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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하우어를 찾는다고? 그 길이 맞으니 해찰 말고 쭉 가시게. 하기야 이 좁아터진 동네서 그 집을 못 찾아낸다는 게 말이 안 되지." 말을 마치기 무섭게 노파는 가래를 끌어모아 길바닥에 뱉어냈다. 폐에서 액운이라도 뽑아내려는지 힘찬 기세였다. "댁도 불쌍하게 됐구려. 그 작자가 이번엔 또 무슨 감언이설로 구워삶았는진 몰라도, 조심하는 게 좋을거유." 노파...
※오타나 설정오류가 있을 수 있으니 재미로만 봐주세요! 확실히 류였다. 혁명군 시절 처음 만난 어린 류보다 크고 다시 만난 류보다는 작았지만 그래도 류가 확실했다. 그때 정신이 든 건지 류가 눈을 떴고 붉은 색의 눈동자까지 확실히 류였다. “류야...” 잭은 그런 류를 바로 감싸 안고는 눈물을 흘렸다. 류의 입장에서는 알지도 못하는 쪽이 자신을 구해주고 이...
"자꾸 결혼하라고 하시는 것도 지겹고." "꾸준하시네. 못지않게 너도 꾸준하고. 여주야, 이것도 좀 먹어 봐." "그러니까. 나는 꾸준히 결혼 안 하겠다고 하는데. 이거 뭐야? 맛있어." "니가 해초 좋아하잖아. 그거 같은데? 어쨌거나 이모 입장에서는 니가 좋은 사람이랑 살았으면 하시겠지." "그래도 그렇지. 좋은 사람이 없다니까. 너 내 전 남자 친구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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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도끝도 없는 적폐 캐해 입니다. 시점은 둘 다 대학 졸업후. 장기간의 연애후 이별한 시점 짧은 글입니다. 뭐든 괜찮으신 분만 감상해주세요. _ 언젠가, 사람을 잊어버릴때 가장 먼저 잊어버리는 것은 목소리라고 했던 것을 기억한다.하지만, 우습게도 난 너의 얼굴도 체취도 그 무엇도 아닌 너의 목소리를 가장 오래 기억했다. _ 매일 아침 익숙하게 울리는 알람을...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채널 삭제 후 다듬은 글입니다* 폭력 주의 / 모브이타 / 고죠유우 쨍그랑, 집무실 책상 옆 화분이 충돌에 못이겨 부서졌다. 산산조각난 유리 파편 옆 다크 브라운 색의 벽면에 유우지가 등을 댔다. 멱살이 잡혀 던져진 충격에 나오지 못한 유우지가 머리를 잡고선 신음했다. 이미 맞아 다 터진 입술 주변으로는, 피와 멍이 붉게 자리잡아 있었다. 자신의 피로 축...
소재적 주의: 사고와 시체에 대한 표현, 죽음에 대한 표현, 정서적 불안에 대한 표현 옆집 여자가 찾아왔을 때, 최종수는 고상언과 커피를 마시고 있는 중이었다. 두 사람은 커피에 비스킷을 적셔 먹는 것을 곧잘 즐겼는데, 어떨 때는 외출할 때에도 낱개로 포장된 것을 가방에 넣어다니기도 했다. 하지만 이렇게 먹는 것에는 위험이 따른다. 부드러운 비스킷이 커피의...
도심의 전경이 훤히 보이는 회사의 유리창 앞에 선 여주는 창밖에 흩날리는 눈발을 보며 두 사람의 연애가 시작되려던 작년 이맘때를 떠올렸다. 처음엔 팀장인 영훈을 싫어하기도 했고 뒤에서 욕하다 걸려서 쩔쩔매기도 했었는데 하루하루 지나며 알게 된 의외의 구석들에 속절없이 빠져들었던 기억뿐이었다. 시간은 빠르게도 흘러서 벌써 네 계절이 한 번씩 지나갔고 많은 것...
[마마, 어서 편전으로 가 보셔야겠습니다. 폐하께서 진노하시어 술상을 엎으셨다 하옵니다] 태형은 결코 거친 성격의 소유자가 아니다. 때로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다정하고 부드러운 사람이다. 다만 예외가 있다. 태형에게도 폭발적인 근성이 있다. 도저히 자신의 상식으로 용납되지 않는 것들과 맞닥뜨렸을 때. 혹은 자신이 사랑하는 가족이 위험하거나 곤란한 상황에...
00 사실 그날 술에 취했던 건 김준규였다. 그러니까 자기가 취해놓고선 지후나 너 취했나보다, 너 내일 마지막 발표잖아, 얼른 들어가야겠다. 한 것도 김준규고, 취한 박지훈 대신 자기가 결제하겠다고 일어나서는 제 카드 대신 6년 전 만든 학생증을 내민 것도 김준규고, 자취방까지 택시를 불러주겠다더니 2번이나 주소를 잘못 입력해서 박지훈이 제 손으로 김준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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