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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몽실몽실 구름과 노을. 오래된 주택가 사이는 전선들이 요란하다. 그래도 다들 낮은 층에 사니까 하늘도 나눌 수 있고 너무 좋다. 아파트 촌에서 살았을 때는 주변에 아파트밖에 안보였는데. 오로지 밖으로 보이는 모든 것들은 창과 도로 뿐이었다. 매일 저녁에 찍는건 아니었지만 또 어제와는 다른 맛이 있으니까 오늘도 몸소 나가서 찍는 하늘과 노을. 흐흐. ...
“내 삶은 그저 물 흐르듯 흘러가는줄 알았어” 하지만 밑에쓰러져있는 덩어리를 보면서 남자의 생각은 산산이 부서졌다. 부정했다.정신이 나갈거 같다.어디서 부터 잘못됬는지 생각하게 된다. 남자는 그저 흘러가듯 태어났다. 남들 하는걸 그저 따라가면서 살아왔을뿐이다. 그러나 성인의 나이가 되면서 물흐르듯 가는것이 조금씩 변해갔다. 남자가 겪어야할 모든것을 거의끝내...
우히히 오늘은 3강까지만 햇어요 내일 공강시간에 폰 안하고 문법공부할게영 이거 책 사니까 공짜로 주는게 많음 일단 책부터 제대로 풀어야지 1,2,3강이다보니 be동사/현재진행/현재시제 이런거 나옴 우습게 보며 풀었는데 의문문 틀리고, 막 peter and john are washing dishes 이렇게 해야하는데 is 쓰고 이럼ㄷㄷ 이렇게 나도 모르던 약...
지난주까지 78 내외였는데 오늘 느닷없이 목표 체중 도달! 운동 직후 측정 결과 74.9 ㅋ 이유는 간헐적 단식. 아버지 심장 시술 간병차 병원에 이박삼일 감금되어 있었다. 단기 간병인 구하기 난도 얼마나 헬인지 겪어봐서 그냥 내가 입소. 다행히 경과는 좋다. 병원 특유의 진 빠지는 분위기에 만사가 싫어져, 어차피 꼴랑 이틀이라 거의 안 먹어서 1, 2 킬...
문득, 내가 왜 포스타입에 글쓰기를 시작했을까? 라고 생각했다. 정리가 한 번 필요하겠지. 1. 난 별도의 일기앱으로 일기를 쓴다. 하지만 간단한 일기로는 내 느낌을 담기에는 너무 부족했다. 2. 난 네이버 블로그가 싫다. 누군가 나를 알아보는 것이 싫다. 결국 내 ID로도 많은 것이 설명이 되는 시대에 살고 있다. (그리고 거기엔 너무나도 많은 정보들이 ...
까마득한 어둠 속을 걷는 기분이다. 내가 자초한 일이니 내가 책임져야 하나 싶은 생각 반.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는 생각 반. 어느 곳을 향해 가고 있는 것일까. 한걸음에 미래를 알고 올 수 있다면 이렇게 불안하지는 않을 텐데. 대화를 했던 일요일 이후로 우리의 사이는 약간의 틈이 생겼다. 나만이 느끼는 걸지도 모르겠지만 너는 묘하게 차가워졌다. 잘 보냈다고...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나도 믿지 못하던 내 미래를 믿어주던 말, 나도 모르던 내 장점을 반들반들하게 닦아 보여주던 말, 다 진심은 아니었다고 해도 그 순간에 너무나 필요했던 말. 그 말들이 우리를 여기까지 오게 했습니다. 그런 말에 잠시 기대는 순간, 주저앉아 있던 우리 마음은 무릎을 펴고 일어서게 됩니다. 그래, 해보자. 살아보자. 좋은 말들을 닮아보자, 하고요. (중략) 우...
- 앵클픽? 스탠딩에서 오른쪽 허벅지 가슴에 붙이면서 상대방 발목 낚아채는 거 - 기술 이름이 앵클픽이랑 비슷한 맥락이었는데 기억이 안남. 멀찌감치서 상대방 다리 하나 바닥에 고정 시켜두고 위로 넘어가거나 레그드래그, 또는 레그드래그 하는 척하면서 넘어가기 - 상대방이 양 다리 잡고 패스하러 들어올 때 하프가드 잡아서 도복파이트 포지션으로 간다음 스윕 각 ...
이틀이나 밀린 관계로 뭘 배웠는지 구체적으로 기억이 안 남. 오모플라타, 라쏘스윕 배움 이 날은 정말 오랜만에 두 타임만 때리고 온 날이었다. 너무 피곤해서... 알바 시작하고 나서 더 피곤한 건 당연한데 가장 큰 문제는 허리 통증인 것 같다. 내가 일하는 시간에 물류가 오전 오후로 두 번 들어오는데 오전 물류는 도시락, 삼김 같은 거라 양도 적고 무거울 ...
여는 곡: https://youtu.be/BYV02ymdva0 나는 밤이면 밤마다 하루 동안 있었던 사건을 돌아본다. 누군가가 그냥 흘려들으면 '멋진 인생을 사는구나!' 하고 으스댈 수 있겠지만, 난 병적으로 집착한다. 이미 지나간 일을 묻어둔 관짝을 두드리면서 자니? 정말 자는 거야?... 자는구나, 잘 자...... 이 염병을 떤다. 진짜 문제는 너무 ...
날 때 부터 나의 왼쪽 쇄골에 작고 옅게 새겨져 있던 점이 어느샌가 진해졌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는 서로 닮아간다는 이야기가 있지요 그러한 관념적인 속어를 떠올리며 바라본 거울에는 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내가 비칩니다 이번 늦여름에는 그 사람과 세 밤을 새우며 내리 붙어있었습니다 하룻밤만 지낼 수도 있는 일정이었는데 조금 더 같이 있을 수는 없을까 고민하면서...
안녕하세요? 8모를 친 사람입니다. 지금 턱걸이 1등급이라서 좀 걱정이 되네요 하하 ^^ 대체 1등급은 어떻게 받는 것일까요? 오늘을 요약할 두 문장입니다. “어느날 겨드랑이에서 쪽파가 자랐다”, “대가리 핵분열을 한 나, 더 밝게 빛나리라.” 사람과의 인간관계이든 성적이 나오는 시험이든 어느 하나도 평생을 결정할 수 없고 당신을 정의하는 것 또한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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