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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조명들을 꺼둔채로 화려한 네온사인들과 조명들이 가게 곳곳을 비춘다. 이곳은 칵테일바. 많은 손님들이 북적거리며 떠드는 소리가 들려온다. 가게의 정중앙에는 칵테일을 제조하는 공간이다. 오픈된 공간으로써 손님들이 위생상태를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잘생긴 주방오빠를 볼 수 있는 공간이다. 대부분의 칵테일 집에서는 신나는 노래 혹은 분위기있는 재즈음악이 들...
約束した駅で 君がくるのを [키사] 약속한 역에서 네가 오는 걸あの日から今日まで ずっと待っていた [키사] 그날부터 오늘까지 쭉 기다려왔어 リアルとシュールとの [남자] 리얼(현실)과 쉬르(초현실)의そのはざまは [남자] 그 사이는窮屈だね [키사] 답답하네君が手を [남자] 네가 손을そっと引くと [키사] 살며시 당기자風吹いた [남자 & 키사] 바람이 불었어 ...
(Let's get down, Let's get down!The way you are. Let's get down!) こころにひそむ無色の願い [카이] 마음속에 숨겨진 투명한 소원かたちに出来ずうつむく [스즈] 형체를 갖추지 못해 고개를 숙인 いつか見ていた夢のつづき [키사 & 미츠키] 언젠가 보았던 꿈의 연속どこまで行けるか? [코쿠토] 어디까지 갈 수 ...
* 본 소설에 나오는 모든 단체와 사건, 인물은 모두 허구에 불과하며 실제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합니다. * 잔인한 장면이 있으니 거부감을 느끼시는 분들은 피해주세요. * 인물명 지역명 특정 단어 등에 대한 검증 등은 하지 않고 의식의 흐름대로 적었으니 이해 부탁드립니다. *귀멸의 칼날에 나오는 단어 중 임의로 한자를 변...
잘난 듯 당신에게 말을 뱉었지만, 비겁하다며… 그리 매도하였지만. 사실상 저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언제나 오만하게, 이기적이게… 타인으로 하여금 불쾌감을 자아내고, 원래 그런 인간이라는 변명으로 그렇게, 타인과 거리를 두었다. 그러지 않으면 견딜 수 없는 유약한 인간인 자신을 알고 있었으니까. 기대조차 않는다며, 이대로 만족한다 지껄이면서도 완벽한 악인은...
나는 날 데리러 왔던 사용인을 따라 집 안으로 들어갔다. 짙고 매끈한 나무 바닥과 넓은 내부 공간, 벽에는 눈이 동그래질 만큼 많은 미술품이 장식되어있었고 입구와 마주 보는 곳에는 2층으로 가는 계단이 있었다. 특이하게 생긴 물건과 책에서만 봤던 예술품에 나는 멍하니 눈만 깜빡였다. 그러다 이내 나는 녹빛이 감도는 내 회색 정장을 여며 초라함을 숨기기 위해...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그녀의 문은 푯말 대신 거울이 있었다. 거울을 살짝 들어 올리자 뒤에 호실 번호가 보였다. 2408호. 거울에 비친 반대편 방을 보자 거기엔 408호라 적혀있었다. 역시 이 복도도 순서가 뒤죽박죽이었다. “여긴 번호판이 좀 엉망이라 직감대로 찾는 수밖에 없어요.” “그래도 세 번호는 같네요.” 여자는 객실의 문을 열었다. 그리고 날 안으로 끌어들인 뒤 문을...
식기세척기에 머그잔을 집어넣자마자 요란한 초인종 소리가 들렸다. 나는 옷매무시를 대충 가다듬으며 현관으로 향했다. 문을 열자마자 눈부신 햇살이 쏟아졌다. 방문객은 역시나 그였다. 첫 만남 때의 무겁고 딱딱한 모습과는 다르게 아주 가벼운 차림새였다. 말끔한 얼굴과 가지런한 머리칼은 그때와 비슷하다지만 나머지는 반대였다. 셔츠는 제멋대로 구겨지고 소매는 각기 ...
헨리와 나는 특별한 관계였어요. 누군가 말하는 친구 사이보다 좀 더 가까웠죠. 사람들은 우리를 연인으로 말하지만, 그것과 달랐어요. 그런 저급한 감정을 공유하지 않았어요. 그는 나의 주인이었고 나는 그의 충신이었어요. 우린 서로 거래를 한 사이였어요. 그가 나에게 목소리를 주는 대신 나는 그에게 완벽한 충성을 맹세했어요. 악몽, 괴롭힘, 아픔, 그를 괴롭히...
다시 굳이 쓰고 싶어졌다. 느리더라도 조금씩 천천히 이야기를 이어가려 한다. 이건 내 일기장이다. 그러니까… 내가 그 애를 만난 건 어느 무더운 여름이었다. 정확히는 마을의 커다란 고목나무 아래서 봤다. 작고 말랐던 아이를 기억한다. 아픈 나보다 더 창백한 얼굴을 하고선 아주 비현실적이게 아름다웠다. 반짝이리만치 하얀 피부, 다 자라지 않아 희멀건 손과 다...
어디선가 당신이 지금 나와 다를 것 없이 눈물이 주는 쓸쓸함 안에 있다면 나 같은 건 부디 잊어주세요 바싹 마른 눈물샘에서 흐를 것 따위 없었으며 마르다 못해 개화한 표피로 할 수 있는 것이 없었다. 당신이 나에게 약속한 이상은 만연 중 유일했고 그것은 이제 불변의 사실 되었습니다. 온전히 호흡하였을 때 나는 몽상가였던 적이 없었고, 그리하여 당장에는 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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