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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본 공지를 읽지 않아 생기는 책임은 구매자에게 있습니다. *웹소설 '전지적 독자 시점'을 테마로 한 액세서리의 통판 폼입니다. *반드시 선입금 후 폼을 작성해주세요! *익일특급 등기 3500원 (2개까지) / 3개부터 택배 4500원 *문의는 https://twitter.com/194_180_184S2 로 주세요! *배송은 입금과 폼작성이 확인되고 2주일...
옛날 그림 부끄럽네요...
사실 이 리퀘 받은 지 좀 오래됐는데 늦게나마.. 올려봅니다ㅠㅠ *독자른입니다! (외전인 만큼 본편에서 이어집니다.) -리퀘스트에서 신청 받은 외전으로써 제천독자입니다. *★★★ 본 글에 나온 제천대성의 독백은 오로지 제가 캐해석한 글이며, 원작 날조 심합니다★★★ (여기서 성좌는 다 죽었슴다) *재밌게 봐주세요! 유료화 전환 1000원 2020.09.22...
김독자는 노력했다. 하루아침에 뒤바뀐 세상이 자신이 10년간 읽던 소설 속과 같다는 걸 깨달은 독자는 노력했다. 모든 사람을 구할 수는 없어도 자신의 사람들을 지키려고 노력했다. 그것이 자신을 버리는 일 일지라도. 그로인해 자신의 사람들이 힘들어 할지라도 그보다 나은 길이 없을 때, 독자는 자신을 희생했다. 그것이 가장 최선의 길이라고 생각했으니까. 자신이...
전독시, 내스급, 백망되 크로스 오버입니다. 각 작품 별로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작가의 상상력과 날조로 이루어진 글입니다. 주의해주세요. 바다의 신에게 물로 공격을 하다니 이 얼마나 오만한 일인가. 분노한 포세이돈이 해역의 경계를 긋는 창 ‘트리아이나’로 ‘하늘을 잡아 먹는 물’의 힘이 담긴 수창을 막아냈다. 케일이 만들어낸 수창도 강했지만, <...
트위터에서도 오조오억번 했던 소리지만 유중혁을 얘기하면서 니체의 초인 이야기를 안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아니 에피소드 66이 선악의 저편인 것부터 빼박이라고 싱숑도 노린 게 분명하다고?? Jenseits von Gut und Böse는 니체가 마르고 닳도록 초인 얘기를 했던 "차라투스트라는 그렇게 말했다"의 해설서니까. 여기 나오는 사랑에 대한 문장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전독시, 내스급, 백망되 크로스 오버입니다. 각 작품 별로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 편은 전독시의 331화~335화와 백망되 최신화의 내용이 다량 포함되어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창에 허벅지가 꿰뚫리고 유중혁의 [흑천 마도]가 심장에 꽂힌 아레스는 분노했다. 그러다 파스스슷, 소리와 함께 아레스의 화신체가 완전히 사라졌다. [성좌, ‘흉포의 군신...
'진짜 묶어?' 한수영은 제 앞에 옷을 입으니만도 못한 꼴에 김독자를 내려다보며 생각했다. 정말 이 새끼는 목숨이 하나라는 걸 실감해야 제 몸을 소중히 여길까? 한숨을 내셨다. 김독자가 어깨를 움찔거리더니 한수영의 눈치를 살폈다. 어색하게 웃던 걸 멈추고 슬그머니 한수영에게 다가왔다. 제법 눈치보는 꼴이 제 잘못을 아는 개나 고양이같았다. 아닌가 이건 족제...
- 내일 김독자 생일이다. "..." 일주일만에 듣는 유중혁의 목소리는 덤덤했다. 일주일 전, 사소한 일에 시비가 붙어 얼굴가죽이 뜯어지고 갈비뼈가 두어개 작살나 살을 뚫고 나왔다. 눈이 녹아 내렸으며 설화들이 샌드백 마냥 터져 아주 장관이었다. 한수영은 이해가 가지 않았다. 그렇게 치고 박고 싸운놈이 갑자기 연락을 해서는 대뜸 '내일 김독자 생일이다.'라...
*퇴고X *부부중독은 개그물밖에 안 떠올라서... 진지함을 두스푼정도 섞어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깊은 우물속에 빠진 것처럼 사방이 꽉 막힌 공간속에 김독자는 홀로 눈을 떴다. 바닥은 늪지대처럼 질퍽하게 가라앉는 가운데, 올려다보기도 힘들 만큼 높은 담장위로는 파스텔톤의 하늘빛이 나른하게 흘러가고 있었다. 아, 또 이곳이었다. 발버둥 칠수록 더 깊은 곳으로...
전독시, 내스급, 백망되 크로스 오버입니다. 각 작품 별로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 편은 전독시의 321화~331화의 내용이 다량 포함되어있으니 주의해주세요. “니놈은 누구지” 이전 회차에서 본 적 없는 사람은 김독자가 유일할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김독자와 비슷하게, 허여멀건하고 약해보이지만 어쩐지 강단있어보이는 남자에게 칼을 겨눴다. “이...
-멸망이 없는 세계관, 화신은 일종의 직업 -아이돌이자 배우인 김독자가 처음부터 성좌인 설정 “와!” “우리 오빠는 배너라도 빛이 나네!” 장하영이 감격에 젖어 곳곳에 걸려있는 ‘구원의 마왕’의 배너를 보며 외쳤다. 신유승이 눈을 빛내며 콘서트장 근처를 둘러보았다. 그녀의 작은 손을 꼭 잡고 있는 장하영도 들뜬 표정으로 콘서트장 앞의 굿즈 판매장에서 팬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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