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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조차 쉬러 간 밤이였다. 아이는 칭얼거리면서 잠투정을 하고, 흉터 가득한 투박한 손은 아이를 토닥이며 어릴 때 들은 노래를 아주 작게 흥얼거렸다. 도끼를 들고 살아온 루가딘 남자에게 너무나 작은 아이. "이럴 줄 알았지.." 아이는 한숨 쉬는 남자를 올려다보며 놀자는 듯 손을 뻗었다. 이제는 자라 이 녀석아, 제발. 이기고 지는, 병장기가 격렬하게 부딪...
Hasta cuando by lachry 2017 12 26 큰 늑대 작은 늑대 “나는 널 좋아해.” 민형은 문 닫힌 방에서 태용과 마주 서 있는 이 상황이 아주 즐겁진 않았다. 나쁠 것은 또 없었지만. 뭐라고 반응을 해야 하지? 네 저도 형을 좋아해요. 하고 대답을 해야 하는 걸까 생각한 시간이 그리 길진 않았던 것 같지만 안 그래도 밝지 않던 태용의 표...
" 이 피오카 님을 똑똑히 지켜보도록 해! " 외관 이름 피오카 알베르쥬 위즈-베르크 / Piocca Albergue Wizz-Berg 국적 영국 성별 여 혈통 순수혈통 키/몸무게 166cm / 53kg 기숙사 슬리데린 나이 7학년 / 17살 생일 6월 4일 성격 " 이 피오카 님을 똑똑히 지켜보도록 해! " 피오카 알베르쥬 위즈-베르크. 피오카 님! 본인...
* 도용 및 2차 가공 당연히 금지입니다. 아주 작은 일기 윤두준 꺼. 함부로 보지 말 것. - 보지 마라 했다. - 누구냐. 엄마면 아들 사생활 존중 좀. - 넌 걸리면 암튼 한 번 보자. - 미친. 내가 고3이라니. 믿기지가 않는다. 존나 늙었어. 이제는 매일 아침마다 4층까지 기어 올라가야 한다. 더 올라갈 곳은 옥상밖에 없다. 섬뜩하다. 오늘 아슬아...
벤이 잘 때 웅크려잤으면 좋겠다. 태아 자세로 얼굴 찡그리면서 잠꼬대하는게 습관이였으면...덩치는 엄청 커서 웅크려도 안작은데 눈살 찌푸리며 뭐하고 웅얼웅얼거리는거 들으면 '벤이는 더 이상 못먹어' 이런 내용이였으면 해...! 무의식 중에 삼인칭 쓰는 벤이 최고다. 잘 때 말걸면 대답해주는 것도 귀여워 죽는 포인트. 'ㅇ...으움...베니눈..ㄷ..이상 못...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는 여름의 어느 날. 가릴 것 없는 마당에서 빛에 반짝이는 머리를 뽐내며 바쁘게 움직이는 한 사람이 있었다. 길고 길었던 작업의 끝을 보게 될 줄이야. 스스로도 신기한지 한참을 바라보기도 하고, 살살 만져도 보았다. 강제적 부탁으로 벽화 그리기를 시작은 했지만 무엇을 그려야 할지 사이타마는 고민이 빠졌었다. 아이들에게 교훈이 될만한 걸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사람이 죽으면 몸은 다시 태초의 상태 흙으로 돌아가는데 그럼 영혼이 돌아가는 곳은 어디일까? 죽음으로 정말 모든 것이 끝날까? 사후세계는? 누구는 천국을 믿고 그곳에 가려고 아등바등 노력하는데 과연 그것이 헛된 노력이 아니라고 확신할 수 있나? 질문들의 대답을 우린 죽음을 맞닥뜨리기 전까지 알 수 없다. 그것은 재현 역시 마찬가지로 알 수 없었다. 차가운 ...
작은 축복은 무럭무럭 자라났다. 그녀는 달의 가호를 받은 것을 증명해내듯 눈부신 붉은 마력을 뿜어냈고, 신의 사랑을 받은 아이인 것을 인정하듯 밝은 금빛 마력을 지니고 있었다. 본인도 아는 걸까, 가끔은 스스로 신성력을 계속 내뿜어 그녀가 머무르고 있던 방을 온통 신성력으로 뒤덮이게 한 적도 있었고, 혹은 마법을 이용해 인형을 복제하여 산더미처럼 늘리곤 했...
[숲뱃]작은곰자리α 의 외전입니다. 본편을 먼저 읽으시는걸 권해드립니다. http://posty.pe/17zvqa 원래 한꺼번에 유료발행 하려 했다가 일단 칼의 이야기 부터 한번 올려봅니다. 지옥에는 같이 가주겠다더니 눈을 떠보니 불타는 지옥불도 없고, 악마도 없으며, 다 부서진 연구실 속에 곁에는 칼-엘 혼자만 덩그러니 누워있었다. “거짓말쟁이.” 이를 ...
Name: 에타 M 피스케스 세계관: 낙원&새장 Like: 바다, 호수, 물과 관련된 모든 것. 주신. Dislike: 더위, 화염, 분노 Feature.새하얀 백발에 아쿠아마린처럼 짙푸른 빛이 인상적인 눈을 가진, 청소년기의 여성체. 황도 12궁 12번째 성좌의 주인이며 제 소중한 것을 위해서라면 어떤 희생도 감행하는 올곧은 성격의 소유자. 주로 ...
*본 글은 나폴리탄 괴담 형식입니다. 공포는 싫다 하시면 바로 뒤로가기를 눌러 주시기 바랍니다. 경고합니다! 공포가 싫으면!!!! 뒤로가기!!!!! ----------------------- *검은 금요일 이후, 그리고 치트에 의해 세상이 멸망한 이후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치트에 의해 세상이 멸망한 이후를 배경으로 하고 있...
--- #S12~13. 두 눈이 마주 친 순간, 우리 사이 끓어오르기 시작점. 100도 서로 아무 맘에도 없는 거, 아니라는 거. 그러니까 그렇게 저 자극해도 아무 소용 없습니다. 괜히 힘 빼지 마시죠. "......." "......." 찬열은 그런 백현의 말에 할 말을 잃은 듯, 그저 가만히 서 있었다. 저 말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가 사실,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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