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다자이가 떠난 후의 츄야 떠올린다. 당신의 표정, 당신의 행동, 당신의 말투, 당신의 얼굴, 당신의 목소리, 당신의 입맞춤. 당신의 마지막 입맞춤. . 다자이 오사무가 마피아를 떠났다. 내 곁을 떠났다. 임무를 수행하고 오겠다며 그 뻔뻔한 낯짝으로 뻔뻔한 입맞춤을 마지막으로 떠났다. 4년 동안. 네가 올랐던 자리는 지금 내가 올라와 있고, 너 없이 나 혼...
그츄가 기분이 거시기 해서 응원차 그려보았다. 이쁜 사진 보내달라고 해서 그렸는데 안닮게 그릴꺼면서 왜 달라고 했냐 나새기야!!!
*학스토 설정의 츄다자입니다. *설정을 완전히 숙지하고 있지 않아 날조가 많습니다. 학교를 탈주합니다. *올리브유(@0liv3_0i1) 님 리퀘스트입니다. 나카하라 츄야의 자리는 교단에서 정면으로 보이는 분단에서부터 수를 세어 정확히 다섯 번째 줄의 왼쪽 자리였다. 책상 위에 올려진 교과서는 간혹 잠결에 흘린 침이 말라붙은 자국을 제외하면 인쇄된 그대로에 ...
나카하라 츄야는 술을 좋아한다. 하지만 잘 마시진 못한다. 나카하라 츄야는 다자이 오사무를 싫어한다. 하지만 술에 취하면 다자이 오사무에게 항상 전화하는 버릇이있다. 왜 일까? 그렇게 싫다고 하면서 4년전 파트너를 부르는 이유는. 딸랑 여, 츄야. 다자이 오사무가 술에 취해 머리를 상에 박고있는 나카하라를 향해 인사했다. 정말이지- 츄야, 왜 항상 나에게 ...
모든 게 심술 맞았다. 츄야는 젖은 교복을 벗어 탁탁 물기를 털어내고 의자 등받이에 걸었다. 혹시 몰라 셔츠에 고개를 묻고 킁킁거리니 묘하게 비 비린내가 나는 것 같아 이맛살을 찌푸렸다. 등교하던 도중에 교문으로 가는 오르막길에서 갑자기 소나기를 맞았다. 분명 머리위에는 아침부터 태양이 이글거리는데 난데없이 비가 내렸다. 츄야는 욕지거리를 내뱉으며 같이 오...
여느 때와 다름없는 하루, 편의점의 창밖으로 보이는 보이는 흔하디흔한 풍경에 이제는 싫증을 느끼는 청년이 있었다. 지나가는 사람들, 그 뒤로 보이는 차와 버스들.. 그 풍경을 지루한 듯 하품을 하며 바라보다가 문이 열리며 들리는 발소리에 퍼뜩 고개를 들었다. 그리고 언제나 같은 한마디를 내뱉었다."어서 오세요."*손님은 기묘한 느낌을 보여줬다. 흔치않은 은...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다녀왔습니다." 왔냐? 책에서 시선을 들자 현관에서부터 걸어오는 아츠시가 보였다. 가방을 아무렇게나 던지자 툭, 무거운 소리가 들렸다. 그에 신경쓰지 않고 걸어오는 아츠시의 무거운 발걸음 끝엔 츄야가 있었다. - 오늘은 나카하라 씨네서 잘래요. 삼십분 전, 아츠시에게서 걸려온 전화였다. 단 한 마디만 하고 제 멋대로 끊어버렸지만 츄야는 별말 없이 바로 집...
다자이 오사무가 자취를 감췄다. 그와의 추억을 되새기는 사람은 신기루만을 쫓을 뿐이었다. 뿌연 잔상은 잡힐 듯 잡히지 않았다. 거짓말처럼. 아침부터 기분이 유쾌하지 않았다. 그림자에서 요코하마를 비호한다는 명목으로 온갖 악행을 행하는 포트 마피아의 일원이기에 행복할 순 없었지만 평소보다 더욱 무겁게 짓누르는 공기는 무언가 이질적이었다. “다자이 자식은 어디...
※ 그레이안 병(Grayan Desease) 기반(..?) (출처 : 트위터 / @startinggear 님의 창작 병(?)입니다.) - 병명은 그레이안 병, 증상은 특정 상대에 대한 마음이 클수록 심한 증상을 보임. 증상 : 불면증과 조울증, 감정을 느낀 특정 상대가 색을 잃음(+ 그 주변이 흑백으로 보일 수 있음.) [치료법 : 짝사랑은 마음을 전해서 ...
* 임신물 오메가버스 1. 달력을 확인했다. 또 한번. 몇 번이나 확인했다. 아무렇게나 던져둔 뒤 다시금 제 손에 들린 조그마한 기구를 들여다보았다. 그럴리가 없는데. 눈동자를 굴렸다. 노골적으로 초조함이 묻어나는 모습이었다. 허어. 불안하게 떨리는 숨이 어렵사리 목구멍 밖으로 터져나왔다. 뱃 속에서 무언가 꾸물꾸물 움직이고 있었다. 긴장감이었다. 머릿속이...
하울의 움직이는 성au 나카하라 츄야가 성격 나쁜 마법사라는 것에 대해 이의를 가질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나카하라 츄야가 ‘어떻게’ 성격이 나쁜지는 대체로 이야기 하지 못했다. 이방인이 나카하라 츄야의 소문에 의문을 품는다면 마을 사람들은 ‘아무튼’ 나카하라 츄야는 성격이 나쁘니 그의 기괴하고 볼썽사나운 성엔 근처에도 가지 말아야 한다. 라고 답하곤...
어둠 속이라 차라리 다행인 지도 모르겠다. 현장이 얼마나 참혹한지는 어차피 아침이 되면 없었던 일이 되니까 포트 마피아 간부인 츄야 조차도 알 지 못했다. 대충 가늠만 해볼 수 있었다. 포트 마피아 쪽에서 사상자는 없었다. 그 사실 외에 츄야에게 중요한 것도 없었다. 건물과 건물 사이의 골목에 서서 모두가 잠든 새벽을 물끄러미 바라보다 주머니 안쪽에서 담배...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