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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돌아와서 적는 글이 공지가 될 거라곤 상상조차 하지 못했는데, 어쩌다보니 이렇게 되어버렸네요. 글을 도저히 쓸 수 없는 시기가 있었습니다. 무엇때문이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한동하는 픽셀리, 샐러드 영상들을 보지 않았던 것 같아요. 그땐 다시 돌아오게 될 거라고 생각하지 못해서 이 포스트들을 전부 삭제할까도 생각했었는데, 남...
10. 속이 울렁였다. 급속도로 심박 수가 올라가고 숨이 가빠왔다. 가쁜 숨을 내쉬고 들이쉴 때마다 짙은 위스키의 향이 폐부를 가득 채웠다. 속을 게워내고 싶었다. 시마는 치밀어오르는 욕지기를 내리누르면서 정신없이 앞으로 나아갔다. 똑바로 안 보고 다녀, 이 XX야! 시마에게는 제대로 된 걸음을 내디딜 수 있는 여력도, 주변을 살필 기운도 없었다. 휘청이며...
새벽 일찍 깨어 오후 일찍 피곤하다는 너와 메신저로 빨간색 하트를 여러 개 나누었다 '곧 잠들 것 같다'면서도 하트 만발 '또 졸다 깼다'면서도 하트가 만발 네가 언제 잠들지 모르니 알림음이 울릴 때마다 부리나케 들어가 답장을 보냈다 나는 네가 내 답장을 기다리다 잠이 들게 하고싶지 않았다 언제부터인가 말 없이 하트로만 대화하던 중에 너는 집인데도 춥다는 ...
눈물이 흘렀다 눈에서 흐른 눈물은 모이고 모여 강을 만들었고 바다가 되었으며 이윽고 나를 잠기게 하였다
인형공방에 대한 날조를 포함합니다. 알페스,나페스 요소는 없어요 주로 바다조 이야기가 나옵니다. 맞춤법 검사를 안한 어디까지나 자기만족용인 글입니다 :) 잠뜰의 라더의 조각들을 손으로 모았다. 붉은 파편들이 힘없이 모여들었다. 본래 아름다운 오르골이었던 것들은 이제 본래의 형체도 알아볼 수가 없었다. 작은 상자에 오르골의 조각들을 담은 오르골박스를 쓰다듬었...
PC3 당신은 레지스탕스다. 지상에서 기계생명체들과 대적하며 지구 해방을 위해 움직이고 있다. 당신의 사명은 <기계생명체를 절멸시키는 것>이다. 이름 8O. 현재는 온 외관 짙은 적발과 선명한 붉은 눈. 날카롭게 올라간 눈 아래에 십자의 흉터가 있다. 그러나 그 아래로는 마스크를 언제나 쓰고있어 보여준 적이 드물다. 어느 한곳도 노출하기 싫다는듯...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그대께선 아무것도 않으셨는데, 저는 어찌 그대의 행동에 의미를 부여하게 되는 것입니까?” 황인숙, 봄눈 오는 밤 | 너, 아니? 네 감은 눈이 얼마나 예쁜지 죽은 사람 같았던 저의 말끝을 되묻는 너는 한여름 태양을 고스란히 옮긴듯한 에테미르였다. 선명하게 빛나는 금모래가 눈에 선함에도, 시린 물을 뒤집어쓴 듯 옴짝달싹 못했던 내 눈에 보인 너는. 아, 기...
※주의사항을 읽지 않고 생긴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오로지 본인이 작업 중 생긴 불이익에만 감수하겠습니다. Ex) 커미션 작업물 이상, 늦은 마감 등 ☕️☕️☕️ 3 슬롯 제이며, 슬롯이 다 차거나 일정 금액을 달성하면 잠시 닫아둡니다.(슬롯이 찬 상태 - 🥞, 빈 슬롯 - ☕️) ※커미션 문의는 디엠으로 부탁드립니다!>> 외주 문의는 이메...
※모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썼으나 제목을 밝히지 않으면 스포가 되지 않으므로 안 썼습니다.. 아무튼 스포 주의.. *소리를 작게 틀어두면....좋습니다 처음으로 내게 손을 내밀어준 진에게 나의 생애는 갖은 부정과 불확실이었다. 타고나기를 괴물로 태어나 평생의 삶을 죽음의 그림자 속에 살았던 것 같다. 숨고 도망치는 것만이 비루한 생의 전부였기에 내밀어진 손이...
라경장에게 '이상현상'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 이상현상은 남에게 말하지 않은 상태였고 들킬 정도로 신경쓰이는 것도 아니였다. 물론 초반기에만 말이다. 라경장 조차 신경 쓰지 않는 끊긴 잠경위의 말을 들은지 정확히 1달 때 되던 날이였다. 어느 때와 다름 없이 아침이 되자 눈가는 촉촉했고 가슴 한 쪽이 저려오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라경장도 자신이 어...
설정 오류 수정 & 외전 추가 어쩌다 상황이 이렇게 개판이 됐을까? 나 자신을 위해 시간을 쓴다고 가족들을 안돌봐서? 아니 곁에만 없었다 뿐이지 매일 연락하고 안부전하고 챙길건 다챙겼다. 망할 오빠가 동생들을 제대로 안돌봐서? 맞는거같다. 동생들이 사춘기가 제대로 와서? 이것도 맞는거같다. 결론은 내가 문제가 아니라 저것들이 문제인게 맞네. 듦주는 ...
백설뫼는 늘 정의와는 가깝지 않다고 생각했었다. 그도 그럴 것이 설뫼는 추리에 재능같은 건 딱히 존재하지 않았다. 게다가 집안도 정의에 관련된 일을 하지 않았다. 또한 자신은 플룻 유망주로 자라온 지 이제 5년이 거의 다 되어가는 시점이었다. 게다가 자신은 피해자, 가해자. 그 둘의 입장과 전혀 관련이 되어있지 않았기에. 자신은 늘 자신이 베풀면 베풀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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