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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1. 소설- 신청자가 요구하는 대로 작업하는 타입의 일반적 글 커미션 (1, 2차 모두 가능)- 설명 : 캐릭터의 성격 및 외양, 보고 싶은 장면, 전체적인 스토리, 원하는 느낌의 추가 자료 등- 1000자부터 시작, 천 자당 0.5 (최대 분량 제한 : 5000자)- 캐릭터 수 제한 : 3명 (4명부터는 인당 0.2 추가금)- 오마카세의 경우...
모든 것이 시작된 것은 그날이었다. 평범한 점심시간 가을의 따뜻하지도 뜨겁지도 않은 햇빛이 열린 창문으로 들어오는 평화로운 날이었다. 매일이 똑같았고 우리는 그것에 익숙해져 있었다. 하지만 한 소리가 그 평범함을, 그 당연한 것들을 부숴버렸다. 산산조각으로 모든것의 시작은 한 비명이었다. 운동장의 한가운데 한 여학생의 비명이었다. 놀란 학생들은 하나둘씩 창...
"체셔. 안녕" 앨리스 너는, 반가운 듯 날보고 웃어. "애~앨~리~스, 냥!" 이름을 부르며 반갑게 널 안았어. 너는 살짝 당황한 얼굴을 해서 웃겼지만. "체셔, 마치아 성에서 다과회를 열기로 했는데 매드해터를 불러와줄래?" "알겠다냥! 앨리스" 매드해터를 부르러가는게 좀 못마땅했지만 앨리스의 말이니까 부르러 갔어. 그런데 매드해터는 모자만들기에 열중하는...
* S는 당혹스러운 현실 앞에서 어찌 할 바를 모르고 멈춰섰다. 그것은 드문 일이었다. 그녀는 굉장히 추진력이 강한 사람이었고, 무슨 문제가 일어나면 가장 먼저 앞장서 해결하는 쪽의 사람이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지금 이 상황은 딱히 S가 아니더라도 제정신이 박힌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어쩔 줄 몰라야 할 상황이 맞았다. 그냥 정신을 차려보니 N과 함께...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001 - 2 이하영 사람들은 내가 사는 곳을 달동네라고 부른다. 가난을 동정하여 자신을 위안하는 것들이 꼴에 낭만은 지키고 싶은가 봐. 내가 사는 곳이 낭만으로 포장되어 달동네라 불리면 나는 저들 보기에 뭘까? 잡초. 그래. 달동네 시멘트도 뚫고 자란 잡초다. 그저 판자촌에 사는 이하영이라는 년일 뿐인데, 왜 불쌍한 달동네 잡초가 됐을까. 이게 다 사람 ...
작가님은 내게 영국가서도 계속 소설 쓸 거냐고 물었다. 그러고 싶어요 저는 매일 글을 쓰는데 이게 소설이나 다른 무엇이 될 수 있을까 고민을 하면서 어떻게 돈을 벌 수 있을까 이걸로, 요즘엔 그런 생각을 하거든요. 화이팅. 다들 떠나기 전에 한번쯤 안아줄 타이밍인데 아무래도 여긴 서울이라 아무렇지 않게 포옹은 좀 어색하지 그래도 난 좋아하는 사람들 한번씩 ...
오늘은 일기보다는 가벼운 글을 쓰고 싶어져서 손에 잡히는 글감으로 짧게 써보았습니다. 곶감 : 그는 곶감이 곶감다워지는 어떤 순간이 있다고 말했다. 그 순간이 곶감을 다르게 만들어. 곶감다운 곶감이 그 때 태어나는 거라고. 나는 곶감에 대한 그의 진지함이 좀 웃기기도 하고 사뭇 귀엽기도 해서 어떤 순간인데, 하고 되물었다. 언제인지는 몰라도 졸아붙은 껍질 ...
본 글은 현실과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전체 공지글을 확인 부탁드립니다. “오오 저기도 주인공 있다.” “숨어 숨어.” 멀리 보이는 소설 책 속 주인공에 두훈과 민규가 후다닥 벽 뒤로 숨었다. 이 짓도 벌써 반나절 째였다. 둘이 이 고생을 한 건 정확히 12시간 전으로 돌아간다. “뭘 그렇게 두리번 대요?” “어? 아, 그게···.” 두리번거...
층간 소음에 시달린 지도 벌써 몇 달째. 오늘 아침에도 여전히 윗집 중학생은 학교 갈 준비를 소란스럽게 한다. 매일 아침 일고여덟 시에 굳이 침대까지 옮겨가면서. 이웃끼리 하는 말로만 들었지, 마주친 적은 극히 드물었다. 엘리베이터에서 딱 두 번 본 게 다였다. 어떻게 된 애가 내년이면 고등학교에 진학할 텐데 개념은 초등학생만 못하는지. 단지 내에서도 유명...
이한윤재 작가님의 <끝 사랑> 표지 일러스트 (타이포 제외) 작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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