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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스노우 정말이지, 그대들은. 그렇게 매일 말하는 걸 들으라고 하는 데도! 화이트 얼마나 마음대로 해야 만족할 건지. 조금은 우리의 말을 듣게나! 아키라 (스노우와 화이트. 평소와 달리 진지하게 화내고 있는 것 같아……. 무슨 일인 걸까) 브래들리 이 녀석이 멋대로 물을 채우잖아. 난 미지근한 목욕탕은 싫다고. 미스라 나는 물을 적당한 온도로 만들고 싶을 뿐...
일희일비 하지말자고 그렇게 다짐하는데 오늘은 또 기분이 좋다ㅎㅎ그냥 긍정적으로 회복력이 좋다고 생각하자~.~!! 오늘도 무사히 작업을 끝냈다. 동생이 옆에 있어서 중간중간 시덥잖은 농담하며 보냈다ㅋㅋ자매개그...자매만 웃긴 개그 하며 웃는게ㅋㅋㅋㅋㅋ최고다ㅋㅋㅋ 날이 추워서 거실에서 작업하면 엄청 추위에 오들오들 떨거같았는데 완전무장을 한 덕인지 괜찮았다. ...
문자가 온 것인지 유진의 핸드폰이 두 번 진동했다. [전화했었어? 이거 바뀐 번호니까 저장해놓고.] [나도 보고싶어, 유진.] _4월 12일 메시지를 읽어 내리는 혜준의 눈이 차가웠다. [유진혜준] 오해의 재정립 上 W. 탱자 4월 17일 머릿속으로 몇 번을 그려봐도 그려지지 않는 그림이었다. 유진의 옆에 자신이 아닌 다른 여자가 있을 수 있다는 가정은, ...
위무선이 헌사가 아닌 환생au입니다.원작 기반새로운 가문과 등장인물은 원작과 무관합니다. 세계관, 설정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我不能忘汝-7 :나는 너를 잊지 못한다. 몸에서 계속해서 시커먼 독이 흘러나왔다. 그러면 늘 사람들이 피해를 입었다. 늘 해독도 되지 않는 독을 내뿜는 나는 돌아갈 길도, 수습할 여지도 없이 그대로 잠식당했다. *** 이제 어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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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그리 말하니 더 이상 무어라 첨언할 게 없네...(말끝을 흐리며 옆으로 고개 까닥였다. 그래도 이건 네가 원하는 대로 정한 거니까, 예상만큼 따스한 사람이 아니더라도 너무 뭐라하지 마, 알았지. 그리 덧붙이고는 눈 접어 휘었다. 참으로 희한하지. 네가 하려는 사랑이 제가 예전에 하던 그것의 모양새와 너무도 겹쳐 보여서, 자꾸만 저도 모르게 걱정이 깊어...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안녕, 트래시! 편지 잘 받았어. 처음에 둘 다 뜯어보려고 좀 싸운 것 같긴 한데 결국엔 내가 이겼지. 걔가 무슨 말을 하든 내가 이겼어. 의심할 생각 하지 마. 난 항상 이기잖아? 나랑 카일란은 뉴욕에 잘 도착했어. 차로 열 시간 넘게 걸리는 긴 여행이었지만 뭐… 얘가 감자칩을 좀 사 놨어. 내가 사 놓으라고 시켰거든. 에밀리의 운전대가 아주 번들번들해!...
시간이 너무 빨리 흐른다. 문득 일시정지를 해보면 알게 되는 것이다. 여기까지 흘러왔구나, 지금은 여기구나. 언제 이렇게 되었지? 그 동안에 무슨 일들이 있었고 난 뭘 했었지? 이런 생각은 할 필요 없는데도 매 번 나는 욕심쟁이라고 해. 웃음, 충만함, 좋은 사람들. 꼭꼭 눌러 쓴 편지를 담은 책 선물, 애정어린 통화와 사진들, 함께 세워보는 여행 계획, ...
S&D. 지우개냠냠이 W. 코코밥 늦은 새벽, 울부짖는 소리가 벽을 건너온다. 오늘도 또 그 소리구나. 그의 욕조에는 선홍빛의 우울이 담겨 있을 것이다. 알면서도 외면한건 나의 체력이 오롯이 나를 감싸기에도 여의치 않았기 때문이니라. 처음 그 소리를 들었을 때의 충격은 서서히 사그라들어, 지속적으로 이어져온 지금 상황은 나에게 있어서 일상에서 듣고 ...
종대는 오솔길을 걸으며 길게 하품을 했다. 아이고 아침부터 졸려 죽겠네. 오솔길 양쪽으로 예쁘게 가꿔진 화단에 종대의 주먹만 한 탐스럽고 커다란 봉우리의 꽃들이 한 아름 피어 있었다. 오늘은 노란 프리지아와 푸른 장미가 많았다. 제들끼리 뭉치뭉치 매달려 있는 흰 수국도 예뻤다. 종대는 잠깐 멈춰 서 쪼그려 앉아 꽃을 구경하다 손목시계를 들여다보고 미련 없이...
지옥의 생이다. 어머니와 동생에게 병이 들었다. 병도 그냥 병인가. 의술도 약도 쓸 수 없는 나병이라 수망촌으로 내쫓기듯 버려졌다. 그렇게 수망촌에서 산 지 1년이 다 되어가던 어느 날, 그곳에선 더 이상 살 길이 보이지 않아 착호군을 택했다. 두고 온 어머니와 동생이 걱정되지만 거기 있어도 굶어 죽긴 매한가지다. 그래서 선택한 길이다. 상주를 떠나본 적이...
세간에서 아름답게 묘사되는 가치들은, 언제나 내 입맛에 썼다. 사랑이 그랬고, 영원이 그랬고, 영원한 사랑은 더 그랬다. 광활한 밤하늘의 빛을 볼 때면 내 눈은 어둠에 초점을 맞추었고, 다정한 음악을 들을 때면 내 귀는 코러스처럼 깔린 어설픔에 의미를 두었다. 크게 삐뚤어질 것 하나 없는 가정환경이었으니 매정한 마음가짐은 천성이었다. 세상이 하나의 선율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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