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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엠버와 릴리를 따라 츄츄족 야영지로 쳐들어간 케빈과 페이몬. 별로 심각한 싸움은 아니었다. 기껏 해봤자 츄츄족 세 명에서 네 명 정도. 전부 케빈의 선에서 정리되었다. 와··· 대단하다···" "정말 대단하다! 바닥에 떨어져 있는 무기로 이정도의 원소의 힘을 사용하다니!" "그런데 「신의 눈」이 없으시네요? 그런데 어떻게 원소의 힘을 사용할 수 있으신 거죠...
* 회귀하기 이전 연인~동반자 그 사이 언저리였다는 전제. 등장하지 않은 인물, 세계관 설정 날조가 많습니다. 작중 등장 지명과 인물, 사건은 모두 허구입니다. * 분명 외전이었는데 길이가 길어져서 2편으로... 이나즈마 출정 전 시점 (15~16화) 입니다. * 성적 표현 주의 "자, 어때?" 카즈하는 제자리에서 한 바퀴 빙 돌았다. 태엽을 감은 목각인형...
화산신룡 청명 기준 도덕경(道德經)에서 이르기를, 反也者道動也 되돌아가는 것은 도의 움직임이며, 弱也者道之用也天下之物 약해 보이는 것은 도의 쓰임인 것이라. 生於有生於無 천하 만물은 있음으로부터 비롯되고, 그 있음은 없음으로부터 비롯된다. (-)는 종잇장 안에 이미 다 말라버려 붙어버린 먹으로 새겨진 글자들을 손가락으로 문지르며 하나하나 글을 따라가고 뜻을...
*cp가 뒤죽박죽임. *트위터에 올리던 썰 백업글임. *트위터에 '침흘리케' 라고 검색하면 나옴. *거의 음슴체고 많이 짧음. *part1은 여기 있습니다! >> https://genshin0417.postype.com/post/15179465 15. 두려움 (소루미) 중간장 마신임무 컷신에서 소가 피눈물을 흘리면서 고통에 찬 목소리로 소리지르는...
해당 글에는 폰타인 4장 5막 및 푸리나 전설 임무- 코레고스의 장 1막의 스포가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스토리 끝내고 갑자기 생각난 글! 《두 배우의 무대 아래는》 "그 연극 봤어?" "아 그 「자유의 노래」? 당연히 봤지!" "거기 주인공 역할이ㆍㆍㆍ" "그 유명한 ㆍㆍㆍ" 그 유명한 연극배우, 무대 위에 존재하지 않는 배우. 그게 바로 나,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전영중, 서른몇 살, 나랑은 몇 년을 봤더라 하여간 징글징글함, 성격은 초딩 때부터 특출나게 괴팍하고 지랄맞은데 안 그런 척 내숭 떨기 장인임, 프로로 뛰다가 은퇴는 몇 년 전에 했고, 싱글이었고 싱글이고, ……여전히 좀 생겼나? 傳 만남이 있으면 응당 헤어짐도 있는 법. 성준수한테는 특히나 그랬다. 외로움을 타는 성정도 아니거니와 말재주가 뛰어난 편도 아...
1115 [크로우(레이븐)] 오. 설득 력(그만좀해요) 아...아침부터추잡해져 어제못푼 추잡을 좀 풀어야겟다 미드얘기임 이미 얘 3성이 다리를 ㅈㄴ게 강조한다는부분부터 확인 사살. 끝났음 좋음 클낫다 추잡함으로 접근하기 시작하면 끝도없는데 [@무기미도에도 작은슴가잇나보네요] 무기미도 미드 바리에이션이 끝내줍니다 무유부터폭유까지.... [무기미도] 아가씨들 ...
민자영은 이철이 철부지 시절 처음 보았을 때도,고귀하고 귀한 분이라서 항상 삼가 하 고 조심 했지만 마음속 한 구석에는 이철 이 귀엽고 사랑스러웠다.자신에게는 오빠만 하나 있고 아래로 여동생만 둘이 있었다.남 동생이 하나 있었으면 좋겠거니 생각을 하 던 중에 이철을 만나서 남동생처럼 아끼고 정을 주었다. 하지만 지금은 두렵고 어렵기만 했다.이철 과 이소연이...
*가비지타임 지상고 김다은 성준수 드림 * 上편 / 中편 / 下편 성준수에게 결혼이란, '해야 하는 것'이었다. 대학생 됐으니 연애 해야지, 연애 했으면 청혼 해야지, 청혼 하면 결혼, 결혼 후에는 아기. 성준수에게 인생은 그런 거였다. 늘 봐온 어떠한 흐름의 답습. 그걸 거스르는 인생은 상상할 수 없다. 해야 한다면 응당 해야 한다고 생각했으니까. 그리고...
"옛날에나 좋아했지 지금은 아니거든요." "아, 밴드 보컬 민윤기는 좋지만 그냥 평범남 민윤기는 싫다? " "아니, 그런 게 아니라..." "서운하네요. 여주 씨를 잊어본 적이 없는데... " 잔뜩 삐진 듯한 민윤기의 표정. 몇 시간 전만 해도 내 추억 속의 가수였는데... 이렇게 내 눈앞에 튀어나와서, 얼굴을 마주 보고 우리 집 앞에 서 있다니. 인생이 ...
티스토리 터져서 백업용으로올림 . ㄱㅇㅎ 퇴고 햇엇는데 완성본 어깃는지 모르겟음 하하하.. 집어삼키듯이 타올랐다. 무섭다기보다는 생전 처음 보는 광경에 조금 놀랐을 뿐이었다. 바보같은 웃음소리가 절로 입밖으로 새었다. 아무리 계획하의 일이라고는 하나 저 정도의 불길을 살면서 볼 일 이나 있을까. 잠깐의 감상을 뒤로 하고 건율은 달렸다. 시끄러운 경보 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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