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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철범은 폰 화면을 노려보았다. 아까 보낸 메시지 옆의 숫자가 사라지지 않았지만 메시지를 하나 더 넣었다. [도착] 폰은 뒷주머니에 넣어버리고 담배를 하나 꺼내 물었다. 뭐시가 바쁘다고 보지도 않어. 철범이 담배 한 까치를 천천히, 당장 전화를 걸어버리고 싶은걸 참으며 최대한 천천히 폈다. 불씨가 손에 닿을 듯 짧아지는데 진동이 위이잉.. “사장님 ...
나를 버려주세요. 츠키야마 씨의 기행이 시작된 지 2주가 지났다. 필요도 없는 책장을 주문하더니, 껍데기만 남은 상자 안에 들어가 있다. 고양이처럼 상자 안에서 웅크리고 있으면 만족감을 느끼는 걸까. 그런 거 치곤 언젠가 들여다보았던 표정이 밝지 않았다. 사사키 하이세는 걱정스럽게 그를 보다가 한숨을 쉬었다. 그때 하이세는 소파에 앉은 채 바닥에 발을 디딘...
실컷 질투할 테니, 실컷 풀어줘. * 우타와 살면서 엘리는 딱히 감정에 대한 갈증을 느껴본 적이 없었다. 충분 하다 못해 넘치는 우타의 사랑이 항상 저를 풍족하게 채워준 덕분이었다. 이토리는 간혹 제게 우타에게 네 욕망을 조금 더 어필해보라며 채근하곤 했지만, 애초에 바라는 기준치가 낮았기에 그 이상을 바랄 일이 거의 있지 않았다. 애정 공세는 우타가 늘 ...
※ 원작 / 설정 날조 포함 * 기대와 달리 샹크스는 다시 찾아왔다.어깨에 짐을 얹은 상태로 우산까지 야무지게 쓰고 온 그를 마르코는 황당하다는 듯 바라봤다. 그는 태연스럽게 커다란 짐보따리를 현관에 툭 내려놓았다. “알잖아, 우리 해적단 스타일.” 마르코가 뭐라 묻기도 전에 샹크스가 입을 열었다. 으쓱거리는 어깨가 여간 얄미운 게 아니었다. “당분간 이쪽...
https://youtu.be/aQLTqMO72wY 늦은 밤, 잠든 동거인을 살피는 일은 꽤 오래 지속된 습관이었다. 방송을 끝마친 새벽이면 화장을 지우지도 못한 채 조심스럽게 방문을 열어 보게 되었다. 악몽에 시달리는 것은 아닐까. 잘 자고 있는 걸까, 하는 걱정들을 안고. 오늘도 마찬가지였다. 살굿빛의 색조로 물든 뺨이 슬쩍 문을 지난다. 윤곽을 가늠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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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구나, 너는 너만으로도 충만이면서 사랑으로 넘치고 있으니 놀랍고, 고맙다, 절대의 아름다움이여 내 우주의 중심이여 /이대흠, 놀랍구나 너의 얼굴은 Theme music Loki Theme 0. Timeline 라그나로크 이후, 아스가디언들은 지구에 정착해 살아가고 있다. 여전히 지구인들에게서 큰 호감을 얻지 못한 로키는 조용히 토르를 보좌해서 아스가르드...
가볍게 3,000자... 딱히 이렇다할 시점은 없고 일상적인 은사자예서. 은사자가 예서에게 저녁식사를 제안합니다. 못난이를 미워하는 토끼상의 남자. "예?" 예서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 감찰부원들이 간간히 지나다니는 집무실 근처에서 예서의 외마디 비명이 짧게나마 울려퍼졌다. 이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뒤돌아보며 예서 쪽을 응시하였으나 이는 예서 탓이 아닌 예서...
지난 밤에 들이부은 양을 생각하면 놀랍게도, 숙취는 없었다. 토니는 스티브가 내미는 커피잔을 받아들고는 굳은 목을 이리저리 돌리며 풀었다. “정액 배출이 알콜 분해와 어떤 상관관계가 있나?” “두통은 없나?” “머리는 안 아픈데 목구멍이 아프네.” “......나도 내가 잘못한 거 아니까, 그만 해.” “잘못은 무슨. 괜찮아. 싫지 않았어.” 붉어진 귓가를...
요셉 데소니어스 헤테로 연인 드림 드림주O 그린게 많이 쌓였길래 기념으로 낙서들을 모아봤어요. n달동안 드림주 머리가 점점 길어지는것도 보이고(ㅋㅋㅋ)그리는 방식이 달라진것도 눈에 보여서 신기하네요! 드림주(에갈리테)의 머리가 짧을수록 옛날 그림입니다. 애버슬리핑타운 넘 무서워요(여러의미로) 저는 이 맵에서 광대에게 걸리면 벌레컷당해... 텔토파스칼 킥 숏...
가을 하루 창문 너머에서 흘러들어오는 차가운 기운과 창문을 톡톡 두드리는 빗소리에 자연스레 잠에서 깨어나 눈을 비볐다. 창문 밖은 우중충한 회색 구름이 하늘을 뒤덮고 있었고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었다. 옆을 바라보니 너는 속옷 차림으로 이불 속에서 빗소리를 자장가 삼으며 잠에서 헤어 나오질 못하고 있었다. 피식 웃으며 나는 그녀의 다리까지 이불을 제대로 덮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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