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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최근 성현제의 주변에 이상한 것이 서성거린다. 처음엔 어둠 속에서 서서히 기척만 내던 것이 이제는 자신의 존재를 선명히 드러내고 있다. 주위를 맴도는 이를 알아내기 위해 원한을 산 이들을 중심으로 용의자를 추려내는 것은 성현제에겐 큰 의미 없는 행위였다. 그는 길을 가다 뒤통수를 후려갈긴 사람을 찾기 위해 예상 리스트를 간략하게만 뽑아도 서른 장은 너끈하게...
어렸던 한유진과 곧잘 놀아주던 것처럼 성현제는 자연스럽게 그의 글 선생 노릇도 했다. 막 궁으로 들어왔을 때 한유진은 딱 글을 읽고 쓰는 것 정도만 가능한 수준이었다. 고문의 구절을 암송하고 시를 짓는 수준까지는 되지 못했다. 겉만 그럴듯한 이름을 붙였을 뿐, 포로나 다름없이 잡아온 아이들의 공부에 황실이 공을 특별히 들일 이유는 없었다. 그러니 한유진을 ...
06 유진이 감았던 눈을 다시 살풋 떠냈다. 그냥 오늘 같은 날이라면 그와 대화를 나눌 수 있을 것 같았다. “대공.” “네.” “저 아픈데 제 얘기 조금만 들어주시면 안 돼요?” “해주시겠습니까?” 그렇게 묻는 대공의 얼굴도 평소보다 기분이 좋아 보였다. 열에 시야가 흐릿했지만, 왠지 그랬을 거라고 유진은 생각했다. “사실 전 해연이 싫어요.” “예?” ...
이거 치명상이야. 몰랐지, 너는? 눌어붙은 사랑의 조각을 떼어낸 건 차형석도, 유진우도 아닌 진우의 처, 이수진의 선택이었다. 수진은 출장에 다녀와 피곤이 덕지덕지 붙은 진우의 옷깃을 잡고 늘어졌다. 진우 씨, 오빠, 나는 이제 못 견디겠어. 빈집에서 하루 종일 기다리는 것하며, 형석 씨한테서 끊임없이 연락 오는 것들을 나는 이제 막을 수가 없어. 외로움을...
*2020-11~12월 트위터 썰 백업 (@milltteok08) 태윶 썰 1 + 태윶 조각 1 + 현윶 썰 2 + 현윶 조각 1 + 혼돈유진 썰 1 + 논커플 #태원유진_육아 태원아빠 바빠서 늦게 들어오고 일찍 나가니까... 애기가 아빠한테 말 걸고 싶어서 혼자 메모장에 끄적거리고 현관문에 붙여놨을 듯 송태원 퇴근했을 때는 못 봤는데 출근하다가 발견하고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2020-12월 트위터 썰 백업 (@milltteok08) #데뷔 20년차 대배우 성현제 X 5년차 아이돌 한유진 ~ 첫만남 화보 촬영부터 연말 시상식 축하무대까지 ~ 현제유진 연예계 AU 자급자족... ^^ 데뷔 20년차 대배우 성현제 X 5년정도 짬찬 아이돌 한유진 18살에 데뷔해서 영화배우로만 활동하는데 출연하는 족족 다 대박난... 이제는 대배우 ...
트위터에 썰타래로 연재됐던 썰입니다. 오타수정을 했지만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가독성 좋게 문단 수정했습니다. <틋터 썰타래> https://twitter.com/goadl_0830/status/1300118033348751360?s=20 ※이 썰을 바탕으로 나중에 포타에 글이 올라올 예정입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나는 수족관에서 현윶이 데...
*사제X뱀파이어 익숙한 향의 땅이었다. 한유현은 인적 없는 길 가운데 서서 크게 숨을 들이마셨다. 미약한 숲 냄새와 재향이 날카롭게 폐를 긁는다. 한 바퀴 돌고 나온 찬 바람이 상기된 뺨을 할퀴고 사라졌다. 수평이 기울어진 길을 밟는 것도 3년만이었다. 그리 짧지 않은 시간이 지났는데도 좁은 마을은 한유현이 기억하는 그대로 남아 있었다. 능선 너머 작게 솟...
시간은 표표히 흐른다. 쓸모없는 F급이 아니라 전무후무한 희귀 스킬을 가진 F급으로 사는 건 새삼스럽지만 녹록하지는 않았다. 스킬 알려지기 무섭게 뒤통수 맞고 납치도 당하고 말이야. 이럴 거라고 생각하기는 했는데. 깜둥이의 마석을 손끝으로 굴리던 유진이 인벤토리에 마석을 넣었다. 언제 느껴도 더러운 기분이다. 무사히 빠져나가기 위해서 그 앨 희생시킨 거니까...
<점점 어려지는 유진이와 그의 파트너 성현제 씨>를 주제로 한 소설(&삽화)-만화 8인 릴레이 작품입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저와 계약직사원(@buta_niku_421)님 원고부터 읽으면 강력한 스포가 되므로 순서대로 읽는 편을 추천드려요~!1편 https://luvshjkit.postype.com/post/72545812편 https:/...
‘둘 다, 내 앞에서 사라졌으면 좋겠다.’ 한유진이 쓰러지기 전 한 생각이었다. 손목이 피로 물들고 시야가 점멸하는데도 나는 그런 생각을 했다. 그러면, 자신이 그토록 찾던 신이 있었으면 한 번쯤은 내 기도를 들어줘야 하는 것 아니냐는 생각이 들었다. 일어나자마자 보이는 얼굴이 학교 선배였던 송태원과 전 애인이었던 성현제라니, 이건 지옥이나 다름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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