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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1화 나쁜 버릇 아벨: 있잖아 무사시, 하나 물어봐도 돼? 무사시: 네, 편하게 말씀해주시길. 어떤 비스트에 대한 질문이든 대답해 드릴 수 있답니다. 아벨: 아니, 비스트에 대한 게 아니라, 너에 대한 건데…… 무사시: 저에 대해서? 꽤나 특이하신 분이군요. 라폼: 너한테서만큼은 듣고 싶지 않다고 생각한다만. 아벨: ……무사시는, 우리랑 만나기 전부터 계속...
1. 나는 솔직히 걔가 그렇게까지 불행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짜증나고 밉고 이해안가고 왜 그랬냐고 등짝 몇 대 때리고 싶은 감정과 별개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래 그럴 놈이었느니, 빨리 나가줘서 다행이라느니 이런식으로 지난 날까지 매도해서 쳐패고싶지도 않다. 나는 본인도 아니고 친구도 친지도 가족도 아무것도 아니니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적어도 걔를 좋...
*위무선ts *ts지뢰이신 분들은 뒤로 가주세요 *원작이랑 애니만 봤습니다 *연재주기 불안정 합니다 *중국단어 잘 모릅니다;; *캐붕 주의 모든 것을 바쳐 당신들을 지켜내리 내 인생은 후회의 연속이었다. 정확히는 고소 수학 시절 이후로 말이다. 기산 온씨의 교화에 가서 도륙 현무를 쓰러뜨리고 난 후 연화오가 불타고 강숙부와 우부인이 나때문에 죽었다. 강징은...
※어... 사망 플래그 있나? 모르며. 막 써서 죄삼다. ※지인 생일 기념으로 적은 것이랍니다. 낙퀄... 미안해. 사랑해!! 생일 축하해!!!! 나의 히어로가 망가진지는 오래 전이다. 으응... 어느 때였지. 그 때도 확실히 대놓고 피했었나...~. 물론 나도 그 사람만은 지치지 않을줄 알았어. 사실은 조금조금씩 지쳐가고 있었던 거겠지만. 뭐랄까. 치~쨩...
이름 라우렌시노 네안데르 / Laurencio Neander 성별 남 나이 28 국적 영국 직업 수도원 심부름꾼 > 신학대학교 대학생 키 182 상징 나무 십자가:: 검소함과 성장의 가능성을 상징. 성격 투명한 :: 그의 세계는 성당이었던 만큼 세상에 대한 정보가 그다지 많지 않았다. 그런 탓에 흰 색조차도 갖지 못한, 거의 무색에 가깝다는 느낌이 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BGM 12:45 - Etham SF+포스트 아포칼립스au 붉은 빛이 도는 행성에 우주선이 착륙했다. 나흘 동안의 나름 긴 여정이었다. 우주선의 문이 열리고 수빈이 밖으로 발을 내딛자 그의 시야에 들어온 건 마치 미래 인류들이 발전하리라 꿈꿔왔던 세계의 모습이었다. 붉은 행성의 땅과 꼭 맞는 유려한 잿빛의 푸른 건물들. 오묘하게 빛나는 모습에 시선을 빼앗...
* 스포일러 有 * 사망소재 * 3831자 뭐지. 지금 이 상황이 어찌 된 것인지 드레이코는 아직 눈치채지 못한 듯 보였다. 드레이코는 천천히 눈을 끔벅였다. 수많은 사람들이 그 차디찬 은회안에 비추어 지나갔다. 어라, 여기가 어디지. 드레이코는 아까까지 무슨 일이 있었는지 회상해보았다. 아직은 기억이 잘 나지 않았다. 어쩌면 충격을 너무 심하게 받아 기억...
나는 처음부터 너만을 바라본 것같다. 너의 말에 집중하고 너의 행동에 시선이 가니까. 너는 그저 조용하고 틀에 박혀 사는 삶을 지내는 내가 그저 재미의 하나라고 느꼈을지 모른다. 아니 그리 해도 상관이 없었다. 내가 너에게 화를 내고 날카롭게 몰아도 너는 다음 날이면 항상 나에게 다가와 말을 걸고 장난을 치고... 너는 내 인생에 하나 밖에 없었으며 내 손...
재민아, 엄마 아빠 없어도 잘 지낼 수 있지? 매일 꿈을 꾼다. 잠에서 깨어나면 아득한 정신이 채 돌아오기도 전에 공기 중으로 증발해서 흩날리는 꿈을. 그 꿈에서 나의 부모라는 사람들을 만난다. 괜히 입안이 텁텁해서 혀로 입술을 축인다. 손만 뻗으면 닿을 곳에 있는 생수병에는 눈길만 주고 말았다. 그 대신 침을 목구멍으로 넘기기를 택한다. 굳게 쳐진 암막커...
회귀물 요소가 듬뿍 들어가 있습니다... 읽으실 때 주의...! "하아..." 또 다시 시작됐다. 도대체 몇번을 반복하고 있는지 이제는 기억조차 나지 않는다. 똑같은 날에, 평소와 같은 조금은 침대에서 눈을 떠서, 똑같이 하루를 시작하는 것. 누군가 이 말을 듣는다면 다른 사람들도 다 그런 하루를 보내지 않냐고 물어볼 수도 있지만, 나에게는 약간 다른 개념...
*긴히지 렌즈 *개인적인 시각에 의존한 주절거림입니다. 과거를 딛고 미래를 위해 현재를 걸어가는 것 안녕, 진선조편은 긴히지를 파는 자로서 볼 때마다 떡밥이 넘쳐나는 편이자 과거를 발판 삶아 성장한 계기이며 스스로 선택한 길을 통해 상황을 바꾼 긴토키와 히지카타의 최대 사건이기도 하다. 쇼군 암살 때부터 이야기의 흐름에 따라 서로가 같은 목적을 가지게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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