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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 당첨으로 받은 무료 리퀘스트입니다. 커미션주 치카님의 허락을 받고 포스타입에 업로드합니다. ※ 약간의 수위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리우, 나 부탁이 있는데. 리우는 쇼핑백에 담긴 옷을 바라보며 얼마 전의 일을 떠올렸다. 그날은 평소와 다름없었다. 퇴근 후 재호와 저녁 식사를 하고, 그가 씻으러 간 사이에 태블릿으로 내일 일정을 체크하던 리우는 ...
• 목차 - . 서문 Ⅰ. AU에 대하여 Ⅱ. 청초한 AU방과 운영방식 Ⅲ. 프로필에 대하여 Ⅳ. 규칙사항 Ⅴ. 기타 안녕하세요, 청초한 AU방입니다! 저희 청초한 AU방에 들어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청초한 AU방에 대해 아직 잘 모르실 오너님들을 위하여, 본 가이드를 준비해보았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있으시다면, 언제나 AU팀...
*원태민 & 한도우 *상상을 기반으로 한 창작물입니다. *센티넬 버스를 바탕으로 하니, 해당 세계관에 거부감을 가지신 분들께서는 주의 부탁 드립니다. - Nouvelle Vague - This Is Not A Love Song The chain of love (2) - 한도우 씨? - 한도우 님! - 도우씨, 이 쪽으로 오세요. - 도우씨 ...
‘정우야. 오늘부터 영원히 내가 너의 가이드야.’ 절대 떨어지지 않을 거라고 다짐한 그날의 기억이 아직도 어제 일처럼 생생하다. 맑은 눈망울이 머금고 있는 순수함을 평생 지켜주겠다고, 가혹한 센티넬의 운명이 기다리고 있는 만큼 늘 곁에서 지탱해 주겠다고 맹세했다.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지금 여기에 와 있는 걸, 너는 언제쯤 알아줄까. 바로 옆에서 지켜...
세계 노아의 예측대로 빙하기가 도래했습니다. 해수면이 높아져 섬은 물에 잠겼고, 가장 낮은 곳에서 높은 곳까지 얼음과 눈으로 뒤덮였습니다. 과거와 비교해 지형의 변화가 크게 일어났으며 바다는 단단하게 얼어붙어 그 위로 얼음길을 만들었습니다. 대부분의 동식물은 추위에 적응하지 못해 멸종했습니다. 멸망을 피해 간 동물들은 살아남기 위해 털을 찌우며 열량을 아끼...
-드, 들, 어와. 승관이 비번도 아닌 열쇠를 돌리며 말해. 센서등이 깜빡이고 있었어. 보였다가 사라지는 집안의 풍경에 한솔의 눈썹이 들어올려져. 한솔은 승관을 만난 게 벅차서 아무 생각도 못하다가 승관을 하나하나 관찰하기 시작해. 말라 비틀어진 것 같은,더 이상 어둠을 겁내지 않는, 말을 더듬고, 내 눈을 마주치지 못하는 낯선 승관을. 승관의 방은 작고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원태민 & 한도우 *상상을 기반으로 한 창작물입니다. *센티넬 버스를 바탕으로 하니, 해당 세계관에 거부감을 가지신 분들께서는 주의 부탁 드립니다. - Nouvelle Vague - This Is Not A Love Song The chain of love (1) “태민아, 네 매칭 가이드 찾은 것 같아.” 소탕 작전 하나를 끝내고 자신의 방에...
"...가정부요?" "응, 널 고용하고 싶다는 사람이 있더라고." 싱클레어의 표정이 뻣뻣하게 굳었다. 이름도 얼굴도 뭣도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자신을 가정부로 고용하고 싶다는 말을 하고 갔다는 밑도 끝도 없는 원장의 이야기 때문이었다. 참으로 당황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었다. 집안일이라고는 제대로 해본 적도 없는 자신이라 더더욱 그랬다. 싱클레어는 어릴 적...
"직접 마주하니 더 잘 알겠어. 이게 어떤 느낌인지 말이야." "뭐가?" "고향을 떠나는 거. 그리고... 바다도." 선체와 바다가 부딪혀 만들어내는 파도에는 짐짓 섬뜩한 구석이 있었다. 그게 끝 모를 깊이의 해저가 기다리고 있을 거대한 괴물의 표면을 마주하여 드는 감정인지, 아니면 그저 불로서 가지는 필연적 거부감인지 알 수 없음에도 그랬다. 아래를 내려...
성덕 중간에 너무 현역돌이라서 괜찮나 싶으면서도 이 사람 이야기가 오히려 더 듣고싶었다. 정준영은 결론이 났고 박근혜는 오히려 지지자들에 접근했다가 안타까움을 느낄 정도지만 묵음처리되는 그는 아직도 뭔가 세상이 그를 어떻게 대하겠다 합의를 못 본? 느낌이라 쏘아올린 불꽃 밑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 소년들은 불꽃을 옆에서 보고 싶었다 상상으로 시작된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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