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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이와갓(@IWAGOD_HQ)님: https://twitter.com/IWAGOD_HQ/status/1403340072498319366?s=20 3차 + 기반 자캐 등장으로 4차로 표기합니다.사망, 신체 절단 묘사가 나옵니다.스나오사(뱀슨인옷) 등장하지 않습니다. 단지 이름이 거론될 뿐입니다. 은은한 선율이 흐른다. 일대의 살아 숨 쉬는 모든 생명체가 ...
*찬정배 캐해석 기반 *일부 대사 연극발췌 가려진 시간 유치장 안은 차가웠고 바닥에는 시꺼먼 물이 흘렀다. 이 안에는 빛이 들어올 구멍이라고는 철장 사이 작은 구멍으로 드는 복도의 형광등 뿐이었다. 눈을 감았다가 떠본다. 나의 인생의 파편은 허공에 맴돌다 이내 이 차가운 유치장 바닥에 흩뿌려진다. 저 빛에 반사되어 작게나마 반짝이던 파편은 빛이 사라지자 나...
'네 덕분에 우리가 목숨을 구했구나. 고맙다.' '…당연한 일을 했을 뿐입니다, 나리.' '어린 것 치고는 솜씨가 웬만한 무인들 못지않더구나. 어디서 배운 것이냐?' '…….' '탓하려는 것이 아니라 내 놀라워서 그러니 괜찮다. 말해보거라.' '…기억나지 않사옵니다.' 앳된 얼굴에 곤란한 기색이 만연했다. 눈을 도록 도록 굴리며 눈치를 살피는 것이 무언가 ...
- 퇴고 X 서로에게 정말 필수 불가결한 존재인 골트가 좋음. (단체 회귀+트립 썰과 거의 동일한 설정) 어린 나이에 영웅의 짐을 떠안은 친구가 무너지지 않도록, 무너져도 괜찮도록 언제나 뒤에 서 있는 론헤르와 그 구심점 역할을 하는 해리,, 뭔가 전투 상황에서 이 셋은 정말 물 흐르듯 말 없이 역할 분담하고 곧장 지팡이 들 것 같은데... 정말 노련하고 ...
드라마와는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2차 창작글임을 밝힙니다. ' 결혼해야지.' 하는 물음에 너는 대답 없이 웃었고 그 웃음만으로도 나는 내 심장이 떨어져나가는 줄 알았다. ' 오빠.' ' 어?' '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해?' ' 그냥 좀 옛날 생각?' 엄마가 있는 곳에서 우린 꽃다발을 놓으며 엄마에게 결혼 소식을 알린다. 동화같이 예쁘지도 않은 영화처럼 열...
리오는 하루히코를 진심으로 사랑했지만, 감정의 유한함을 믿는 사람이었다. 지나왔던 청춘에서 마주한 쓰린 기억들도 지금은 모두 시간에 날려 어디로 흘러갔는지 추억이 놓여있던 자욱 조차 찾을 수 없었다. 사랑도 그처럼 시간이 지나면 자취 없이 사라져버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들이 듣고 있던 재즈 선율에 섞여버리기도, 마시고 있는 커피 속으로 빠져버리기도 했다. 무...
*오탈자 및 비문이 많습니다. *원작 일부를 인용하거나 변형한 문장이 많으며 특히 원작 646, 717화에 크게 기반하고 있습니다. *동인의 날조: 원작과 설정이 크게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찰나의 순간, 김록수는 이해했다. 그가 새로 얻은 능력의 이름이 결정되는 순간이었다. 세상이 느려지는 것도 같고 육체가 가벼워지는 것도 같은 기묘한 감...
그리고 밤이 되면, 그녀와 대화했던 것들을 다시 떠올려 본다. 나눴던 소소한 대화들, 세희의 단정한 말투, 표정, 그리고 깊은 눈빛까지. 하나하나 천천히 생각하다 보면 어느새 잠겨 있었다. 깊고 잔잔한 호수에. 알아차렸을 땐 이미 늦었다. 빠져나오려고 아무리 발버둥쳐도, 오히려 앞으로 나아갈 뿐. 나올 수 없었다. w. 메리골드 수정은 자신이 이 정도까지 ...
*완전 네임리스는 아님. 드림주의 본명은 등장하지 않으나 가명 사용 *드림캐 바탕의 개인 만족용 망상글. 캐붕 오졌다리 지금 나는 누가 이거 꿈이라고 말 해줬으면 싶은 생각이 간절히 들었다. 왜 나는 지금 여기 앉아 있는 것인지... 멍하니 소파에 앉아서 저를 사이에 두고 이리저리 오가는 수많은 이야기들을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며 기억을 되짚었다. ...
그 사람은 항상 유진을 보면 웃어주었다. 그리고 상냥한 말투로 "유진 씨, 이것 좀 봐주시겠어요?"라고 묻는데, 그 얼굴에 어떻게 미소를 짓지 않을 수 있겠는가. 그래서 마음을 열어볼까 했건만. 이런 씨발. 이래서 남자를 믿는 게 아니었다. 대학교 생활 동안 다시는, 다시는 연애를 꿈도 꾸지 않겠다고 마음 먹은 유진이었다. 졸업 전 마지막 남은 교양은 운 ...
* 쓰고싶은대로 써서 두서도 없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바람에서 짠맛이 나. 돌담에 걸터앉아 다리를 덜렁거리는 너. 발가락 끝에 아슬아슬 걸려있는 슬리퍼. 슬리퍼가 떨어지지 않게 하려는들 위를 향해 잔뜩 꼬부라진 엄지발가락, 그곳의 발톱이 새파랗게 죽어가고 있다. 너는 이리저리 휘날리는 머리카락을 귀 뒤로 꽂으며 천진하게 웃었다. 높은 건물 하나 없는 해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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