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주의 ! 사쿠라이의 죽음 요소가 있습니다. * 오 세상에 제가 드디어 이 글을 썼습니다..... * 5월달에 트위터에 끄적인 썰을 벼르고 벼르다가 9월달에 쓰네요....ㅋㅋㅋㅋㅋ * 솔직히 길어질 것 같아서 엄두가 안 났는데 아니나 다를까 길어졌습니다. (14,418자 뿌듯) * 이후 이야기도 천천히 올릴게요! -----------------------...
지금까지 정국이의 손등에 있는 타투에 대한 많은 의견들과 해석이 있었습니다. 처음에 관심사는 처음에는 없었던 J 라는 알파벳이 약지 손가락에 새겨지면서 JM 지민이를 가리키고 있는 거라는 걸로 많은 흥분과 탄성을 불러일으켰었죠. 혹자는 그 글자가 ARMY와 BTS 멤버 전원을 포함하고 있다고도 하고 다른 사람은 아니라고 다른 해석을 내 놓기도 하는걸 여러곳...
무언가가 땅에 끌리는 소리가 들린다. 흙에 쓸리는 소리. 크게 무거운 물건인 것 같지는 않았다. 그 사이로 타박타박, 흙을 밟는 소리 또한 이따금 섞여 들려온다. 걸음이 나무 아래로 향했다. 싱그러운 푸른 색을 가득 머금은 나무 한 그루. 바람이 불자 흔들렸다. 햇빛이 닿자 반짝였다. 손이 닿을 정도의 높이에 있는 나뭇가지들 중에 가장 튼튼해보이는 것을 하...
별 아래 우리 *epilogue* W.써우루유 정국의 허리를 감싸안았던 손을 바라보던 지민은 불어오는 바람에 고개를 들어 하늘을 올려다 보았다.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엔 무수히 많은 별들이 박혀 있었다. 미소가 지어졌던 입가는 서서히 내려오고 지민은 어딘가 모르게 서글픈 얼굴을 하고 있었다. 곧있으면 정국이 이 곳을 떠난다는 말을 들었었다. 정말로 가야되냐...
별 아래 우리 W.써우루유 저녁이 지나고 밤이 찾아오는 늦은듯한 시간. 도시보단 이곳엔 무수한 별들이 하늘에 박아놓은듯 아주 많이 보여졌다. 가을밤은 어느계절의 밤보다 더욱 좋았고 선선한 바람의 부는 소리와 마주닿는 느낌들이 마음에 들었다. 그래서 정국은 어느날 부터인가 할머니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는 들판 정자에 항상 누워 하늘을 바라보는것이 낙이 되었...
*홍련4.0기준입니다, 제노스와의 전투 이후를 날조한것이니, 보고싶지 않으시다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빛전은 남우라(페일리)입니다, 프로필 보고 오길 추천 드립니다. *제목처럼 제노히카 입니다. *미방 공백 "요즘 황태자님하고 황태자비님하고 참..." "꿀 떨어진다?" "그래, 딱 그거지 않아?" "정말, 커플도 그런 커플이 없어..." 쉬는시간, 옹기...
제목 뭐라고 적을지 한참 고민했던... 사실 이 제목도 그다지 맘에 드는 건 아닙니다 사실 그림보다는 렌즈플레어 효과 떡칠한 게 다 해먹은 것 같지만 예쁘면 됐지!
연하공 x 아저씨수 , 뻔한 차원이동물 치자나무 아래에서 9.5화
▷본문은 현재 연재중인 웹소설 '내가 키운 S급들' 을 기반으로 한 2차 창작물로 이하 내용은 본 소설의 내용과 일절 일치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이 이야기는 글쓴이의 꿈을 기반으로 쓰여진 창작물입니다. ▷본 이야기는 시리즈물로 제작될 예정입니다. ◇ 푸르게 펼쳐진 에메랄드빛 바다. 길게뻗은 해안선을 따라 펼쳐진 하얀 조약돌들. 마치 오래된 전설 속에 ...
by 그늘아래 골똘히 뭔가 생각에 빠져 있는 지민을 정국이 불렀다. “지민형?” 지민이 말없이 고개를 돌려 자신을 부르고 있는 정국을 바라다 보았다. 그 눈길에 한없이 포근한 미소가 어려있었다. 지난밤과는 달리 얼굴에 윤기가 흐르고, 완전하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깊은 슬픔의 그림자가 조금은 가신 듯 마음이 가벼워 보였다. 자신을 바라보는 지민의 온화한 얼...
테스님(@GL00MYT3SS) 썰 기반 마치 바닷속에 잠겨버린 것처럼 물소리가 그치지 않았다. 그날따라 지독하게 내리는 비는 눈앞에 보이는 것들도 전부 부옇게 뭉개버릴 정도였다. 우산을 썼음에도 머리칼에서 물방울이 뚝뚝 떨어지는 상태로 작업실에 도망치듯 들어온 우진은 방 안에 이미 인기척이 있다는 사실에 크게 놀라지 않았다. 아마 이런 날씨이니 다들 나가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