의지로 변하는건 없는것 같지만" 꿈에 갇혔다는 생각도 들지 않았다. 설령 갇혔더라도 피아는 무서워하지 않겠지만, 그냥 그런 느낌이 들었다. 이곳은 꿈속이며 굳이 애쓰지 않아도 언젠가 깨어날...
*유혈표현주의 *약 피폐주의 *3p 표현주의 남자의 몸에 붉은 꽃이 피었다. 새빨간 꽃잎은 아래로 떨어져 어느새 바닥을 붉게 물들였다. 붉은 화원 가운데 한유진은 고장 난 인형처럼 가만히 서 있었다. 꽃잎이 바스러지고 한유진의 발끝을 적셨다. 입가에 미소가 지어졌다. 공허했다. 살을 때리는 적막감에 소름이 끼쳤다. 한유진은 조용히 두 눈을 감았다. *** ...
* 100편의 영화를 보고 자유롭게 씁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공교롭게도 SF 장르의 창작물로 하루를 채운 날이었다. 낮에는 김초엽 작가의 소설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을 읽었고 밤에는 윤성현 감독의 영화 <사냥의 시간>을 보았다. 의도한 바는 아니었지만 어쩔 수 없이 두 작품을 마음 속으로 비교하다 여성의 ...
“있잖아, 맛층. 만약 맛키가 죽게 된다면 맛층은 어쩔거야?” 아주 옛적 들었던 오이카와의 말이 왜 이제와서 자신의 귓가를 맴도는지, 마츠카와는 알 수 없었다. 그 당시, 그런 불길한 말 하지 말라며 웃어넘겼던 기억이 뒤따랐다. 그래, 그저 우스갯소리로 넘어갔어야 할 그 말이, 지금 자신의 눈앞에 펼쳐져 있음을 마츠카와는 한 박자 늦게 인식했다. 어울리지 ...
* 도술이란? - 자연법칙을 음양오행의 이치를 통해 표현한 다양한 술(術), 혹은 그런 체계. * 음양오행에 대하여 + 음양(陰陽) - 음양은 자연의 절대적 지표성으로서 도술의 기본이 된다. 이를 더욱 세분화하면 천해지신이 된다. 법을 상징하는 천(天), 존재를 상징하는 해(海), 순환을 상징하는 지(地), 통합을 상징하는 신(身). - 천은 해가 없으면 ...
[이번 주 다 끝나가는데][이번 주 넘어가면 다음 주로 적립되는 거 알지?][난 뭐 그래도 상관 없고] [내일 밤 9시 어때요?][너무 늦어요?] [어디로 가면 되는데] [가게 앞에서 기다리세요.][데리러 갈게요.] 윤기는 꽃집 앞에 대기하고 있는 새까만 차와 그 앞에 선 기사를 보며 눈을 가늘게 떴다. 사는 세계가 다르다보니 상식의 범주가 다를 거라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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