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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 및 추가 재업 “여전히 춥네···.” 새하얀 입김이 퍼졌다. 오랜만에 돌아온 고향은 여전히 추웠다. 농구를 배우러 미국을 간지도 어느새 5년이 흘렀다. 그 사이에 몇 번 한국으로 들어온 적은 있지만 겨울에 오게 된 건 처음이었다. 뽀드득, 뽀드득. 신발을 덮을 만큼 쌓인 눈을 밟으며 익숙한 거리를 걸었다. 부활동 끝나고 항상 들리던 편의점, 부원...
아마 이 이야기의 시작은 그녀가 막 세상에 나왔을때쯤.. 무더웠던 8월 초 뜨겁고 땀내다던 어느 여름날로부터의 시작이다. 그녀는 태어났을 때부터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났다. 모자람이 없었고 집은 복층 형식이었으며 꽤 이국적인 듯한 집 내부였다. 그녀의 부모님은 금이야 옥이야 그녀를 키웠다. 그녀는 딱히 그런 손길을 달가워하지도 피하지도 않았다. 그냥 무덥던 ...
연애하면 성적이 떨어진다는 유명한 말은 적어도 지민에겐 해당 사항이 없었다. 띠지처럼 가느다란 종이 위에 적힌 숫자들은 쉽게 두 가지로 구분할 수 있었다. 백, 또는 백에 아주 조금 못 미치는 수. 수시 전형을 우선으로 고려 중인 지민에겐 만족스러운 결과였다. 아직 서술형이 반영되지 않은 점수였지만 이변이 없는 이상 대개는 가채점과의 차이가 없었다. 덕분에...
내가 그 애에 대한 감정을 인정했던 건 아마도 중학교 3학년,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순간이었을 것이다. 나는 초등학교 3학년 때 이 동네로 전학을 왔다. 내가 선생님을 따라가 5반 교실에서 간단한 인사를 한 뒤에 앉았던 그 자리는, 그 애의 앞자리였다. 영어학원을 같이 다녔다. 어색해 짧았던 말들이 점점 길어졌고 그 애 앞에서 자주 웃었다. 6학년이 되...
내가 좋아하는 색은 너야 돌이켜 보면 나름 운 좋은 인생이었다고 생각한다. 제 계획대로 되진 않았으나 때때로 당초의 계획보다 더 좋은 방향으로 일이 풀려나간 적이 있었으므로. 이를테면, 양호열은 원래 졸업 후 동네의 오래된 카센터에서 일을 배우려 했다. 스쿠터를 몰고 오가며 그곳 주인과 이야기를 나누고 안면을 터 놓은지 오래였다. 같이 낚시 갈 친구가 없다...
한적한 오후의 시간대. 원래라면 집무실에서 남은 서류를 처리하고 있을 카미사토 가문의 가주님이 내 앞에서 평화롭게 차를 한 잔 마시고 계시고, 당장 나는 고장 난 수도꼭지에서 물줄기가 멈추지 않고 흐르는 것처럼 잔뜩 흐르는 식은땀을 닦지도 못한 채. 무릎 꿇고 도게자를 박게 된 사연은 제법 복잡했다. 우선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가주님이 들고 계신 소설 한 ...
-캐붕요소 아주아주 많이 있어요ㅠㅠ!!! -오타나 띄어쓰기 등 양해 부탁드립니다. 어느 날, 하나미치는 자신이 루카와 카에데를 좋아한다는 걸 깨달았다. 같은 부원이라 계속 좋아하는 감정을 가지고 있으면서 농구를 하는 것이 힘들기도 했고 차라리 고백 후 깔끔하게 차이면 포기할 수 있을 거 같아 좋아한다는걸 깨달은 즉시 루카와에게 고백을 했다. 솔직히 루카와한...
안녕하세요, 에이블러입니다 :) 리뉴얼 런칭 이후 정말 오랜만에 다시 찾아왔는데요 😊여러분들께서 마침! 딱! 좋아하실 것 같은 포스트로 인사 드려요! 현재 에이콘에서 무료로 배포되고 있는 김클릭 작가님의 '농구 좋아하세요?' 모델 설정값을 공개합니다 (^^ゞ 정말 예쁜 모델이니,,(특히 에이블러로 보정하면ㅎ),, 아직 못 받아가신 분이 계시다면 얼른 챙겨가...
———— 정해져 있는 길을 벗어나고 너만의 길을 가는 네가 너무나 멋져 보였고 숨차도록 노력하는 너는 너무나 빛났고 위로 담긴 말을 해주며 내 옆에 있어 주는 너희들도 나에게 버거울 정도로 고마운 친구들이다 난 너희들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 고민했지만 너희들 곁에 있는 거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친구라는 거겠지? ———— 빛바랜 페이지를 넘길수록 그날의 향...
솔직히 문브위리 좋은 점이 서로 좋아하는 부분에서 해석할 수 있는 여지가 많음 위리앙제랑 하는 식사 코카트리스 미트볼 요리하기 내가 기억하기로는 매운도 붙었는데 그걸 위리앙제가 좋아했던 설정이라기 보다는 그거 먹기가 있고 그리고 문브뤼다가 위리앙제랑 친해질려고 그 햇살캐가 앉아서 공부한데 나는 그거 못해 안 해 그거아세요 달은 햇빛을 받아 반짝인거래 위리앙...
얘, 방 상태가 이게 뭐니? 귀신 나오겠다. ...누구? 얘가 이젠 자기 엄마도 못 알아보네. 엄마? 뒤돌아선 여자는 내 옷으로 보이는 천 조각들을 정리하고 있었다. 좀 치우고 살라며 나를 나무라는 잔소리가 그리워 멍하니 있었다. 검은 생머리, 그것도 짧은. 얼굴이 보이질 않았다. 엄마. 입을 뻐끔거렸다. 나를 홀로 두고 간 그 여자가 아니다. 본래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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