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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미의 저주 1편 :https://posty.pe/dhb4yq "그냥 마시면 된다. 신경 쓰지 말아라." 황지호가 어찌할 줄을 몰라 하며 굳어버린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말을 건넸다. 자신과 비슷한 나이대 같은 외형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묘하게 연식이 느껴지는 말투에 숨을 잠깐 들이킨 조의신은 여전히 입을 꾹 다문 채로 고개를 끄덕였다. 차갑게 식어버린 손을 ...
처음 브라이트와 사귀게 된 건 오롯이 외로움 때문이었다. 처음으로 일탈을 해본다고 밴드 공연을 보러 집에서 뛰쳐나갔다. 음악 스타일이 잘 맞는 밴드가 있어 뒤풀이까지 쫓아갔는데 거기서 브라이트를 만났다. 브라이트는 무슨 일이든 윈과 잘 맞았다. 이야기를 하면 할수록 공통점을 찾아가는 재미가 있었다. 책을 좋아하고 영화를 좋아한다. 기타와 음악은 좋아하는데 ...
클래식 다이어리와 함께 소개드렸던 스티커입니다. 타임트래커 시간 수정용 숫자 스티커, 그림자가 있는 포스트잇 스티커, 오늘의 지출 스티커, 위치 표시 스티커, 물병 스티커, 알약 스티커, 데일리 트래커 스티커 등 활용도가 높은 스티커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습게도 눈을 뜨자마자 한 일은 옷은 잘 입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브라이트는 처음 보는 티셔츠와 바지를 입고 모르는 방, 모르는 침대 위에 가지런하게 혼자 누워 있었다. 닫힌 방문 밖에서는 전혀 기척이 없었다. 자리에서 일어나 앉은 브라이트가 잠시 머리를 감싸 쥐고 기억을 짚어보았다. 윈의 머리카락을 쥐어 뜯다시피하며 정신 나가도록...
서명호는 늘 그랬다. 건강 챙긴다고 과자나 음료수는 입에 대지도 않으면서 야자 시간에 몰래 라면 끓여 먹자고 하면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 자기다. 대놓고 먹긴 그런지 한 젓가락만 달라고 하는 말에 선뜻 건네줬다가 젓가락이 네 번이나 움직이고 나서야 라면을 돌려받을 수 있었다. 정확히 반이 날아간 채로. 억울해서 나도 한 입 못 먹었다고 소리치니 특유의 높은 ...
실험체와 실험체 이어서
{고양이와 강아지를 좋아합니다. 반려동물을 키우며 느낀 마음의 상처도 같이 치유해드리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김민규와 이석민의 동물병원입니다.} “대체 이게 동물병원에 맞는 수식어라고 봐?” “올 때마다 잔소리할 거면 그냥 가. 하여간 하나에 꽂히면 다른 건 눈에 보이지도 않지, 너는.” “그러게 바꾸라고 할 때 바꿨으면 좋았잖아.” “왜. 보기만 좋은데....
첫사랑 조작남
그 와중에 민규는 영혼의 숲에서 나오고 난 이후 3일 뒤에 지수의 부탁으로 메리오나의 특산품인 프리즘 다이아를 얻으러 갔다. 준휘의 즉위식에 사용될 영물이 필요했기 때문이었다. 프리즘 다이아는 어느 지역에 있느냐에 따라 색깔이 바뀌어 프리즘 다이아라는 명칭이 붙은 신비한 보석이다. 그 모양새가 매우 아름답고 행운을 가져다준다는 설이 있어 많은 이들이 찾지만...
0. 약간 콰헬한테 붙은 모브는 매운 맛일 거라는 생각이 있다. 매운 맛이 아니면 콰헬 그 성질머리를 견딜 수 업음; 전형적인 영애는 절대 아닐 거고 오히려 최전방에서 콰헬이랑 정 붙어야 재밌는 게 아닌가... 싶음. 콰헬이 아무리 험한 말 하고 심하게 내쳐도 눈 하나 깜빡 안하고 더한 독설로 되받아칠 수 있어야 한다. 1. 최근에 상수리를 약 50번째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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