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늦었다 늦었어!!! 유치원 종일반에 다니고 있는 윤기라지만 일곱시가 넘어서 시침이 여덟시를 향해가고 있는 시간, 지민이 분주하게 엑셀을 꾹 밟았다. 법원에서 일하는 사람으로서 법을 어기면 어떠한 결과가 따라오는지 너무나도 잘 알고 있지만 이제 막 한살이 된 윤기는 집이 아닌 어딘가를 즐기는 편이 아닌지라 더욱 애가 탔다. 지민은 정해진 시간에 출근해서 정해...
volume up>>> 내 마음이 들리니 6 w. 슈슈미엘 살금살금 현관문을 지나친 윤기가 최대한 소리 나지 않게 조심히 대문을 열자 동시에 지민도 맞은편에서 조용하게 대문을 열고 나왔다. 우두커니 대문 앞에 서있는 지민에게 윤기가 한 발씩 천천히 다가갔다. 오랜만에 본 지민의 볼을 장난스럽게 살짝 꼬집어 보는 윤기다. "여태 ...
19/08/01 월간채꿍 8월호에 '영화'로 참여했던 글입니다. “어디로 갈까?” "아직도 안 정했어?” 나는 너가 이미 정한 줄 알았지. 무책임한 형원의 목소리가 창균의 귀에 박혔다. 마우스를 쥐고 있던 창균의 손에 티 안 나게 힘이 좀 들어가는듯싶더니 그새 아무렇지 않게 좌우로 움직였다. 6주년 기념 여행이었다. 그래도 5주년까지는 조금이라도 설렜던 것...
" 난 싸우러 온 게 아니야. 널 돌려받으러 왔지. " 외관 잿빛이 도는 갈색 머리카락은 허리춤을 넘을 정도로 길었다. 그 밖에 예전과 다른 점을 찾는다면, 더는 투명하거나 생기 있어 보이지 않는 어두운 적색 눈동자와 칼로 슥 썰어낸 것처럼 가파른 턱선. 키가 더 크면서 살도 빠졌지만 각지고 넓은 골격과 도전적으로 반듯한 자세 탓에 허약한 인상과는 거리가 ...
https://youtu.be/Xq1yEZOvI9M 기억의 조각 (a piece of memory) - 율리아 (Yulia) ⦁ 네임버스AU ⦁ 트리거 요소 있습니다. ⦁ 그 외에도 불편한 묘사가 많습니다. 이 사항이 모두 괜찮으시다면 봐주세요! 선선한 바람이 불어올 때마다 원을 그리며 춤을 추는 벚꽃, 비행기가 하늘을 유영하며 만들어내는 비행운, 그 사이...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휴대폰으로 쓰다보니 이어서 쓰는 게 아니라 중간중간 짬날때마다 쓰다보니 검수가 힘들어서 오타오역이 조금 많을 수 있고 조금 어색한 문장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조금만 이해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ㅠㅠ 자. 반란이 일어났던 것 까지는 작성을 했었죠. 오늘은 시점이 과저 현재 왔다갔다 할 것 같아여 ㅎㅎㅎ 풀고싶은 썰은 많은데 머리랑 손이 안따라주네여ㅠㅠ 대...
volume up>>> 내 마음이 들리니 5 w. 슈슈미엘 어느덧 늦은 오후가 되어 윤기와 지민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벚꽃나무가 펼쳐진 길을 다시 나란히 걸었다. 천천히 한 걸음씩 옮기는 두 사람 사이에는 평소와는 다르게 어색한 공기가 감돌았다. 윤기의 툭 내던지는 장난스러운 고백에 지민은 아까부터 눈도 마주치지 않고 계속 말을 아끼고 있...
개차반 로맨스 B 대부분 연인들은 각자의 멜로가 존재하고, 뻔하디 뻔한 사랑, 로맨스, 결말에도 우리는 다를 거란 생각을 품고 산다. 태형도 마찬가지였다. 내 건 다를 거란 기대, 착각, 자만. 미성숙하고 오만한 연애였다. 평소와 같이 데이트를 하는데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재미없네. 언제부터 느꼈는지 정확히 규정할 수는 없었으나 감정의 변화는 확실했다...
끝없는 사랑 '한광철' X 신세계 '이중구' #01 『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누사, 하나님이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
의학물 슈짐이 보고싶다 제가 요즘 의드를 감명깊게 봐서요... 하얀 가운 입고 그 가운보다 허연 얼굴로 병원 복도 터덜터덜 돌아다니는 민윤기가 보고 싶다. 무표정으로 의국 뒷마당에서 담피하는 박도 보고 싶다. 의학용어 1도 모름 하지만 우리 주변의 모든 건 호모질에 배경만 되면 되는 것^^아니겟어요 다들 아시는분들 이자나여... 암튼 cs 펠로우 1년차 민...
지민이 졸업하고 시험봐서 변호사가 됨. 겉으론 무보수 인권 변호사지만 주로 하는 일은 윤기네 조직 고문관이자 전속 변호사임. 조직 일 없을때 무보수로 어려운 사람 변호해주고 다니는거지. 돈이야 뭐 윤기 돈이 내 돈이지. 지민인 정말 그렇게 생각함. 뭐 사달라거나 돈 필요하다 하면 바로 입금해주고 카드도 쓰면 윤기가 다 돈 내주니까. 그때까지도 둘은 같이 사...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